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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화요일 129건

경쟁전쟁 시대

학생들은 각종 시험에 시달리고 직장인들은 업무와 공부를 병행해야 하는 일종의 경쟁전쟁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한발짝 물러서서 우리의 인생의 목적와 방향을 다시 한번 살펴보아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일에 중독 되기 좋은 화요일

자신도 자제하고 싶지만 이미 커피 중독이라고 합니다.
전 여러분에게 일 중독에 빠져 보는건 어떠신가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차피 무언가에 중독되어 헤어 나오지 못할 것 같으면 그래도 일에 중독되어 있는게 좋은듯 합니다.
일에 중독 되기 좋은 화요일입니다.

선택은 자신의 몫

물론 선택은 자신의 몫입니다.
다른 이를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병행이 된다면 어느새 마음속 앙금은 사라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오늘이 화요일이니 늦어도 이번 주 안으로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어떨까요.

어제와 다름없는 일상

겨울을 보내야 하는 마음을 먹고 있는 화요일인데 어제와 다름없는 일상이 진행이 되고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추위는 여전히 우리를 서럽게 하네요.
구직활동에 전념하는 입장으로서 조금 더 분발하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낯익은 사람과 풍경

셔터를 누를 때마다 추억이 한 장 한 장 쌓여갑니다.
그 안에 낯익은 사람과 풍경이 담겨지는데요.
우리의 마음에 바라고 원하는 것들만 보이기를 바라기도 합니다.
현실은 우리를 고달프고 성장하게 하고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지만 아름다운 것은 왜 이리 짧기만 할까요.

배고픈 사람으로 북적

화요일의 점심시간은 배고픈 사람으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어쩐지 행동을 빨리해야 할 것이 예상이 됩니다.
맛있는 반찬이 다 떨어지기 전에 말이지요.
습기가 많아서 사람들 사이에 습한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하늘처럼 찌푸린 얼굴을 보이지 말고 온화한 미소를 머금고 있는 여러분이기를 바랍니다.

해가 나지 않는 비

해가 나지 않는 비 오는 오후에 여러분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자신의 할 일을 묵묵히 하고 계시겠지요?
보고 싶은 얼굴이 일거리 위에 겹쳐 보이더라도 목표를 향하여 한 걸음씩 내딛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해야겠다는 생각

자신을 괴롭히는 문제를 잠시 내려놓고 미래 시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어떨까요.
보다 객관적인 시선은 어떤 때는 모든 것을 덮어버릴 만큼 용기를 갖게 하기도 하니 말입니다.
도전이 쉽지만은 않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화요일입니다.

결코 잊을 수 없는 광경

얼마나 곱고 아름다운지 한 번 본 사람은 결코 잊을 수 없는 광경일 것입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가는 계절에 누군가의 추억이 함께 떠오르기도 합니다.
화요일이라는 것도 잊어버리게 되는 하루입니다.

누군가에게 안부를 묻는 일

누군가에게 안부를 묻는 일이 부담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테니 말입니다.
오히려 반갑게 자신을 맞아줄 계기가 되지 않을까요.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먼저 펜을 들어 소원해진 관계에 변화를 시작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부모님의 인자한 얼굴

월요일에 이어 아무리 일이 바쁘고 힘들어도 부모님께 전화 한 통씩은 하셨겠지요?
멀리 계시면 수화기를 들고 가까운 곳이라면 직접 찾아뵈어 어버이날의 감사인사를 드려야 하겠습니다.
부모님의 인자한 얼굴이 우리를 반갑게 맞이하여 줄 것을 생각하니 벌써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훈훈한 여운을 전해주는 소식

지금보다 더 감동적이고 훈훈한 여운을 전해주는 소식들이 자주 들려오면 좋겠습니다.
언젠가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끝까지 믿고 싶네요.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는 시간

돌아보니 나이만 먹어버린 것은 아닌가 하는 마음이 드네요.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가는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지요?
육체는 조금씩 노쇠해가지만 우리 안에 있는 동심은 잃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다이어트에 오늘 즉시 돌입

옷은 많은데 정작 입을 옷은 마땅치가 않습니다.
그렇다고 다시 사자니 주머니 사정이 그리 만만치도 않네요.
다이어트에 오늘 즉시 돌입하자고 굳게 마음을 먹게 됩니다.

평소보다 무거운 공기가 감도는 것

비 오는 화요일은 한산하기도 하지만 평소보다 무거운 공기가 감도는 것이 사실입니다.
어쩌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기보다 동화되던지 그렇지 않을 것인지를 택해야 하겠습니다.
잿빛 우산과 잿빛 옷차림이 너무도 같은 우리입니다.

춥지 않은 곳

여러분이 계시는 그 곳은 어떠합니까?
이가 덜덜 맞부딪칠 정도로 춥지 않은 곳이었으면 하는데요.
봄의 문턱을 넘어섰지만 아직은 두터운 외투를 벗어던질 수 없는 날들입니다.

자신에게 보약

때때로 눈물과 땀이 자신에게 보약이 될 수 있음을 안다면 지금의 시련의 시간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자신을 성장시키는 원동력이 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어느 정도의 고통이 있어야만 성공에 다다르게 됨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감정을 추스르고 있는 하루

극과 극을 오가며 감정을 추스르고 있는 하루입니다.
오늘은 비라도 한바탕 쏟아진다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마음이 조금씩 괜찮아질 수 있을까요?

한 걸음씩 나아가는 우리

눈을 뜨면 자신의 욕심과 아집을 느껴 그만 한숨이 나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자신을 사랑하는 일을 그만둘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한 걸음씩 나아가는 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일주일에 또 다른 즐거움

이렇게 화요일에 동호회 활동을 하니까
화요일이 기다려 지는듯 합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시길 바래요.
일주일에 또 다른 즐거움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