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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스승의날 135건

스승의날(감사의 인사)

스승의 날이 다가옵니다.
선생님 하면 누가 떠오르십니까?
아이들의 선생님이 아닌 여러분의 선생님께 꼭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스승의날(여러분의 선생님)

스승의 날이 다가옵니다.
이번 스승의 날에는 아이들의 선생님이 아닌 여러분의 선생님을 찾아뵙고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승의날(안부)

스승의 날이 다가옵니다.
이번 스승의 날에는 꼭 그동안 마음에만 묻고 있었던 선생님을 찾아뵙고 안부를 묻고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승의날(마음에 있는 생각)

나이가 들며 마음에 있는 생각을 밖으로 표현하는 일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감사한 마음을 꼭 선생님께 용기 내어 표현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승의날(사랑한다는 말)

아이들은 선생님께 사랑한다는 말을 참 많이 합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말이 아니지요.
오늘은 우리도 선생님께 그 말을 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스승의날(처음 만나는 선생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아동 학대를 하는 교사들로 인한 사건사고가 자주 뉴스를 통해 보됩니다.
그들은 분명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선생님일 것입니다.
아이들의 기억에 선생님이 좋은 모습으로 기억될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바랍니다.

스승의날(스승의 날)

스승의 날이 다가옵니다.
이번 스승의 날에 찾아뵐 선생님이 있으십니까?
그 시절 친구들과 함께 꼭 선생님을 찾아뵙기를 바랍니다.

스승의날(제2의 부모)

선생님을 제2의 부모라고 합니다.
아마도 부모만큼 우리를 걱정하고, 우리를 위해 애를 쓰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늘은 선생님께 꼭 감사의 이사를 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스승의날(조건없는 사랑)

우리에게 조건 없는 사랑을 베푸는 이가 있다면 부모님과 선생님이 아닐까요?
그 조건 없는 사랑에 감사한 뜻을 오늘은 꼭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승의날(시간과 노력)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올 때에는 그만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틀을 깨고 나오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력이 필요하지요.
오늘은 그 시간과 노력을 함께 한 선생님을 찾아뵙기 바랍니다.

스승의날(학생과 선생)

학생과 선생의 관계는 어떤 것일까요?
그것은 한쪽의 노력으로는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그 노력을 함께 한 선생님을 찾아뵙기 바랍니다.

스승의날(선생님이 되고자)

선생님이 되고자 하는 이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정말 아이들을 가르치고 싶어 그 길을 선택하는 것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위해 선택하는 이들이 더 많은 듯합니다.
오늘은 선생님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스승의날(다른 방식의 교육)

홈스쿨링이나 대안학교처럼 공교육과 다른 방식의 교육을 택한 이들이 많습니다.
무엇을 공부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공부를 하느냐,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오늘은 그 의미를 생각해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스승의날(공부)

미래 어느 시점에는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인터넷으로 공부를 하고, 필요한 자료를 찾아 스스로 공부하여 졸업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얻는 것이 진짜 공부가 될까요?
스승이 없는 공부가 어떤 의미가 있을지…
오늘은 스승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스승의날(감사함)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선생님은 여러분을 가르쳐주신 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감사함을 아는 분들이기를 바랍니다.

스승의날(기억과 망설임)

스승의 날입니다.
여러분은 찾아갈 선생님이 있으십니까?
아마도 선생님은 여러분을 기억하는데, 여러분이 망설이고 있는 것이겠지요.
오늘은 선생님을 찾아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승의날(사랑)

저는 어릴 적 참 많이 맞고 자랐습니다.
부모님께도 그랬지만, 선생님께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 사랑이 함께 있다는 것을 알았던 듯합니다.
오늘 사랑을 베풀어주신 선생님께 전화드려보세요.

스승의날(학창시절)

학창시절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것들이 있지요.
학교 앞 분식점, 불량식품, 소풍, 도시락,
그리고 그 시절 우리를 울고 웃게 했던 선생님.
오늘은 선생님께 전화라도 해보세요.

스승의날(시원한 음료)

따뜻한 음료를 찾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원한 음료가 생각납니다.
오늘은 선생님을 만나 뵙고 시원한 음료 한잔 대접하는 것은 어떨까요?

스승의날(기계와 함께 있는 시간)

휴대전화와 인터넷 등으로 편리해진 대신 현대인들은 예전보다 조금은 더 외로워진 듯합니다.
사람보다 기계와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진 탓이 아닐까요?
오늘은 선생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