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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인사말 2,688건

원망스러운 코로나

O O O 님, 안녕하세요?
올해 한번도 찾아뵙지 못하고 멀리서나마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찾아뵙기로 했는데 이렇게 해가 끝나가는데도 그대로이네요.
죄송한 마음과 함께 보이지도 않는 코로나가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그래도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긴 겨울 밤이 이어지는 연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연말 분위기도 모두 사라져 버린 12월,
O O O 님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금방 해가 지는 12월, 거리를 밝히던 불빛도 이제는 일찍 꺼지고
긴 겨울 밤이 이어지는 연말입니다.

겨울 회색의 거리

O O O 님,
겨울 회색의 거리에서 하얀 마스크를 쓴 사람들이 흘러가는 12월 연말입니다.
마치 하얀 눈이 내린 듯 사람들 얼굴에 걸린 마스크가
이제는 그리 낯설게 느껴지지도 않네요.
언제까지 써야할 지 모르겠지만 방역 필수품이 된 마스크는 우리 생활 속에서 빠뜨릴 수 없는 일부가 되어버렸습니다.
마스크를 쓴 채라도 O O O 님을 한번 뵙고 싶은데 이렇게 멀리서 인사를 드립니다.

나홀로 보내는 연말

연말이 되니 예전처럼 누군가를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고
한해를 달려온 회포를 풀고 싶은데
올해는 그냥 이렇게 나홀로 집에서 보낼 수밖에 없나 봅니다.
O O O 님을 뵌 지도 벌써 몇 달이 지났는지 모를 정도입니다.
그래도 올해가 가기 전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화려한 겨울 거리

사회적 거리를 두고 불필요한 이동을 멈춘 12월,
평소같으면 화려한 겨울 거리를 즐기고 다닐 연말인데
집에서만 있으니 이번 연말은 길게만 느껴지네요.
O O O 님은 요즘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연말의 스산함

아침에 집을 나서면 마스크 사이로 들어오는 차가운 겨울 바람이
연말의 스산함을 더해주는 12월입니다.
코로나 때문이 아니더라도 마스크를 좀더 단단히 얼굴에 눌러쓰며
찬바람을 막는 모습에 날씨라도 좀 포근해졌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
O O O 님, 이어지는 강추위에 안녕하신지요?

코로나로 인한 걱정

O O O 님,
벌써 한 해가 다 가고 이제 다음주면 새해가 되네요.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만나뵙고 인사도 못드리고
이렇게 계속 멀리서 문안 인사만 보내드립니다.
마스크를 쓰고 있더라도 직접 만나뵙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만
거리도 거리이지만 제가 혹시 누가 되지 않을까 먼저 걱정이 되는 시국이네요.

강추위로 꽁꽁 언 12월

지난 주까지 연이은 강추위로 온 세상이 꽁꽁 얼더니
연말이 되니 조금은 겨울 날씨가 누그러진 12월입니다.
춥기도 추웠지만 코로나로 더더욱 움추러든 시간이었는데요
O O O 님께 이렇게 연말 인사를 드리게 되어 조금이나마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창밖을 내다보는 시간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을수록 창밖을 내다보는 시간도 많아지는 겨울입니다.
연말에 눈이라도 혹시 내리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다가오는 내년에는 코로나가 물러갔으면 하는 바램도 생기는 12월,
O O O 님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함박눈이 내린 연말

선생님, 안녕하세요?
내렸다가 금방 녹아 없어지는 첫눈이 아닌
온 세상을 하얗게 변하게 한 함박눈이 내렸는데
조금도 기쁘지 않은 연말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매일 하얀 마스크를 쓰고 살아온 탓일까요?
하얀 눈을 즐기고픈 마음이 들었으면 하는 생각에 오랜만에 선생님께 안부 인사 드립니다.

마스크를 쓴 12월 풍경

사람이 있는 어디든 띄엄띄엄 앉거나 2m 거리를 두고 서 있거나
혹은 마스크를 쓴 채로 더 큰 소리를 내야 하는 12월의 풍경이
조금도 익숙해지지 않는 연말입니다.
부지런히 달려온 한 해의 끝에서 여전히 하얀 색 마스크는 끝내 벗지 못하고 있네요.
O O O 님, 연말이 되어서 이렇게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쓸쓸한 마음이 드는 연말

O O O 님,
사회적 거리두기가 혹시 마음의 거리두기가 아닐까 걱정되는 12월입니다.
연말이 되어서 더욱 쓸쓸만 마음도 드는데요,
코로나만 늘 곁에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음이 따뜻한 O O O 님과 같은 분이 곁에 있으면 제일 좋을텐데 말이죠.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손이 시려운 겨울

아침 출근길에 나서면 마스크의 입김이 안경을 뿌옇게 만들어
안경을 쓰는 사람을 더욱 힘들게 하는 12월입니다.
연말이 되었지만 코로나는 연말이 없는 듯 계속해서 진행중이네요.
차가운 겨울 바람처럼 차가운 손세정제에 더욱 손이 시려운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와 함께 가는 겨울

회원님 안녕하세요?
O O O 입니다.
코로나19는 잦아들지 않고 함께 겨울로 달려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연말이 지나고 새해가 밝아도 아마도 코로나19는 여전히 함께 가겠지요?
With Covid-19 시대라고 하던데 그 시대가 내년에는 반드시 끝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추운 12월 출근길

안녕하세요?
본격적인 겨울이라 아침 출근이 점점 힘들어지는 12월입니다.
연말로 달려가면서 여기저기 바쁜 마음인데 사회적 거리두기 덕분인지
몸은 그대로 한곳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코로나19의 양면일까요.

차가운 겨울 바람이 부는 12월

안녕하세요? O O O 님.
강추위가 몰려온 12월 연말을 보내고 있습니다.
잊지않고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 덕분에 얼굴을 때리는 차가운 겨울 바람은 조금 막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마스크를 벗고 아무리 추워도 겨울 바람을 그대로 맞아보고 싶은 겨울입니다.

코로나19 세상

O O O 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연말이라 바쁜 와중에 O O O 님을 생각하며 멀리서나마 이렇게 인사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코로나19 세상을 맞아 멀리 거리를 두는 것이 일상인 와중에
인사를 올리고 안부를 묻는 일이 더욱 중요하게 된 요즘입니다.
O O O 님도 건강히 계셨는지요?

마음만으로 가까이 가는 12월

O O O 님, 안녕하세요?
하얀 눈이 내려와 세상은 하얗게 변했는데
코로나로 인한 그늘은 더욱 깊어가는 12월입니다.
새해가 밝아도 그 그늘은 쉽게 거둬지지 않을 것 같네요.
지금 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은 이렇게 거리를 두고 마음만으로 가깝게 가는 일 같습니다.

방역 마스크를 쓴 겨울

봄 여름 가을 지나서 이렇게 다시 추운 겨울이 왔습니다.
방한 마스크가 아니라 방역 마스크를 쓴 겨울인데
더 이상 마스크를 쓰고 싶지 않은 마음이 커져갑니다.
O O O 님도 지금 마스크를 쓰고 계시지요?
그동안 잘 계셨는지요?

마스크를 쓴 연말 인사

마스크를 쓰고 살아온 지 1년이 다되어 갑니다.
이제는 없으면 오히려 이상한 기분마저 듭니다.
O O O 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연초에도 마스크를 쓰고 인사를 드렸는데 연말인 지금도 마스크를 쓰고 인사를 드리게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