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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일요일 38건

에코 드라이브

에코 드라이브 이 세 가지만 일단 기억합시다.
1. 급출발 급정차 금지
2. 공회전금지
3. 트렁크를 가볍게
작은 실천이 여러분의 지갑을 행복하게 합니다.

동호회 활동

여러분은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으신지요?
동호회 활동은 하나씩 하고 있으신가요?
전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운동이든 아니면 문화체험이든 그냥 가만히 보내는 일상보다 직접 참여하는 일요일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일요일에도 헌혈

그런데 일요일에도 헌혈을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대로 마음만 갖고 있다가는 또 언제 실천으로 옮길 수 있을런지요.
급하게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헌혈할 수 있는지를 물어봅니다.

매력적인 봄볕

매력적인 봄볕은 나중에 쐬기로 하고 햇볕을 피해 봅니다.
콧노래 절로 나올 만한 맑고 좋은 날입니다.
집에 돌아가 내일 출근 준비를 할 생각에 미치자 한숨이 쉬어지지만 말입니다.

부모님의 마음

저보다 시골에서 남아 계실 부모님의 마음이 더 생각되는 하루입니다.
창밖으로 보이는 부모님의 주름이 더 깊어 보이고 머리는 언제 저렇게 하얗게 변했는지요.
눈물을 글썽이는 부모님께 다음에 또 찾아뵙겠다는 말을 남기고 돌아섭니다.

미리 사두었던 것

그것을 알지만 미리 사두었던 것들을 전해주려고 마음을 먹었던 차입니다.
고생하면서도 미리 산 물건들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하던 차입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일요일이 다 가는 것만 같습니다.

창피한 마음

넘어질까 조심조심하던 차에 그만 꽈당하고 볼썽사납게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아픈 것보다 창피한 마음에 벌떡 다시 일어서지만 아무래도 엉덩이 쪽이 멍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일진이 좋지 않으므로 조심을 하자고 마음을 먹습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그래서 그 모양을 보자니 그만 까르르하고 웃고 말았는데요.
엄마의 잔소리도 귓등으로 듣고 점심을 먹으며 실없이 헤헤 거리고 있습니다.
느긋한 마음으로 일요일 오후를 보낼 생각에 기분이 좋아지고 맙니다.

카레 한 입에 피곤한 감정

옛날 엄마가 해 주시던 맛을 따라가려면 멀었지만 첫 번째 한 것치고는 제법 카레 맛이 나서 다행입니다.
카레 한 입에 피곤한 감정이 사라지는 하루입니다.
또 한 주가 지나가 버렸네요.

밀린 업무

비단 저만의 이야기는 아닐 것입니다.
밀린 업무는 무사히 다 끝냈지만 다음 달에 기획중인 야심찬 목표가 있기에 한시도 쉴 틈이 없는데요.
학교 갈 책가방을 싸는 심정으로 내일 입을 옷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의 증후군

일요일의 증후군은 이렇듯 여실히 감정이 드러나게 되는데요.
그렇더라도 내일 출근하지 않으면 누가 벌어다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심정은 버려야 합니다.
피할 수 없으면 차라리 즐기라는 명언을 가슴 깊이 새겨보는 하루입니다.

충동구매는 자제

세일 기간에 잘 하면 괜찮은 물건을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니 돌아보다 보면 눈에 띄게 되겠지요.
충동구매는 자제해야 할 텐데 되도록 몇 번 생각해 보고 살 생각입니다.
친구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넉넉하기만 한 일요일입니다.

실천으로 옮기는 일

운동해야 할 텐데 어떤 운동을 해야 할지 언제 할지 등을 정해서 실천으로 옮기는 일이 중요한 것이지요.
생각만 하다가 일 년을 보낼지도 모르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하고자 하는 의욕을 불태워야 하겠습니다.

발자국이 찍힌 길

누군가의 발자국이 찍힌 길을 뒤따라 걷습니다.
소복소복 눈이 쌓인 길을 걷노라니 여러 가지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요.
이런 때일수록 넘어지지 않게 신경을 쓰면서 걷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자신을 돌아보는일

그렇지 않더라도 자신을 돌아보는 일을 할 수 있다고 하겠지만 그건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니까요.
생각이 다르겠지만 각자에게 맞는 일요일을 보내고 계시겠지요?
우중충한 하늘이지만 마음은 찬란하기 그지없는 하루입니다.

여행에서 얻은 에너지

여행에서 얻은 에너지로 한 주를 살 수 있을 것 같아 다행입니다.
매주 여행을 다닌다면 좋겠지만 자금의 압박과 여가시간이 사라진다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쉬운 문제는 아니지요?

상쾌한 공기

힘들게 산을 오르고 나서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상쾌한 공기를 마셔 보셨겠지요?
그렇습니다.
상쾌하고 보람찬 하루가 지나고 있습니다.

엄마의 잔소리

점심은 먹고 잠을 자라는 엄마의 잔소리가 귀찮게 느껴지겠지만 이제는 부지런을 떨어야 할 차례이지요?
아직 철이 덜 들었다고 속으로 혀를 끌끌 차기도 하지만 좀처럼 무거운 몸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

할 수만 있다면 월차를 쓰고 하루 더 쉬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그렇게 할 수는 없겠지요?
열심히 일해서 열심히 돈을 모아 결혼자금으로 마련하려면 마음 말입니다.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이어야 한다던데 오늘은 의욕이 바닥입니다.

에코 드라이브

확실히 일요일은 차량 운전할 기회가 많은듯합니다.
저는 출퇴근시에 대중교통을 이용하지만 주말이면 차량을 이용해 여기저기를 다니는데요.
그때마다 기름값에 대한 걱정을 더 하게 되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