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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격려 182건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청년들 취업하기가 힘든데 하물며 재취업이야 오죽할까?
너야 아이 다 키워놓고 일을 하려고 알아보고 있으며 실제로 면접을 보러 다니잖아.
한 번에 되면 좋겠지만, 오늘처럼 아쉬운 때도 있는 게 아니겠어?
조금만 더 노력하면 너의 학생들 가르치는 실력을 인정해주는 학원을 찾을 수 있을 거야.
힘내라.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지금이 인생 중에서 가장 힘들고 절망스러운 때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아.
그 힘들다는 수험생활도 잘 이겨내었는데 이깟 취업의 문턱을 넘는 일도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니야.
운이 없었다고 생각하고 지금보다 나은 곳으로 가기 위한 여정이라고 여기자.
오늘의 쓴맛을 기억하며 취업하기 위해 나아가자.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친구야, 요새 면접 보러 다니느라 힘들지?
하루에 두세 군데 면접을 보러 다니는 날이 있는데 그럴 때는 점심도 거르기 일쑤이잖아.
머잖아 지금의 노력을 보상받을 길이 올 테니 조금만 더 부지런히 움직이자.
시집을 가버리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부류도 있는데 너는 네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잖아.
일류 요리사의 꿈을 버리지 말자.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알아, 네가 요새 얼마나 힘든지 말 안 해도 알 것 같다.
속도 뒤집어지고 긴장도 되어서 면접 후에 집에 돌아오면 축 늘어져서 힘들겠지 싶어.
취업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요새 일자리가 줄어든 것 같아.
장년층에서 오히려 청년들보다 재취업을 하는 실정이라고 하니 속앓이 하는 것은 당연해.
그래도 끝까지 우리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자.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친구야, 취업이 그리 호락호락한 것이 아니잖아.
취업 문제로 힘들어하는 너에게 어떤 위로가 적당할까 생각해 보았는데 말보다는 옆에 있어주는 게 가장 좋다는 것이 나의 결론이다.
뭐 하고 싶어?
오늘은 실컷 스트레스를 풀고 내일부터 다시 열심히 이력서 넣고 면접 보러 다니면 되지 않겠냐.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거침없는 성격이 너의 특기이자 장점이 아니겠어?
열정 있는 너의 모습을 면접관이 알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떨까?
영업사원의 면모라면 그것이 첫 번째가 아닐까 싶어.
열정과 끈기만 있다면 안 되는 일이 없다는 것을 중점적으로 이야기한다면 취업,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닌 것 같다.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친구야, 엊그제 면접 본 회사에서 연락이 없다고 이렇게 풀이 죽은 거야?
그렇다고 이렇게 넋 놓고 있으면 어떡해.
물론 이력서를 넣고 기다리고 있겠지만 좀 더 긍정적인 네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는 젊고 패기 넘치는 대한민국의 젊은이가 아니겠어?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취업의 문턱이 높기는 해도 이렇게 높을 줄은 몰랐지?
그러니까 도전할 맛이 나지 않겠어?
쉽다면 나중에 성취했을 때 기쁨도 크지 않을 테니 말이야.
오늘의 실패를 가슴 속에 담아두지 말고 오직 성공할 그 날을 위해 우리 노력하자.
될 때까지 노력할 테니 승리는 곧 우리의 것이 될 거야, 힘내!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한없이 신경을 쓰다 보면 다음 면접을 제대로 준비할 수 없게 돼.
이미 지나갔으니 그만 생각하고 다음을 기약하자.
친구야, 그래도 오늘은 슬프다고 생각해도 그게 인생 아니겠어?
자, 어깨를 활짝 펴고 내일을 향해 나아가도록 하자.
우리는 점잖아.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친구야, 삶이 때때로 우리를 속일지라도 우리는 성내거나 삶을 포기하지 말자.
신은 우리에게 짊어질 만한 시련을 안겨 주신다고 하잖아.
나는 우리가 지금 오히려 분발할 수 기회니까 감사하게 생각해.
나도 엊그제 면접 본 데에서 연락이 안 온다.
그래도 포기할 거는 아니잖아?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친구야, 많이 힘들지?
면접 보러 오라고 해서 가면 나중에 연락이 없는 때면 말이다.
다 나도 겪었던 일인데 뭘, 이제 겨우 몇 군데 응시한 것뿐이잖아.
너의 자리는 어딘가에 반드시 남아 있으니 기운 차려서 다시 이력서 넣고 면접 보러 다녀야지.
부모님 생각해서라도 우리 기운 내자.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취업이 쉬웠으면 지금 놀고 있는 청년 백수가 있을 리가 없잖아.
너 옆에 있는 가장 가까운 나를 봐라.
나도 부지런히 공부에 매진하고 책을 파버리겠다는 다짐을 하며 불투명한 미래를 향해 가고 있는데 말이다.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에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너의 꿈을 펼치며 현실도 무시하지 않는 방법이 아닐까?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친구야, 오늘 많이 힘들었구나?
축 처져 있는 어깨가 오늘 네게 어떤 하루였는지 고스란히 말해 주는 듯하다.
그 회사가 너 같은 인재를 몰라보다니 그쪽이 손해야.
그러니 너는 실망할 것 없이 널 필요로 하는 회사에 들어가면 그만이다.
넌 할 수 있어, 힘내.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친구야, 오늘 면접 본 회사에서 연락이 오지 않았다고 실망했구나?
어떤 사람은 이력서만 몇백 통 쓴다고 하더라.
면접 이제 몇 번 봤을 뿐인데 너무 기죽지 말자.
면접 볼수록 준비하게 되고 다음에는 꼭 붙겠지 하는 오기가 생기잖아.
다 잘 될 거야, 힘내.

