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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개업 39건

창업하는 형에게

형! 치과 개업을 축하해.
시험준비 한다는 핑계로 잠깐 얼굴만 비치고 갔었지만, 자리도 괜찮고 인테리어도 깔끔하더라.
기계가 엄청나게 비싸다고 하던데 어쨌든 고생했네.
대출금 형이 차근차근 잘 갚아나가리라 믿어.
치과가 날로 번창하길 기도할게.

창업하는 매형에게

매형! 이번에 변호사 사무실 개업하게 되신 것을 축하드려요.
바쁘다고 개업식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마음속으로 잘 되길 빌고 있는 거 아시죠?
우리 누나 데리고 살면서 고생이 참 많아요.
하지만 행복하게 가정 꾸리셔서 부럽고 고마운 점 있어요.
앞으로 문지방이 닳도록 의뢰인이 늘기를 바랄게요.

창업하는 친구에게

친구야 음식점 창업을 축하한다.
요새 불경기다 뭐다 하더라도 흔들림 없이 잘 해내리라 믿어.
음식에 대한 너의 철학만 변치 않으면 돼.
개업한 지 얼마 안 되었는데 사람들 좀 많네?
늘 이렇게 손님들로 붐볐으면 좋겠다.
암튼 돈 많이 벌고 많이 쓰길 바란다.

창업하는 아버지께

아빠 사업확장을 축하드려요.
어려울 때라 결정이 쉽지 않았을 텐데 신중하게 결정하셨으리라 믿어요.
지금껏 아빠를 존경하고 사랑하고 있는 딸 있다는 거 아시죠?
올해 대박 나길 바라겠습니다.
아빠 힘내세요!

창업하는 어머니께

엄마, 가게 확장 이전 축하드려요.
가서 보니까 목도 좋고 유동인구가 많은 편이라 괜찮을 것 같아요.
항상 엄마 건강이 우선인 거 아시죠?
매일 엄마를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사랑하는 우리 엄마 힘내세요.

창업을 하는 아내에게

여보, 드디어 한의원 개원하게 되었네.
아이 돌보느라 개원 준비하느라 너무 고생 많았어.
집에서 아기 볼 때는 몰랐는데 멀끔히 정장에 가운 입고 있으니 우리 남편 너무 멋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
늘 아픈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 했는데 이제 그 꿈을 이룰 공간이 생겼어.
개원 축하해.
당신이라면 환자에게 최고 인기 많은 의사 선생님이 될 거야.
부드러운 미소와 자상한 진찰, 항상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의사가 되길 바랄게.

창업을 하는 선배에게

형, 카페 개업 축하해요.
이 근처에 있는 카페중에는 제일 분위기 있고 커피 마시고 싶은 곳인 것 같아요.
형의 감각이 아주 잘 묻어나는 공간인 것 같아서 많은 손님이 좋아하겠네요. 벌써 느낌이 너무 좋은데요?
형이 바리스타를 하겠다고 학교 공부를 그만하겠다고 했을 땐 형을 말려야 하나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 눈앞에 보이는 성과를 보니 그때 말렸으면 큰일 날 뻔 했네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를 못 먹을 뻔했으니 말이죠.
많은 사람에게 향과 여유를 주는 공간이 되기 바래요.
그리고 형도 매출 팍팍 올리기 기도할게요.
분위기를 보니 잘 될 것 같아요.

창업을 하는 어머니께

엄마, 식당 개업 축하드려요.
엄마의 뛰어난 음식 솜씨를 이제는 우리 가족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맛보게 되었네. 그 사람들에게 축하한다고 이야기해야 할 것 같아.
엄마! 엄마가 그간 생각하고 원했던 식당, 조미료 안 넣고 마치 시골집에서 친정엄마가 만들어 주는 듯한 밥을 해주 싶다고 했던 꿈을 이룰 수 있게 되어 너무 축하해요.
엄마가 좋아하는 요리도 하고, 사람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으로 정을 주는 일을 하는 엄마가 딸인 나는 너무 자랑스러워 딸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어줘서 고마워요.
엄마의 음식 솜씨라면 분명 잘될 거예요.
식당 대박 나자! 화이팅!

