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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6월 357건

늘 청소하는 회사

늘 청소하는 회사라 그런지 먼지에 둘러싸여 있어서 쉽게 감기에 걸리는 것 같습니다.
직업병이니 어쩔 수 없지만 최대한 건강부터 챙기면서 일하는 직원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역사 그날들

그래서 오늘은 우리 민족의 아프지만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역사 그날들을 돌아보려 해요.
나라를 위해 목숨도 마다치 않았던 분들의 마음에 감사하며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해 볼까요?

차도의 더운 바람

낮 시간에 조금만 걸어도 숨이 턱턱 막히고 차도의 더운 바람에 그늘진 곳으로 발길이 이어지기도 하는데요.
지금보다 더운 한여름에는 어떻게 또 여름을 보낼까 하는 두려운 마음이 일어납니다.
애써 마음을 진정하고 흐르는 땀을 닦으며 잠깐 쉬어가도 좋겠습니다.

사람들에게서 나는 나지막한 로션냄새와 향수

부대끼는 전철 안 사람들에게서 나는 나지막한 로션냄새와 향수 싱그러운 샴푸냄새까지 어쩐지 설렘을 간직한 모습입니다.
간간이 뛰어오는 사람에게서는 열정적인 땀 냄새가 전해지며 그 두근거리는 체온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어쩌면 아침에는 바쁘지만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의 열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바람이 지나가는 것

실상은 바람이 지나는 것이 아니라 바람결에 이파리들이 부딪쳐 소리를 내는 것인데 바람 소리인 양 듣고 있는 것이지요.
이유야 어쨌든 바람과 잎사귀들의 향연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매번 계획을 세우고 무언가 시작을 준비하고 고민

어떤 책에서 우연히 읽게 된 내용인데 너무 가슴에 와 닿아 메모해서 하루에 한 번씩은 꼭 읽어보고 되새겨 봅니다.
하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매번 계획을 세우고 무언가 시작을 준비하고 고민을 합니다.

경쟁의 레이스

아이들은 학교와 학원에서 친구들과 경쟁하고 어른들은 직장과 사회에서 무수히 많은 사람과 경쟁합니다.
앞사람보다 앞서기 위해 지지 않고 이기기 위해 매일 경쟁의 레이스에서 뛰고 있습니다.

이상기후 현상

지난주에 두꺼운 코트를 입고 집을 나섰다면 이번 주에는 반팔 티셔츠를 입고 집을 나서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이처럼 요즘 곳곳에서 이상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상 기후현상의 근원을 찾아가보면 `사막화 현상`이라는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여름은 시작

신기해서 창을 두드려도 보고 소리도 질러 보았지만 청개구리는 꿈쩍도 하지 않았습니다.
밖으로 나가 손으로 만지려고 하면 펄쩍 뛰어 어둠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그 귀여운 청개구리는 구경할 수 없지만 여름은 시작됩니다.

우리에게 많은 선물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선물을 줍니다. 이제는 우리가 돌려줘야 할 때입니다.
다행히 환경을 생각하는 1인 기업들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너무 다행이지요.
이들이 있기에 우리 지구가 이 정도 푸를 수 있지 않을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차들이 지나는 소리

웽웽거리며 시끄럽게 굴지만 이내 차들이 지나는 소리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소리 다양한 기계음에 묻혀서 거의 들리지는 않지만 말이지요.
잠깐 밖을 돌아다닐 일이 있으면 되도록 강한 향수는 피하고 검정 옷을 입는 것을 멀리해야 합니다.

차갑고 자극적인 음식

이럴 때는 차갑고 자극적인 음식이 구미가 당기기 마련인데요.
오늘은 냉면이나 열무비빔국수 혹은 매운맛의 조절단계가 되는 짬뽕과 콩국수가 어떨까요.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주며 떨어졌던 기력을 채워줄 수 있으니 말입니다.

사막화가 확대

그런데 요즘은 그렇지도 않습니다.
이상 기온현상 때문인지 날씨가 점점 더워져 가고 여름이 길어지는 것 같습니다.
현재 지구 면적의 19%인 3천만 평방킬로미터가 사막화되어 가고 있으며 1억 5천만 명이 사막화로 인해 생존을 위협받고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아프리카 이외에도 세계적으로 많은 지역이 점차적으로 사막화가 확대 되어가면서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10년도 지난 옛날 이야깃거리

벌써 10년도 지난 옛날 이야깃거리가 되었지만 아직도 그날의 뜨거움을 생생하지 않나 합니다.
다시 한 번 대한민국이 2002년의 뜨거움을 간직하고 힘을 냈으면 하는 하루입니다.
오늘은 우리 교육이 스물일곱 번째 맞는 생일입니다.

에너지절약

그런데 정작 형광등이 켜져 있는 것을 보면 에너지절약이 생각보다 잘 되고 있지 않다는 것도 함께 볼 수 있죠. 흔히들 `에너지절약 당연히 해야지.`라고 말은 하지만 정작 실천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매우 드문 것이 사실입니다.
나 혼자 하는 에너지절약이 과연 얼마나 도움이 될까? 하는 의구심 때문이 아닐까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은 보통 나 하나 쯤이야 라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의 하늘

하지의 하늘은 지금부터 더워질 때라고 엄포를 놓으며 우리에게 긴장의 끈을 놓지 말라고 합니다.
동시에 차가운 음료를 갑자기 들이키면 머리가 아픈 것처럼 갑자기 한여름이 다가오지는 않을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것도 같습니다.
미리 자신의 앞에 위기나 시련이 존재하는 것을 안다면 그래도 준비가 수월할 테지만 우리 인생은 그리 녹록하지가 않습니다.

습기 가득한 날

습기 가득한 날이 있을 것이라는 짐작은 하였지만 역시 예상에 들어맞게도 먹먹한 기운이 온 집안을 메우고 있습니다.
빗소리가 정겹게 들리기는 하지만 올해에는 비교적 적은 피해가 발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인명과 재산상의 피해를 촉발하며 물난리를 만들지는 말아야 할 텐데 하는 걱정이 듭니다.

비극적인 일

자발적인 3.1운동을 하고 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수립하고 독립군들은 끝까지 항일투쟁을 하며 맞서다.
1945년 8월 15일 광복을 맞이하였고 38선으로 남과 북이 갈라지고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이념이 맞붙으며 크고 작은 문제에 부딪히며 비극적인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이 1950년 6월 25일 6 25전쟁입니다.

심각한 기상 이변

세계 각지에서는 심각한 기상 이변이 일어나 태풍과 홍수 등의 피해가 잦아지고 있고 그로 인한 재해를 겪은 사람들이 수없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후변화 중에 심각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사막화 현상입니다.

고마운 것들을 생각

그러나 우리의 생활이 감정의 기복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여러분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같이 예민하고 기분이 무거운 날에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지만 느끼지 못하는 고마운 것들을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