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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목요일 133건

삶의 터전을 바꾸는 일

왜 가느냐 했더니 각박한 도시생활이 싫어서 떠난다고 합니다.
내년 초쯤 제주도로 온 가족이 함께 간다고 하던데 요즘들어 귀농이니 귀향이니 자신의 삶의 터전을 바꾸는 일이 빈번하게 있는데요.
여러분은 귀농 귀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낌없는 노력

학생 때는 공부를 청년 때는 자신의 꿈을 위하여 나이가 들어서는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역경과 시련이 다가와도 거뜬히 이겨낼 수 힘이 있습니다.
의욕이 불끈 솟아서 자신도 모르게 일어서고 있는 목요일입니다.

후회없는 삶

깨닫지 못한 순간에도 시간은 쉼 없이 흐르지만 그 시간을 채우는 이는 바로 본인입니다.
후회 없는 삶을 살고자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늦기 전에 할 일이 무엇이 있는지 목록이라도 작성해야 기분이 풀릴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이미지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는데 다른 이의 가슴에 어떻게 남을 것인지에 관하여 한 번쯤 생각해 본 적이 있으신지요?
긍정적인 이미지로 남아있다면 좋겠습니다.
다른 이를 아프게 하는 일을 줄여가며 남을 사랑하는 일에 힘을 쓰는 하루를 보내야 하겠습니다.

탐스럽게 꽃을 피운 풍경

퇴근 무렵 다소 우울한 기분에 빠져 있더라도 탐스럽게 꽃을 피운 풍경을 보니 위안이라도 받는 것 같습니다.
아무것도 해준 것이 없지만 그 자리에 있는 것만으로도 이렇게 기쁠 수가 있게 되네요.
서둘러 돌아가 저녁준비를 해야 하겠습니다.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

오늘을 어떻게 하면 즐겁게 보낼지 잠시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내린 결론은 무엇이든지 자신의 마음에 달린 일이 아니겠습니까.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에 따라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게 될 테니 말입니다.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들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살다 보면 그동안 보이지 않던 것들이 눈에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숨을 쉬는 것 자체가 어찌 보면 큰 축복임을 느낍니다.
하루의 사소한 것 하나까지도 놓치고 싶지 않은 목요일입니다.

자신을 괴롭히는 문제

걱정은 걱정대로 내버려두고 잠시 자신을 괴롭히는 문제를 내려놓는 것이 어떨까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를 것이고 조금 쉬어간다고 해서 아무도 뭐라 할 사람은 없습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세상

횡단보도를 사이에 두고 갑작스런 비를 그으려고 피할 공간을 탐색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세상이 온통 물바다입니다.
오래지 않아 이 비도 끝이 나겠지요.
잠깐의 쉬어감이 각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하는 상상에 사로잡히는 목요일입니다.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는 목요일

비가 보슬보슬 내리고 있는 목요일에 검정 정장이 더없이 애처로워 보입니다.
무슨 위로를 해주는 것이 좋을까 고민하여도 옆에 있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요?
함께 눈물을 흘리고 동행해주며 인생의 유한함을 깨닫게 되는 하루입니다.

바람과 하늘과 자연의 푸름

바람과 하늘과 자연의 푸름이 온통 와서 즐기라고 손짓을 하는 것 같으니 가만히 앉아 있을 수가 없네요.
열심히 페달을 밟고 숨 고르기를 하며 오르막길을 오를 때에는 땀이 비 오듯 합니다.
반면에 내리막길을 갈 때에는 수월하지만 오르막길보다는 더 조심을 하여야 하지요?
우리 사는 것도 이와 마찬가지가 아니겠습니까.
내리막길이 이어질 것을 대비하여 오르막길에 좀 더 분발을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기쁨을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

목요일에 이르러 책상 달력을 살피니 가족행사가 얼마 남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작년에 챙기지 못했던 이유가 있었는데 올해에는 기쁨을 선물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네요.
어떤 선물을 하는 것이 좋을까 하고 이것저것 고민해보는 목요일입니다.

미처 느끼지 못했던 것

아니 항상 주위에 아름다운 것들이 많이 있음에도 자신이 미처 느끼지 못했던 것은 아니겠습니까.
사는 것이 바쁘고 답답하더라도 자신과 주변을 돌아보는 여유로움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석양을 닮은 화려하면서 외로움을 많이 타던 친구가 보고 싶습니다.

자신을 위하여 존재하는 수많은 것

너무 바쁘게 살다 보니 잠시 잊고 살았나 봅니다.
자신을 위하여 존재하는 수많은 것중에 자신 또한 존재하는 작은 존재입니다.
어우러져 가는 마음을 느끼게 되는 목요일입니다.

담판을 짓고 승패의 결과를 보는 쪽

결국 자기 자신을 이기는 이는 자신밖에 없음을 깨닫지만 용기를 내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자신에게 달려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담판을 짓고 승패의 결과를 보는 쪽을 선택하는 편이 어떨까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오로지 주저하기만 한다면 이루어지는 것은 역시 아무것도 없으니 말입니다.

기다림을 배우게 되는 목요일

피하지 말고 먼저 움직이는 편을 선호하지만 마냥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음이 다급해지지만 순종적으로 기다려야 하는 것이지요.
기다림을 배우게 되는 목요일입니다.

엉뚱한 상상

엉뚱한 상상이지만 어떨 때는 목요일이 금요일이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자주 들고는 하네요.
하지만 또 열심히 목요일 보내야 우리가 바라는 금요일도 올수 있겠죠.
자 여러분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마냥 행복한 목요일 아침

내일이면 금요일입니다.
어떤 약속들을 가지고 있으신가요? 꼭 남들과의 약속이 없더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벚꽃 길을 걸어 보는 건 어떨까요?
마냥 행복한 목요일 아침입니다.

가까운 집 앞에 나무 한 그루

애완견을 집에서 키우면 아이들에게 정신적 건강에 좋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요.
동물이 아닌 식물을 심고 물을 주고 가끔씩 들여다보는 것도 아이들의 정신 건강에 매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또 추억도 되고요. 여러분 지금이라도 가까운 집 앞에 나무 한 그루 심어 보시기 바랍니다.

투표는 국민의 의무

저도 정치에 큰 관심이 없지만 투표는 국민의 의무가 아닐 수 없습니다.
지금 뉴스에서 나오고 있는 투표 결과가 예상과는 조금은 다른 결과가 나오고 있지만 이것 역시 국민의 뜻 아닌가 합니다.
결과가 어떻든 이제는 당선된 사람들에게 힘을 실어 줘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