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폼
좋은인사말

벼락 13건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돈벼락을 맞으면 기분이 좋겠지만 그냥 벼락을 맞으면 큰일 나겠지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니 괜히 벼락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기후가 급속도록 변화된다면 언젠가는 벼락에 민감하고 주의해야 하는 시대가 오지는 않을까 싶어요.

비가 오는 날에 벼락을 조심해야 합니다.

비가 오는 날에 벼락을 조심해야 한다고 해요.
그것도 집중 호우 아니면 소나기가 올 때에 말이지요.
아차하면 이미 늦으니 벼락이 올 확률 높은 날씨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려서부터 주의를 주는 것이 좋겠지요.

벼락은 번개와 달리 우리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전력체계에 벼락을 맞으면 전력 공급이 끊기고 사람이 맞으면 즉사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어려서부터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는 것이 좋겠지요.

비 오는 날에 날카로운 쇠붙이는 삼가야 합니다.

벼락이 번개와 천둥을 동반해서 지상으로 내리치는 것을 말하는데요.
순간적으로 엄청난 전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인체에 직접 미치게 되면 치명적이라고 해요.
비 오는 날 날카로운 쇠붙이 같은 것을 들고 다니면 안 되겠지요?
큰일 납니다.

평소에 가정 내 두꺼비집의 위치를 알아두면 좋겠어요.

아직 직접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지만 벼락에 대비를 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예방을 할 수는 없지만 피해가 발생하였을 때에 전력공급이 끊기기도 하잖아요.
가정 내 두꺼비집의 위치를 평소에 알아두고 꼼꼼히 정기점검도 해야 할 것 같아요.

벼락 치는 날

물론 과학적 배경은 책을 들여다보면 쉽게 알 수 있는데요.
일생에 벼락 치는 날을 실제로 본 적이 몇 번이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또 이런 말이 있었지요.
비 오는 날 우산의 쇠로 된 부분을 잡고 있다가는 큰일 날 수 있다고 말입니다.

삶에 강한 애착

그만큼 알게 모르게 우리는 우리 삶에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그 삶을 지키기 위해 누구보다 조심하며 출근한 여러분 여러분은 지금 그토록 간절히 바라는 하루를 얻은 것입니다.
어떤 날보다 소중하고 귀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하늘늘 우러러 한점 부끄러움이 없는 삶

아마도 어른이 될수록 하늘이 두렵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이 무엇을 잘못하고 있는지 잊고 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어떠십니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사는 것은 힘들겠지만 조금 덜 부끄러운 삶을 살고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람들이 삶에 대해 가지는 애착

농담으로 사람들이 하는 3대 거짓말 중에는 연세 많으신 노인분이 하시는 인제 그만 살아야 지가 있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삶에 대해 가지는 애착은 그만큼 매우 강하고 큽니다.
그렇게 놓치기 아쉬운 하루를 살아가고 계신 여러분.
오늘 하루를 소중하게 보냄으로써 더욱 단단한 삶을 위해 꼭 필요한 하루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벼락을 맞았지만 살아난 사람의 기사를 보다가

뉴스를 보니 벼락에 맞았지만 팔에 문신을 남기고 살았다는 기사를 보았는데요.
벼락은 번개와 비슷하면서 다른 말인데요.
하늘에서 번쩍하는 것은 번개이며 벼락은 지상으로 떨어지면서 번쩍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삶에 대한 애착

하늘에서 전쟁이라도 벌어진 듯이 커다란 소리와 함께 요란하게 번쩍입니다.
이런 날에는 감전이 염려되어 전기가 잘 통하는 물건을 만지지 않으려 노력하게 되지요.
저도 오늘 우산을 들 때 플라스틱 손잡이만을 잡으려 애를 쓰는 저의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하늘에 지은 죄가 있어서

하늘에서 전쟁이라도 치르는 듯 한쪽에서는 번쩍번쩍 빛을 내고 다른 쪽에서는 시끌벅적 요란하기도 합니다.
천둥이라 벼락을 두려워하는 것은 하늘에 지은 죄가 있어서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가장 순수한 아이들이 천둥 벼락을 두려워하고 나이가 들수록 그 소리에 무감각해집니다.

놓치기 아쉬운 하루를 살아가는

하늘에서 번쩍번쩍 요란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빗물보다 번쩍거리는 번개에 자꾸 흠칫 놀랍니다.
이런 날에는 전기가 잘 통하는 물건을 만지는 것이 꺼려지고 우산을 받쳐 들 때도 플라스틱 손잡이 부분만을 아슬아슬 잡고 걷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