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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7월 283건

방학을 더 바쁘게 보낸다는 것

더워지는 날씨만큼이나 여러분의 학습 의욕도 많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학기 초만 하더라도 특목고에 지망하는 학생들은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보였는데 요즘은 기말고사를 끝내고 방학을 앞둔 탓인지 처음의 열정이 보이지 않아 안타깝습니다.
7월의 여름방학 학교에 오지 않는다는 기쁨도 있겠지만 아마 사실 대부분의 학생이 학기 중보다 방학을 더 바쁘게 보낸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장마철의 한가운데

올해도 드디어 장마철의 한가운데를 관통하고 있습니다.
과한 것은 부족한 것보다 좋지 못하다고 합니다. 흔히 과유불급이라고 하지요.
작년의 장마는 우리에게 너무도 큰 과유불급이었습니다.
다행히 올해 장마는 아직 피해가 없어 다행입니다.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

물론 앞으로 시간이 흐르면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찾아올 것이지만 그래도 미처 즐기지도 못하고 보낸 봄이 못내 서운하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살면서 앞으로의 우리 모습보다 지나온 우리 모습을 더 자주 더 많이 생각하며 사는 듯합니다.
그것은 아마도 남은 날은 알 수 없지만 지나온 날은 셀 수 있어 자꾸 뒤를 돌아보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

아침부터 푹푹 찐다는 말을 실감하며 이제 더위가 일상이 되어 버린 요즘인데요.
무더위를 견디고 이겨내며 하루하루를 행복으로 가득 채워가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냉커피 한 잔에도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느끼며 직장 동료와 친구와 혹은 가족과 진솔한 이야기꽃을 피워가고 계시는지요?

더 불행해질 뿐이라는 것

자신은 불행의 굴레를 걷고 있어서 오늘의 멋진 태양 따위는 염두에 둘 수 없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알아야 할 것은 자신의 터널 속에 들어가려 하면 할수록 더 불행해질 뿐이라는 것입니다.

누군가 기다리고 있는 곳

오늘 하루도 힘들지만 최선을 다하여 보내었으니 말이지요.
바람이 서늘하게 불어오는 해가 사라진 저녁이 되어서야 자리를 털고 짐을 싸서 퇴근에 서두릅니다.
누군가 기다리고 있는 곳을 향하여 천근만근인 다리를 이끌고 갑니다.

인생의 전환점

여름방학은 고3에게는 특히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중요합니다.
이제 여름방학도 했고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보며 후회하는 사람도 뿌듯해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요.
어느 쪽이 되었든 이번 방학을 잘 보내는 것 굉장히 중요합니다.

푹푹 찐다는 표현

푹푹 찐다는 표현이 그냥 글자 그대로 눌러서 쓰는 것이 아니라 단어 하나에 현실감이 새록새록 살아납니다.
바람이라도 불지 않는 날이면 어김없이 미간에 가지런히 주름이 잡히니 마음은 온통 심란하여 극과 극을 달립니다.
오늘은 무슨 좋은 일이 일어날까 하는 기분 좋은 상상에 자신을 내어 맡기고자 하는데 날씨가 도와주지를 않습니다.

삶의 온도

여러분의 삶의 온도는 얼마쯤 됩니까?
삶을 열정적으로 사는 사람이라면 훨씬 뜨거운 삶을 살고 있을 것이고 그저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신체 온도보다도 훨씬 낮은 온도의 삶을 살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쉼이 있다는 것

아무리 더운 여름이라도 방학이 있다는 것은 쉼이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활력을 주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이번 여름방학에는 짐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 교육 지원청에서는 하계 영어캠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음식물 부패진행 속도

온도는 여전히 높아서 음식물 부패진행 속도가 현저히 빨라짐을 안다면 음식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비는 그칠 줄을 모르고 구슬프게 쏟아지고 있습니다.

갈증에 타는 듯 목마름

땀이 나고 증발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니 현기증이 날만도 합니다.
그러니 도시는 이미 갈증에 타는 듯 목마름을 느끼며 혹시라도 비가 내리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간절함으로 뒤범벅이 되어 있습니다.
효험이 있다면 작은 기우제라도 지내어 하늘이 우리의 정성에 감동하여 비가 내리게 하고 싶습니다.

한낮의 열기

가벼운 차림으로 집을 나선 터이지만 강렬한 햇볕에 눈을 찡그리며 단단히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로 무장을 하였습니다.
긴팔의 토시까지 걸치고서 자전거 안장에 올라 신나게 페달을 밟습니다.
바람이 분다고는 하나 한낮의 열기가 이미 아스팔트를 뜨겁게 달구었고 더운 바람에 숨이 막힐 지경입니다.

온종일 찝찝한 마음

무기력해지고 아침에 지각이라도 할까 봐 뛰어서 출근을 하면 땀으로 목욕을 하고 하루를 시작하고는 합니다.
아침을 활기차게 시작하여 좋은 점은 있지만 땀을 내고 나면 온종일 찝찝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는데요.
여러분의 하루는 어떻게 시작하여 어떻게 저물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를 사랑하는 계절의 더위

아무리 옷을 가볍게 입고 시원하게 다니려고 해도 더위는 찰싹 우리에게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하지 않고 있네요.
어제보다 더 진하게 우리를 사랑하는 계절의 더위 앞에 그만 두 무릎을 꿇고 맙니다.
비가 오려는지 습도는 높아 어디를 가든지 눅눅한 기분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열심히 일했기에 떠나야 하는 순간

열심히 일했기에 떠나야 하는 순간이 시시각각 다가오고 있습니다.
시원한 계곡과 해수욕장 청량한 휴양림을 생각하면 벌써 설레고 짐을 꾸려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날씨가 덥다는 느낌

날씨가 덥다는 느낌이 들어 컴퓨터 모니터 하단을 보았더니 어느덧 7이라는 숫자가 있지 뭡니까.
우리에게 7월은 마냥 더운 여름일 수도 있지만 숫자 `7`은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말도 있습니다.
요즘 우리나라 경제 전 세계 경제가 어렵다는 말이 자주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럭키세븐 행운이라면 이번 7월은 무사히 오히려 더 잘 보낼 수 있지 않을까요?

피부가 땀으로 얼룩져 끈적이는 것 같은 느낌

밤에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하는 때에는 곤혹스럽기까지 하는데요.
모기 한 마리가 방에서 웽웽거리며 신경을 거슬린다면 더욱 그렇습니다.
피부가 땀으로 얼룩져 끈적이는 것 같은 느낌에 하루에도 몇 번씩 샤워하러 욕실에 들락거리기도 합니다.

한숨도 못 자고 출근을 하는 이

한숨도 못 자고 출근을 하는 이도 더러 있으리라 생각되니 말입니다.
그럴 정도로 요 며칠은 더위에 들떠서 밤마다 고생입니다.
바로 열대야의 기승에 밤에도 한여름의 위력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7월의 맹렬한 무더위에 몸은 지치기 일쑤이고 각 다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물난리로 인하여 피해가 속출

어느 지방에서 물난리로 인하여 피해가 속출되고 있는지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자신이 있는 곳에는 비가 적게 내렸다고 안심할 것이 아니라 다른 이의 고통에도 동조하게 되는 것은 아무래도 남의 일만은 아니기 때문이겠지요.
언제 비가 우리가 사는 곳에 집중적으로 내리게 될지 모르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