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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1월 267건

또다시 한 해를 시작하는 출발선

우리는 또다시 한 해를 시작하는 출발선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지금 출발 소리를 잘 듣고 출발해야 제대로 반환점을 돌아 끝까지 잘 달려나갈 수 있습니다.
첫 단추를 잘 꿰매야 한다는 말 그리고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시작`이라는 의미는 우리 인생에 매우 중요합니다.

지나온 시간이 아쉽고 후회

오늘의 태양은 그 어느 날보다 크고 눈부시게 우리들의 시작을 비추어주고 있습니다.
새해를 시작할 때마다 지나온 시간이 아쉽고 후회가 되는 것은 모두 같은 마음일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지나온 시간만큼 여러분은 틀림없이 발전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여러분이 또다시 맞이할 올해도 여러분을 발전시킬 것입니다.

1만큼을 가지고 2만큼의 노력

20 년 1월을 시작하는 시무식에서 저는 여러분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인생을 `곱셈`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이죠. 여러분이 1만큼을 가지고 2만큼의 노력을 한다면 여러분은 2라는 행복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2를 가진 사람이 또 2만큼의 노력을 한다면 이번에는 4라는 2배의 행복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크레파스를 들고 생각

그리고 저는 지금 하얀 도화지에 무엇을 그릴까?
크레파스를 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눈을 좋아합니다.
이렇게 세상이 하얀 날에는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을 정도로 마음이 순수해집니다.

한없이 깨끗함

그리고 한없이 깨끗함을 느낍니다.
하얀 눈을 보며 저는 20 년 1월 올해도 온 세상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지난 한 해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힘들기도 했습니다.

전혀 달라진 것이 없는 것

한차례 유혹을 이겨내고 나면 되는데 그 선을 넘지 못해 목표한 바가 작심삼일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분명히 다른 해야 달라야 하겠습니다.
점점 나이를 먹고 있는데 전혀 달라진 것이 없는 것을 아는 것만큼 아프고 안타까운 일이 또 있겠습니까.

여전히 매서운 추위

새해가 밝았지만 여전히 매서운 추위가 좁은 문틈 사이로 솔솔 들어오고 있습니다.
밖은 뚜렷하게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지만 햇빛이 비치고 있음에도 눈들이 채 녹지 않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누군가의 발자국들이 어지럽게 찍혀져 있고 간혹 비둘기의 발자국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해마다 목표는 늘 금연

저의 해마다 목표는 늘 금연이었습니다. 하지만 늘 중도 포기를 하게 되었고 올해도 저의 목표는 금연입니다.
몸에 안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주변인에게 피해가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잘되지 않습니다.
아직 제가 덜 아쉬운가 봅니다. 해마다 새로 시작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었습니다.
하지만 올해만큼은 시작에 의미보다는 성취에 더욱 큰 의미를 두고 실천해보겠습니다.

설렘을 안고 있는 단어

설렘을 안고 있는 단어기 때문입니다.
시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어떤 것도 남지 않습니다.
시작하고 중도에 포기한 사람은 시작해 본 경험이 남고 시작하여 실패한 사람은 실패라는 삶의 교훈을 얻습니다.
그리고 끝을 본 사람은 성공이라는 열매를 얻습니다.

시작하지도 않은 사람

하지만 시작하지도 않은 사람은 그저 시작하지 않은 아쉬움만을 가진 채 살아갈 것입니다.
시작은 우리에게 설렘을 주기도 하지만 반면 두려움을 주기도 합니다.
그 두려움을 이겨낸다면 여러분에게는 엄청난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시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 등산을 시작할 때 제 마음속으로 되뇌었던 말입니다. 50이 넘어서 처음 등산을 시작했습니다.
과연 잘할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들었지만 여러분이 함께해주셔서 잘 해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는 것

하지만 사진을 찍는 것처럼 시간을 채우는 일이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기에 사진으로 남을만한 추억을 남기기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에게 아직 위대한 순간은 찾아오지 않는 것이라 여기고 싶습니다.
그 순간을 포착하기 위하여 끝없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는 작업을 기꺼이 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인생의 정점은 아직 찾아오지 않았다고 말입니다.

되도록 안전에 유의

어느 동네 농가 하우스에는 눈이 쌓여서 붕괴되기도 하고 어디 길은 막히기도 하고 동파사고가 일어나는 등 추운 날씨로 인하여 전국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되도록 안전에 유의하시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움직임을 잊지 않으셨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강물도 얼려버리는 추위이니 오죽하겠습니까.

또 다른 한 해를 시작하는 1월

또 다른 한 해를 시작하는 1월입니다. 여러분의 올해 목표는 무엇입니까?
대부분의 사람이 성공이라는 말을 목표로 삶고 달려갑니다.
더욱 높은 자리로 올라가려 하고 남이 보았을 때 행복해 보이는 곳까지 오르고 싶어 합니다.
정작 자기가 행복한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 말입니다.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을 준비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을 준비가 되셨습니까?
작년에 마무리하지 못한 계획도 있을 것이고 매년 계획하지만 결실을 얻지 못하는 계획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올해 계획에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을 계획으로 세워보면 어떨까요.

실내에서 바라보는 창밖의 모습

실내에서 바라보는 창밖의 모습은 겨울을 잃어버린 듯한데 밖에서 느끼는 모습은 차갑기 그지없습니다.
새해가 된 지 오늘로 일주일이 됩니다.
복되고 찬연한 새해의 첫머리에서 이토록 아름다운 자연과 마주할 수 있고 이토록 좋은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축복처럼 여겨집니다.

훨씬 많은 후회

올해 우리는 지금까지 했던 것보다 더 많은 선택을 하게 될 것이고 더 많은 후회와 더 많은 자책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이것 하나만은 약속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한 선택이 어떤 결과를 가져오든 여러분이 선택을 하지 않으면 결과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실패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후회를 만들고 훨씬 오랜 기간 자책을 하게 할 것입니다.

미끄러운 도로를 걷는 일

눈과 진흙으로 얼룩진 미끄러운 도로를 걷는 일도 저에게는 조심스런 일이지만 유쾌하고 즐거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생각하기에 따라서 이런 기상은 출퇴근하기에 무척 번거로운 일임에는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눈은 계속 내리는데 얼굴에 인상만 쓰고 다닌다고 뭐 별로 달라질 것도 없지 않겠습니까.
피할 수 없다면 차라리 즐기라는 말처럼 저도 즐기는 마음으로 겨울을 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찬바람이 부는 계절

누군가 자신에게 작별의 인사를 두고 떠나기라도 한 것처럼 잠시 서글픈 심정이 되어보고는 합니다.
또 금방 분주한 현실에 잊히고 말겠지만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돌아오면 또 생각이 나겠지요.
사랑을 준 기억도 받은 기억도 이렇게 생생하기만 한데 세월만 속절없이 흘러버린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살면서 많은 것을 시작하고 도전

바람은 냉기를 머금어 우리의 옷깃을 여미게 하고 나무들은 텅 빈 가지로 겸허함을 배우고 있는 이 계절 우리 회사의 계절 또한 겨울에 접어들었습니다.
시작이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하고 많이 듣게 되는 1월입니다. 그래서 더 설레는 달이 아닐까요?
우리는 살면서 많은 것을 시작하고 도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