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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설날 136건

설날(행복한 삶을 살길)

곧 있으면 설 명절이 돌아옵니다. 태양을 기준으로 한 새해가 아닌 달을 기준으로 한 동양의 진짜 새해 첫날이 돌아오는 것입니다.
흰 가래떡을 뽑아 어슷어슷 썰어 놓은 것과 식구들이 모여 앉아 곱게 만든 만두를 함께 끓여 낸 떡국을 먹고서야 드디어 한 살을 더 먹게 됩니다.
떡국을 먹으면 한 살을 더 먹는다는 말에 얼른 어른이 되고 싶어 배가 부름에도 불구하고 서너 그릇을 비웠던 어린 시절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어른이 되어보니 자꾸 어린 시절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저도 여러분도 모두 어린 시절 그렇게 소망하던 어른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부디 여러분 모두 어린 시절에 소망하던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설날(건강을 지키고 덕을 쌓는 한해)

의욕 넘치는 새해가 밝은지 며칠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명절인 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에는 모쪼록 건강을 지키고 덕을 많이 쌓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유난히 춥다 하여 까치울음소리를 듣지 못할 것으로 예상했는데요.
아침에 일찍 일어났더니 웬일로 반가운 까치가 앞을 지나가지 않겠습니까.
반가운 손님이 찾아올 것이 당연하고 기다려지는 하루입니다.

설날(부모님의 사랑)

떡국을 먹으며 나이 한 살을 실감하게 되는 설입니다.
나이가 한 살 더 든 만큼 철이 들었으면 하는데 그것이 어찌 제 마음대로 될 일이겠습니까.
부모 앞에서는 평생 아이라는 말이 있듯이 철이 들지 않을 수는 있으나 불효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어릴 때는 부모님의 키가 얼마나 커 보였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머리가 굵고 부모님보다 키다 더 크고 보니 어느새 산처럼 느껴지던 그 등이 많이 굽음을 보았습니다.
언제 이렇게 연로해지셨는지요.

설날(그리운 얼굴들)

겨울이 우리를 제아무리 곤궁에 빠트리려 하지만 우리는 잘도 피하고 있는 날입니다.
엊그제 연말을 맞은 것 같았는데 벌써 나이 한 살 더 먹는 설을 맞게 된 것입니다.
달력을 보며 올해에는 무엇을 해 보아야지 꼭 이루고자 하는 일을 체크하며 식구들과 마주하게 되는데요.

그동안 좀처럼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과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는 귀한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리운 얼굴들이 있다는 것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한 오늘입니다.

설날(세뱃돈을 챙겨주는 나이)

보람찬 새해계획을 다들 세우셨는지요?
날씨가 무척 춥지만, 설은 멀쩡하게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떡국 한 그릇에 나이 한 살을 더 먹는다는 생각을 하니 조금은 서글픈 생각이 들지만 말입니다.

또한, 세배를 받아야 할 입장이 되고 보니 고사리들 손에 세뱃돈을 챙겨주어야 하지 않습니까.
덕담 한마디를 보태기에는 왠지 더 나이가 든 것 같아 어설프게 생략하고 말았습니다.
여러분의 설은 어떤 모습인가요?

설날(소중하고 즐거운 시간)

절대로 오지 않을 것 같은 나이가 되고 보니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을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올해 처음 맞는 명절이고 빳빳한 세뱃돈을 챙겨야 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고맙고 그리운 가족 친지들과 즐거운 명절 보내고 계시는지요?

일 년에 몇 번 보지 못하는 가족이기에 함께 하는 시간이 더 소중하고 즐거울 것입니다.
이런 때에는 입에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것보다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말을 건네는 것이 어떨까요?
소원한 관계를 청산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할 것입니다.

설날(달력)

달력의 새해는 시작되었지만, 명절로 새겨지는 새해가 바로 내일입니다.

설날(새해)

추운 겨울을 지내면서 새해가 밝았음을 알려주는 즐거운 설날입니다.

설날(명절)

안녕하세요? ○○○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는 인사를 설날 명절에 다시 드립니다.

설날(1월)

1월의 한겨울에 맞는 추운 설날입니다.
안녕하세요? ○○○님.

설날(날씨)

명절이라고 추운 날씨에도 고향에 찾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흥겨워 보이는 설연휴입니다.

설날(연휴)

함박눈까지 내려 더욱 설날 분위기가 나는 연휴입니다.
고향에 내려간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시내가 무척 한산하네요.

설날(까치)

흰 눈 사이로 까치가 짖으면서 밝은 새해를 기뻐하는 설날 아침입니다.

설날(고향)

○○○님 안녕하세요?
올해 겨울은 유난히도 추운데 설날은 어김없이 찾아와 고향을 그립게 합니다.

설날(나이)

새해가 들어서면서 나이를 먹는다는 것을 다시 생각해보면
오늘 같은 설날은 그 의미를 더 단단히 해주는 듯합니다.

설날(차례)

○○○님 안녕하세요?
온 가족과 함께 설날 차례를 지내며 즐겁게 지내고 계시겠지요?

설날(잔가지)

눈 무게에 잔가지가 뚝뚝 부서지는 소리가 들리는
1월의 마지막 주 설 연휴를 보내고 있습니다.

설날(한복)

고궁에 나가 한복을 입고 널뛰기와 그네를 타는 사람들의
설날 풍경이 추운 겨울을 녹여주는 듯 즐거워 보입니다.

설날(놀이터)

새 옷을 입고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귀여운 아이들을 보니
설날이면 장터에 나가 새 옷을 사주시던 어머니가 생각나네요.

설날(지루한 겨울)

길고 지루한 겨울 속에서 항상 기다려지는 즐거운 설 연휴가
이번 주부터 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