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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출산 48건

출산한 아내에게

여보, 귀엽고 건강한 아이 낳아줘서 고마워.
얼마나 고생이 많았어?
그래도 아이 안아보니까 느낌이 새롭지?
우리 앞으로 정말 잘하자.
부모님께든 아이에게든 서로에게든지 말이야.
출산의 고통은 두 번 다시 겪고 싶지 않지만 아이는 너무 예쁘다.

출산하는 친구에게

쌍둥이 출산을 무사하게 마쳐서 다행이야.
예쁜 일란성 쌍둥이 공주님들이네.
수고 많았어.
고물고물한 녀석들이 어찌나 너를 닮았던지 앞으로 고생길이 두 배로 훤하지만 키워놓으면 두 배로 효도하겠지.
축하해.

임신한 친구에게

친구야 허니문 베이비 생긴 것을 축하한다.
네가 우리 친구 셋 중에 시집 제일 늦게 갈 거라고 하더니 결혼 테이프를 가장 먼저 끊은 거 아니?
역시 앞일은 쉽게 장담하는 게 아니야.
아직 남아인지 여아인지 모르겠지만, 태교 잘 하고 건강하게 출산하길 바란다.

출산하는 친구에게

친구야 출산을 축하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고 무사해 다행이야.
노산이라 나도 마음 졸였다, 얘.
고생했고 미역국 한동안은 계속 먹어야 한다.
그래야 젖이 잘 돌고 회복도 빠르게 될거야.
너무 축복하고 몸조리 잘하렴.

출산한 친구에게

친구야, 득남을 축하한다.
가까이서 봐도 멀리서 봐도 한눈에 네 아들인 걸 알겠더라.
너와 똑 닮은 아이 건강하고 예쁘게 키워라.
제수씨 몸조리 잘하라고 전해주고 입에 귀에 걸려 있는 거 보니 행복이 전염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
축하해.

임신한 아내에게

자기야, 정말 3주 된 거 맞아?
이 사진이 우리 아기라니 믿기지 않아.
장하고 축하해.
우리 앞날에 축복과 축하할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아기 이름 어떤 거로 지을지 벌써 기대가 된다.
눈물이 날 만큼 좋다.
사랑해.

출산한 친구에게

친구야, 소중한 아이 출산을 축하해.
너무 상투적이지만 아이가 삶의 보배임을 알게 될 거야.
비로소 어른이 된 것이구나.
네 딸이 널 닮아 예쁜 것 같아.
부디 몸조리 잘하고 당분간 찬물에 물 담그는 일은 미뤄.
딸 예쁘게 키우길 바란다.

출산한 아내에게

여보, 우리 멋진 왕자님의 탄생을 축하해.
애 낳느라 고생이 많았다.
봤는데 같이 있는 애 중에 우리 분신이 가장 예뻤어.
어서 몸 추스르고 같이 보러 가보자.
병원 밥 맛없다고 투덜대지 말고 많이 먹고 기운 차려.
너무 고맙고 사랑해

임신한 딸에게

사랑하는 내 딸이 드디어 엄마가 되는구나.
임신 축하한다. 내 딸아.
부모가 되기 전까지는 부모의 마음을 알 수 없단다.
나도 그랬고 아마 너도 그럴 거야.
이제 아이가 생기면 엄마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리라 생각해. 생각보다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많은 희생이 필요하단다.
그래서 때로는 힘들 때가 있기도 해.
나도 그랬지만, 단 한 번도 널 낳은 것을 후회한 적은 없었어.
네가 있어서 엄마는 행복했단다.
너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아이가 되기를 엄마가 기도할게.
내 딸, 자랑스럽구나.

임신한 아내에게

사랑하는 아내 ○○, 임신 축하해요.
그간 마음고생 많았어요. 계획대로 잘되지 않아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을 텐데 이제는 걱정하지 마세요.
앞으로 온갖 고민과 짐은 내가 짊어질 테니 당신은 행복한 생각만 하고 즐거운 상상만 하세요. 그리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건강해야 해요.
당신의 행복이 우리 아이의 행복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기 바랄게요.
우리의 아이가 생긴 것, 내 아이를 가져준 것 너무 고마워요.
당신 그리고 우리 아이, 내가 평생 아끼고 사랑할게요.
고마워요.

