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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돌잔치 손님 58건

돌잔치에 참석한 손님에게

우리 부부의 자랑이자 전부인 000이의 돌잔치에 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눈물이 날 만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바르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도록 아빠, 엄마가 노력하며 가르치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돌잔치에 참석한 손님에게

우리 000이가 엄마, 아빠 곁으로 온 지 오늘로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감사하고 감격스러운 마음이지만 앞으로 더욱 사랑하며 키우겠습니다.
부디 즐거운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기꺼이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000이가 예쁘게 자라도록 지금처럼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돌잔치에 참석한 손님에게

사랑스러운 저희 아이 000이의 돌잔치에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시는 길 힘들지는 않으셨는지 염려되며 준비한 선물도 잘 챙겨가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밝고 예쁘게 자라도록 아빠, 엄마가 사랑으로 가르치겠습니다.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조심히 돌아가세요.

돌잔치에 참석한 손님에게

날마다 놀라운 기적을 선사해 주는 000이의 첫 번째 생일잔치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에 첫 발을 내민 지 꼬박 일 년이 되었다니 감격스럽고 어깨가 무겁습니다.
이 웃음 간직하며 자라도록 사랑으로 잘 키우겠습니다.

돌잔치에 참석한 손님에게

우리 000이의 앙증맞은 돌잔치에 오셔서 즐거우셨나요?
이와 정신없이 지낸 1년의 시간이 새삼 감사하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저희 부부에게 와 준 아기천사를 평생 아끼고 사랑하며 잘 키우겠습니다.
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돌잔치에 참석한 손님에게

언제 돌을 맞이할까 싶었는데 시간이 훌쩍 흘러 오늘을 맞이하였습니다.
염려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덕분에 우리 예쁜 000이의 돌잔치를 무사히 치렀습니다.
와 주셔서 감사드리며 소중한 분들을 오래도록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조심히 돌아가세요, 감사합니다.

돌잔치에 참석한 손님에게

찾아와 주신 덕분에 예쁜 000이의 첫 생일잔치를 잘 치렀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많은 분들의 응원과 기도가 있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밝고 순수한 마음 잃지 않고 자라도록 엄마, 아빠가 더 노력하며 키우겠습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건상하세요.

돌잔치에 참석한 손님에게

안녕하세요, 우리 000이의 엄마, 아빠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오늘 000이의 첫 생일잔치에 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성을 담아 준비한다고 했는데 부족한 점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예쁘게 봐 주시고 조만간 좋은 일로 또 뵐 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돌잔치에 참석한 손님에게

소중한 우리 아기천사 000이의 돌잔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지금도 그런 고민이 드는데요.
앞으로 아이가 웃으며 살 수 있도록 많은 날을 곁에서 함께 있어 주고 싶습니다.
밝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도록 아빠, 엄마가 더 노력하겠습니다.

돌잔치에 참석한 손님에게

오늘 우리 000이의 첫 생일을 맞이한 날입니다.
바쁘신 중에도 자리를 빛내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지만 앞으로 더 사랑하며 예쁘게 키우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아들 돌잔치에 참석한 손님에게

웃는 얼굴이 너무나 매력만점인 000의 아빠, 엄마입니다.
딸을 키우는 것처럼 소소한 즐거움을 알려주기에 아쉬움은 없는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를 기도하며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쌍둥이 돌잔치에 참석한 하객에게

오늘 우리 귀여운 000, 000 쌍둥이의 돌잔치에 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쌍둥이를 키우며 힘든 점이 두 배라면 행복도 두 배인 것 같습니다.
둘이라 시간이 훌쩍 지나기는 했지만 정말 행복한 저희 가족입니다.
쌍둥이를 대신하여 감사드리며 축복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딸 돌잔치에 참석한 지인에게

우리 소중한 공주님 000이의 돌잔치에 몸소 찾아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태어났을 때가 결혼했을 때보다 더 떨렸던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에게 아기천사로 와 준 00에게 고맙고 늘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바쁘실 텐데 시간을 내 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돌잔치에 참석했던 하객에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아이 000이의 돌잔치에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도 부모님께는 그런 존재였을 텐데 이제야 그 마음을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부모가 되어야 알게 되는 행복에도 새삼 감사하게 되네요.
어디에서나 사랑 받는 아이로 자라도록 잘 보살피겠습니다.

돌잔치에 참석했던 하객들에게

소중한 우리 000이의 돌잔치에 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제 겨우 육아의 1년을 보냈을 뿐인데 얼마나 벅차고 감격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
남은 날들이 가히 기대가 되며 아이와 함께 더욱 행복하게 지내겠습니다.
지켜봐 주시고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기를 바랍니다.

돌잔치에 참석했던 지인에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우리 000이의 생일잔치에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가 걸음마를 배우는 중인데 저희도 이제 겨우 부모 1년을 보낸 것이지요.
지나온 날들보다 살아갈 날들을 기대하며 행복을 꿈꾸겠습니다.
더욱 더 예쁜 000이가 되도록 잘 키우겠습니다.

돌잔치에 참석했던 지인들에게

오늘로써 우리 000가 태어난 지 딱 일 년이 되었습니다.
바쁘심에도 불구하고 만사 제쳐두고 000이의 돌잔치에 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예쁜 아이로 자라도록 아빠, 엄마가 사랑으로 키우겠습니다.

돌잔치에 참석했던 손님에게

저희 부부를 쏙 빼닮은 000이의 돌잔치에 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제 막 아장아장 걸음마를 배우는 시기인데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밝고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도록 옆에서 아낌없는 사랑으로 키우겠습니다.
앞으로도 000가 자라는 모습 지켜봐주시며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돌잔치에 참석했던 손님들에게

오늘 우리 000이의 특별한 날에 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 키우는 1년이란 시간이 힘들기는 하였지만 저희 가족에게는 너무나 뜻 깊던 날들이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 꼬박 1년이라는 시간을 견디고 살아 준 000이를 잘 키우겠습니다.

돌잔치에 참석해준 하객들에게

저희 둘째인 000이의 첫 생일잔치에 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과연 첫째만큼 예쁠까 싶었는데 기쁨 두 배, 사랑 두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도록 잘 보살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