취업시험에 떨어진 친구에게

친구야, 세상사는 일이 어찌 우리 뜻대로 되는 게 많겠어?
뜻대로 되지 않으니까 재미있고 즐거운 세상이 아니겠냐?
술 한 잔에 오늘의 패배를 깨끗이 인정하고 내일의 성공을 위하여 부지런히 도전하자.
나는 네가 꼭 그 회사에 들어가고 말 거란 그 의지가 대단해 보여.

승진에게 탈락한 친구에게

친구야 어때? 조금 실망은 했겠네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아깝겠다.
야 그래도 네가 모든 일이 열심히 했던 건 옆에서 보는 내가 다 알고 있잖아.
아직 회사에서 너의 열정을 모를 뿐이야.
다음에 꼭 될거야 힘내.

승진에게 탈락한 친구에게

야 아직 세상이 널 몰라서 그런 거야
그렇다고 축 처져 있지 말고 승진에서 한번 밀렸다고 세상이 망하지도 않고 네 인생이 끝나는 것도 아니야
내 친구 ○○을 믿는다. 곧 너의 세상이 올거야

승진에서 탈락한 회사 후배에게

이런 말 알고 있어?
Mistakes breed success
우리나라 말로 하면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속담이랑 비슷하지 이번에 ○○씨의 승진 실패는 분명 ○○씨의 성공의 밑거름이 될 거야.
지금부터 시작인 걸 명심해

승진에서 탈락한 회사 후배에게

이제 시작인 거 알지?
승진이 한번 누락 되었다고 해서 회사생활이 끝난 건 또 절대 아니고 이걸 계기로 해서 더 열심히 한번 뛰어 보라고 전화위복이라는 말이 있잖아
자 다시 시작해 보는 거야.

승진에서 탈락한 회사 후배에게

기운 내, ○○씨 회사에서 인정을 못 받아서 승진을 못한 게 아니고 회사 사정에 의해서 조금 미루어졌다고 생각해
○○씨는 충분히 훌륭한 직원이고 회사에 필요한 존재라는 걸 잊지 말고 다시 힘내서 파이팅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