출산한 친구에게

내 친구의 임신을 축하한다!
어린 시절 뛰어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아이가 엄마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널 보며 세월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고 생각했어.
난 아직도 내가 어린아이인 것만 같은데 넌 벌써 어른이 다 되었구나.
어렵게 임신한 것이니만큼, 좋은 것 많이 먹고, 좋은 생각 많이 하고, 좋은 것 많이 보며 태교 잘해야 해.
이모가 조카에게 맛있는 음식과 좋은 공연을 많이 보여줄 테니 꼭 튼튼하고 감성이 풍부해졌으면 좋겠다.
친구야, 엄마가 되는 걸 미리 축하할게.
넌 멋진 엄마가 될 거야.

출산한 선배에게

선배님! 아빠가 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어디 나가면 20대라는 이야기를 듣고 다니는 초특급 동안이신 선배님이 벌써 아빠가 되다니요. 상상도 못 할 노릇입니다.
요즘에는 딸바보, 아들 바보 많이 한다던데, 아마 선배님도 딸바보가 되지 않을까 심히 염려스럽습니다만, 행복한 변화고 기분 좋은 변화이니 후배들이 너그러운 마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이 출산 선물 보냈습니다.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선배님! 다시 한 번 아빠가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출산한 친구에게

친구야, 출산하느라 고생했어.
예쁜 딸이라며? 축하해.
아마 널 닮았다면 정말 예쁠 거라는 생각이 들어.
우리 어릴 적에 딸을 낳으면 이렇게 키우겠다느니, 저렇게 키우겠다느니 이야기했었는데, 네가 나보다 먼저 딸을 낳아버렸네 힘들었지?
하지만 힘든 만큼 고생한 보람도 느낄 거야.
앞으로 사랑스러운 딸이 얼마나 애교를 많이 부리며 너를 행복하게 만들까?
10개월 동안 무거운 배 안고 있으라 수고했어.
예쁜 딸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해.
널 닮으면 정말 예쁠 거야.

임신한 며느리에게

좋은 일이 오려고 나쁜 일이 있었나 봐.
아이를 유산했을 당시에는 죽고 싶어 할 정도로 힘들어하더니 인내하고 기다리며 열심히 일상에 적응하고 나니 이렇게 좋은 날도 오는구나.
우리 ○○가 애 많이 썼다.
사실 말은 안 했다면 아버지랑 내가 손자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르겠구나.
병원에서 별다른 말이 없더라도 너무 무리하지 말고 행복한 생각만 하자.

임신한 아내에게

정말 임신이라고 병원에서도 확인했단 말이지?
여보, 정말 축하해.
내가 밖에서 일하느라 아이를 가지고 싶어 하던 고충을 모르는 바는 아니었지만 늘 함께 있어 주지 못해서 미안했어.
수정이 안 되어서 번번이 마음 아파했는데 이제 그 힘든 시기 다 이겨냈으니 앞으로 건강한 아이 낳아서 행복하게 살 일만 남은 거잖아.

임신한 동생에게

동생아, 일단 임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물론 주객전도가 되어서 아이가 생기고 결혼소식을 알리는 일이 걱정되겠지만 축복받은 일이 아니겠어?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출산을 해서 시간을 버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다 생각하기 나름이고 자신이 하기 나름 아니겠어?
너를 응원하는 부모님과 네 친구를 생각해서 행복한 꿈만 꿔.
그게 태교에도 좋더라.

출산한 지인에게

둘째 아이 득남을 축하드립니다.
산모가 노산이라고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모르는 바는 아니지만 이렇게 예쁜 아이를 낳을 거였는데 그동안의 걱정이 눈 녹듯 사라졌겠어요.
고물고물한 아이를 보니 저도 출산의 기쁨을 만끽하고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앞으로 고생이겠다는 말은 접고 행복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산모, 아이 모두 건강하니 다행이고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임신한 지인에게

이게 초음파 사진인 거죠?
와, 아주 작은 동그라미만 보이는데 이게 아기로 점점 자란다니 신기하기만 하고 부럽습니다, 축하드려요.
저도 이렇게 들여다보면 감동인데 임산부야 오죽하겠어요?
하나씩 준비하면서 부모가 되는 것을 실감하겠어요.
다시 한 번 임신을 축하드립니다.

출산한 형님에게

천사 같은 둘째 아이 순산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형님.
노산이라 늘 마음에 염려스러운 마음이 있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아이, 산모 모두 건강하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아이가 형님을 닮아서 이목구비도 뚜렷하고 예뻐요.
새로운 가족의 결성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나중에 퇴원하시면 조리원에서 몸조리하신다고요?

임신한 친구에게

아이가 생긴 것은 당연히 축복받아야 하는 일이고 집안의 급경사가 아니겠어?
좋은 일이 연달아 일어났으니 좋겠다.
네 동생 결혼식 앞두고 이렇게 좋은 일이 생기니 너희 부모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어?
아이가 생긴 것을 정말 축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