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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칠순/팔순 72건

회갑을 맞이한 친구에게

이렇게 손자 손녀, 자식들 보고 있으니 마음이 참으로 뿌듯하지?
키울 때에는 일하느라 바빠서 몰랐는데 애들 크는 거 보면 세월이 참 빠르다 싶어.
환갑 축하하고 애들이 두 내외 해외여행 보내준다 할 때 고맙게 잘 다녀와.

회갑을 맞이한 지인에게

형님 뵈면 얼굴이 인자한 것이 젊어서 덕을 많이 쌓으신 줄 알 것 같아요.
건강이 조금 걱정이기는 하니 술은 적당히 드시고 형수님 속 그만 썩이셔야지요.
건강하게 100세까지 사시고 생신 축하드려요.

회갑을 맞이한 지인에게

형님이 계셔서 자식들이 자리 잡고 저희들 삶 사는 것 같아요.
젊어서 고생하셨는데 이제는 일도 조금씩만 하셔도 되지 않아요?
일 욕심 많은 것은 알아줘야 한다니까요.
오늘만큼은 일 걱정 접으시고 마음껏 즐기시고 행복하세요.
61번째 생신 축하드려요.

회갑을 맞이한 지인에게

모인 사람들 보니까 마음이 따뜻해지고 오래 살기를 잘했다 생각이 들지요?
평소에 덕을 많이 쌓으셔서 오늘처럼 좋은 날을 맞이하셨나 봐요.
늘 건강하시고 칠순, 팔순까지 사셔야지요?

회갑을 맞이한 지인에게

소중한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니까 눈물이 날 것 같지요?
얼굴에 다 쓰여 있어요, 나 오늘 무척 행복해요 하고요.
보는 제가 다 행복해서 좋네요, 환갑 축하드리고 건강하셔야 해요.

회갑을 맞이한 친구에게

오늘같이 좋은 날에 더 바깥양반 생각이 나지?
그러게 기다리면 좋은 날 올 텐데 왜 그리 급하게 가셨나 몰라.
빈자리 모르는 바는 아닌데 자식들 생각해서 너무 외로워 말고 앞으로도 무병장수해.

회갑을 맞이한 친구에게

청춘일 때에는 그대로 좋았고, 나이 들어서 보니 지금도 좋은 것 같아.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 하지 않고 이만큼 건재하게 살았는데 부족할 게 뭐 있겠어?
건강한 것만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더 행복하게 잘 살 생각하게.
환갑 축하해.

회갑을 맞이한 친구에게

이 나이 되니 자식 농사 잘되고 건강한 것만큼 행복한 게 없어.
물론 노후가 조금 걱정이기는 하지만 자식들이 다 효도하고 있잖아?
젊을 때 속 끓일 때 있었는데 지금은 아주 든든하지 않은가?
환갑 축하하고 건강하게.

회갑을 맞이한 친구에게

옆에 사람이 있을 때에는 모르는데 사람 없고 보니 그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몰라.
있을 때 제수씨도 잘 챙기고 서로 위하며 잘 살게.
환갑 축하하고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하게 같이 늙어가세.

회갑을 맞이한 친구에게

어제 보고 오늘 봐도 반갑고 정겹지?
자고 일어나면 궁금하고 밤새 안녕했나 싶은 게 우리가 다 정이 많아서야.
환갑을 맞은 기념으로 욱한 성격을 좀 유하게 가져야 해.
억하고 가는 친구를 보니 내가 더 마음이 안 좋아서 진심 어린 조언이라고 생각해 주게.

회갑을 맞이한 친구에게

뜨거운 날들은 다 지나가 버리고 우리 나이쯤 되면 헛헛함만 남을 줄 알았거든?
근데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을 보니 내가 다 마음이 따뜻해져.
환갑 진심으로 축하하고 100살까지 건강하게 살자고.

회갑을 맞이한 지인에게

60평생 살면서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지요?
삶이 늘 즐거울 수만은 없지만 남은 날들이라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기를 바랄게요.
한 길 인생 뚝심으로 살아오시면서 힘드셨을 텐데 오늘은 마음껏 즐기고 힘을 내시기를 바랍니다.
늘 응원하고 있어요.

회갑을 맞이한 친구에게

회갑이라고 너무 긴장한 거 아니야?
자식들도 잘되고 너도 건강하고 오늘처럼 기쁜 날이 또 어디 있겠어?
손자들도 잘 크고 있지?
긴장 풀고 앞으로도 하는 일 다 잘 되고 형통하기를 바랄게.

회갑을 맞이한 친구에게

나이 들어서 어디 크게 안 아픈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야.
이번에 디스크 재발 되어서 수술하고 나오는데 눈물이 핑 돌더라니까.
괜찮다 할 때에 더 건강 챙기고 해야 해.
그래도 이만큼 건강한 거 보니까 칠순, 팔순 때에도 괜찮겠다.

회갑을 맞이한 친구에게

우리 학교 다닐 때만 하더라도 초록 책상에 보자기 두르고 다녀도 얼마나 행복했니?
오늘 네 61번째 생일인데 모처럼 초등학교 동문회 하는 것처럼 왁자지껄하니 좋다.
축하하고 늘 건강해.

회갑을 맞이한 친구에게

60평생을 황량한 들판에 서 있는 것처럼 지냈다면 그것처럼 외로운 게 있을까?
다복한 집안에서 자라 자식들도 다섯이나 키웠으니 그것으로도 참 행복한 일이지.
나처럼 외동딸로 태어나 자식 앞세우면 참 사는 게 퍽퍽하거든.
모처럼 너 보면서 웃고 행복한 시간이야, 고맙고 축하해.

회갑을 맞이한 친구에게

좋은 날, 궂은 날 다 보내고 나서야 환갑을 맞이하게 되었네.
고단했던 시절이 있었지만 앞으로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야 할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지.
60해를 보내면서 오늘이 가장 행복했으면 하네.
축하해.

회갑을 맞이한 친구에게

항상 젊을 줄만 알았는데 우리가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대?
마음은 늘 푸르기만 한데 가는 세월이 야속하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지.
그래도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날이니 행복할 수밖에 없겠어.
환갑 축하해.

회갑을 맞이한 지인에게

어려운 날들, 힘든 날들을 다 흘려보내고 나니 벌써 반백 년이 훌쩍 지났네요.
앞으로 더 건강하고 힘차게 사셔야지요.
젊은 시절부터 고생하셨는데 이제는 자식들 덕 좀 보고 살면 어때요.
회갑 축하드리고 우리 얼굴 좀 자주 봅시다.

회갑을 맞이한 지인에게

오늘 회갑을 맞았는데 어쩜 얼굴이 더 좋아 보여요.
건강하셔서 감사하고 자식들이 효도해서 감사하고 좋은 분들 만나서 감사한 날이지요?
오늘 하루만큼은 언니가 주인공이니 마음껏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