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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초겨울 22건

겨울에 접어들어

겨울에 접어드니 주변을 돌아보게 되는 것은 추위 때문일까요?
한해를 돌아보고 제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고 생각하니 작은 정성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어요.
연탄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답니다

벌써 한 해의 마지막에 다다랐네요.

연초에 언제 한 해를 보낼까 하였는데 벌써 한 해의 마지막에 다다랐네요.
시간 참 빨리 흐르지요?
겨울이라 그런지 시간이 더디게 흐른다 했는데 머지않아 겨울도 빨리 지나가더라 하는 우스갯소리를 하게 되겠지요.

연말에 동창회 모이이 예정되어 있는데

연말에 동창회 모임이 예정되어 있는데 걱정 반 기대 반인 거 있죠?
다들 어떻게 변했을지 보고 싶은데 환상이 깨질 친구가 제가 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그래도 오랜만에 만날 생각에 추위도, 세월도 잊은 것 같습니다.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이에요.
야참과 군것질도 집안에 있으니 챙겨 먹는 것 같아 걱정이 늘고 있어요.
00씨는 날씬해서 다이어트 하는 스트레스는 없겠어요.

다이어트의 목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겨울이라 그런지 더 움직이지 않는 것 같아요.
헬스장 회원권도 끊고 요가교실도 끊었는데 왜 몸무게는 줄지 않는 걸까요?
새해에도 다이어트의 목표는 계속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올해 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올해 독감이 유행이라고 하는데 옷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할 것 같아요.
없는 솜씨에 감기에 좋다는 레몬차를 만들어봤는데 냉장고에 두고 좀 드셔보세요.
먹을 때는 몰랐는데 만들 때 세척하고 썰고 씨 빼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춥다는 말이 연신 나올 정도로

춥다는 말이 연신 나올 정도로 정말 추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어요.
감기에 걸리지는 않으셨어요?
연말이라 보고 싶은 사람은 왜 그리 많은지 눈에 아른거릴 때가 아닐 수 없어요.

동장군의 기세가 정말 등등하지요?

동장군의 기세가 정말 등등하지요?
거리에 사람들이 확 준 것이 눈에 보이고 상가에 사람이 드물더라고요.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이 어렵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힘내시라고 레몬차 좀 만들어봤어요.

정리와 시작이 공존하는 달

연말인데 어디 좋은 데 갔다 오셨나 봐요?
정리와 시작이 공존하는 달이다 보니 마음이 싱숭생숭하기도 하지요?
다사다난했던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좋은 일 가득하셨으면 하네요.

새해 맞이하러 떠났는데

작년에 새해 맞이하러 간다고 차를 타고 밤에 나섰는데 진짜 추웠어요.
차 막히고 춥고 배고픈데 사람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해 보러 갔다가 사람들에 치였다니까요.
그래도 한해의 시작을 그렇게 하고 나니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올해 또 떠날까 생각하고 있어요.

뜨거운 고구마 호호 불면서

뜨거운 고구마 호호 불면서 동치미 한 그릇 들이키고 싶은 날이네요.
어렸을 때에 엄마가 해 주시면 게 눈 감추듯 먹고 했는데 겨울 되니 늘 생각나는 거 있지요?
겨울이 되면 뭐가 가장 생각이 나세요?

엄마 마음

엊그제 귤 한 박스를 샀는데 가족이 많다 보니 그새 바닥을 드러내더군요.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맛있는 거 먹는 것만큼 배부른 게 어디 있겠어요?
이런 게 엄마 마음이었구나 생각하면 전화부터 드려야 하는데 말이죠.

추워서 발 동동거리며 다니기 일쑤인데

얼마 있지 않아서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게 되겠네요.
추워서 발 동동거리며 다니기 일쑤인데 빙판길에서 특히 주의를 해야 할 것 같아요.
아쉽기도 하고 연말 분위기에 설레기도 하고 마음이 저만 싱숭생숭한가요?

올해가 며칠 남지 않아서인지

올해가 정말 며칠 남지 않아서인지 아쉬움이 많이 나는 것 같아요.
추우면 춥다고, 더우면 덥다고 징징거렸는데 진짜 좋은 시절 다 보내는 거지요?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옷 단단히 여미고 다니세요.

노란 은행잎이 떨어지던 거리가

노란 은행잎이 떨어지던 거리가 오늘은 눈이 쌓여서 나름 운치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봐도 좋고 저렇게 봐도 좋은데 살면서 단점만 찾으면 그것만 보이는 게 있잖아요.
연말이 되었으니 내년 소망이 있다면 좋은 점, 장점을 먼저 찾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네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거리마다 캐롤이 근사하게 울려 퍼지는 게 아무리 추위가 매서워도 겨울 분위기가 나지요?
연말도 나름이지만 어서 경기가 살아나서 좋은 소식이 들렸으면 좋겠어요.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언제 밥 한 번 같이 먹어요.

주말에 김장을 했어요.

주말에 시댁에 가서 김장하는데 도왔는데 허리에 파스까지 붙였어요.
손이 큰 어머님 덕분에 올겨울, 내년에 먹을 김치까지 풍성해서 좋아요.
김치 맛보시라고 좀 가져왔는데 드시고 올겨울 건강하게 지내세요.

초겨울이라 그런지

초겨울이라 그런지 펑펑 내리는 눈이 어쩜 이리 반갑고 좋은지 몰라.
매일 봐도 질리지 않을 것만 같은데 눈을 잘 보지 못하는 곳에서 자란 영향이겠지?
아마 강원도에 사는 분들은 눈이라면 징글징글하다 하겠지만 말이야.

겨울코트가 대세인 것이

연말인데 어디 좋은 데 가시나 봐요?
이렇게 차려입으니까 완전히 다른 사람 같아요.
역시 겨울코트가 대세인 것이 저도 하나 장만해야겠네요.

이제는 완전히 추워서

이제는 완전히 추워서 어디 나가기가 무섭다니까요?
밤사이 얼음이 얼어서 동물들은 어떻게 올겨울을 날까 그런 생각도 하였답니다.
가을을 채 즐길 사이도 없이 지나버려서 아쉽기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