창업을 하는 동생에게

동생! 드디어 원하는 인터넷 쇼핑몰을 시작하게 되었군.
처음 부모님의 반대가 심했던 만큼 더 열심히 하길 바랄게.
네가 만들어 나갈 네 인생이 너무 기대된다.
언니는 처음부터 네 편이었어. 네가 잘할 거라 지금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어릴 때부터 꾸미기 좋아하고 옷 좋아하는 너에게 딱 적성에 맞는다고 생각해.
그러니 언니의 믿음을 저버리지 말고 열심히 하기 바란다.
주변에 보니까 하다가 안되서 사업을 접는 사람도 많더라. 하지만 그중 하나가 내 동생이 아니길 바래.
넌 악바리 근성도 있으니 반드시 위기도 잘 넘길 거라 믿어.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어 언니는 너무 기쁘다.
그렇게 꿈을 향해 계속 달려가기 바래.
쇼핑몰 대박 나자! 화이팅!

창업을 하는 친구에게

○○아! 개업 축하해!
네가 원하고 원했던 일을 하게 된 것은 더 축하해.
난 네가 해낼 줄 알았어. 고등학교 다닐 때부터 그렇게 꾸미는 것 좋아하고 쇼핑하는 것을 좋아하더니 결국에는 옷 장사를 하게 되는구나.
무엇보다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해서 그런지 얼굴이 밝아 보인다.
부럽기도 하고. 정말 간절히 원해서 시작한 것만큼,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잘해서 꼭 성공하길 바랄게.
친구야, 개업 진심으로 축하해! 잘 되길 바랄게.

창업을 하는 후배에게

야 나보다 이제 네가 더 잘나가는 거네 벌써 CEO가 된 거잖아.
너보다 사회생활을 훨씬 더 일찍 시작했는데 난 아직도 월급쟁이인데 말이야
창업한 거 축하하고 네 성향에도 어디에 소속된 거보다 너 스스로 만들어 가는 일이 더 어울리는듯하다.
창업 축하해

창업을 하는 후배에게

크기에 상관없이 내 사업을 한다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거야
네가 처음에 사업을 시작한다고 들었을 때 기대보다는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네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네 인생을 위해서도 좋다고 생각 들었어
절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

창업을 하는 후배에게

회사 생활 한 5년 정도 했나?
창업이 회사 생활보다 더 힘든 거 알지?
회사 생활 할 때 너의 열정의 10배는 노력해야 할 거야

창업을 하는 후배에게

창업한다더니 생각 많이 하고 결정한 거 맞지?
네 결정이 확실해 했다면 뒤는 돌아보지 말고 밀어붙여 가장 바보 같은 게 자기 일에 대한 후회거든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하다 보면 길이 보일거야

창업을 하는 후배에게

창업한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벌써 이렇게 되었네 걱정 반 기대 반이겠어
무슨 일이든지 열심히 하면 성공 할 수 있는 거 알지 힘내

창업을 하는 친구에게

자신은 있는 거지?
처음 해보는 창업이잖아 생각한 것보다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을 거야
그럴 때 날 불러라. 그럼 네가 힘이 되어 줄게
난 네 친구잖아.

창업을 하는 친구에게

창업한 거 축하한다.
나이도 아직 어린데 이렇게 네가 창업을 했다니 참 지금도 믿기지 않다.
요즘은 젊은 사장들도 많다고 하니까
너도 잘 할 거로 생각해 힘내서 잘 해봐

창업을 하는 친구에게

네가 창업하려고 직장생활 할 때부터 많이 준비하고 공부했잖아
네가 노력한 만큼 잘 될 거야
난 널 믿고 있으니까 열심히 한번 해봐
창업한 거 축하한다.

창업을 하는 친구에게

너 벌써 그러니까 사장님 된 거야?
난 아직도 사원인데 넌 사장님 된 거네?
야 이왕 시작한 거니까 잘해봐 쉽게 포기하지 말고 이게 마지막이다는 생각으로 해봐

창업을 하는 친구에게

야 너 진짜 했구나
난 네가 한다 한다고 말만 했지 못할 줄 알았는데 어떻게 이렇게 했냐
얼마나 준비한 거야?
얼마나 돈 들인 거야?
꼭 대박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