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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기쁠 때 30건

기쁠 때(퇴원하는 날)

안녕하세요? ○○○님.
길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퇴원을 하는 오늘은 마치 새로 태어나는 기분입니다. 건강을 차린 기쁨도 있지만 집으로 돌아가 일상으로 돌아간다는 것이 너무나 좋네요.

기쁠 때(황금 연휴)

일요일까지 이어진 황금 연휴 덕분에 해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네요. 저도 이번 연휴에는 고향에 내려가 부모님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생각입니다.

기쁠 때(승진 기쁨)

○○○님, 안녕하세요?
오늘 인사 발령이 있었던 날이라 아침부터 조마조마했는데 과장으로 승진이 되었습니다. 이 기쁜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

기쁠 때(사랑 고백)

사랑하는 사람에게 고백을 들은 오늘 발렌타인데이는 올 겨울에 가장 기억에 남는 기쁜 날이 될 듯 합니다.

기쁠 때(높아진 실적)

연말 결산이 나온 오늘은 높아진 실적과 매출 수익에 사내 분위기가 무척 들떠 있습니다.
이번 겨울은 다른 해보다 회사에서나 가정에서나 행복한 계절이 될 듯 합니다.

기쁠 때(누런 들판)

풍성한 가을 곡식이 열린 누런 들판을 달리면서 올 한 해도 수고하신 농부님들의 노고를 생각합니다. 추석 명절을 넉넉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해준 고마운 분들께 기쁜 감사의 마음이 절로 드네요.

기쁠 때(소나기)

무척이나 더웠던 한 낮의 더위를 씻어내듯 쏟아진 소나기 덕분에 잠시나마 시원한 오후를 보냈습니다. 우산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은 옷이 젖어도 시원한 느낌에 표정은 밝더군요.

기쁠 때(깨끗한 세상)

황사가 개이고 오랜만에 파랗게 빛나는 하늘과 깨끗한 세상을 보니 가만히 있어도 마음이 씻어지는 느낌이 나네요. 무언가 좋은 일이 생기길 기대하는 주말입니다.

기쁠 때(개나리 몽우리)

오늘 아침 출근길에 노란 개나리 몽우리를 본 순간 움추렸던 어깨가 절로 펴지더군요. 새싹을 본 기쁜 봄소식을 ○○○님께 전해드립니다.

기쁠 때(새해 첫 날)

새해가 오는 설레임과 계획은 매 해마다 되풀이되는 것 같습니다. 하얀 눈이 내려 더욱 깨끗한 마음을 갖게 하는 새해 첫 날 아침입니다.

기쁠 때(입대)

입대 후 첫 만남을 가지는 내일, 응석받이 아이가 얼마나 씩씩하게 변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다친 곳은 없는지 걱정도 되는 하루입니다.

기쁠 때(고진감래)

고진감래라고 길고 긴 수험생활을 마치고 드디어 합격을 한 너의 끈기와 노력이 나 또한 기쁘고 대견하고 가슴이 벅차단다.

기쁠 때(주식회사 상장)

안녕하세요? ○○○님.
그 동안의 고생과 시련을 겪고 주식회사 상장이 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오늘 같이 기쁜 날 제일 먼저 축하의 인사를 드리려 급하게 메일을 드립니다.

기쁠 때(행복한 시간)

건강을 차린 후 오늘 등반 완료한 산에서의 점심은 더 이상 병자가 아닌 건강한 사람으로서의 회복을 의미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기쁠 때(아파트 분양)

새로 분양받은 아파트로 입주하는 기분, 드디어 우리 가족만의 보금자리가 마련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오늘은 그 동안의 고생이 기쁨이 되는 날입니다.

기쁠 때(수험생활)

길고 숨막혔던 수험생활을 끝내고 이제부터 자유롭게 읽고 싶은 책과 보고 싶은 영화를 마음껏 누릴 수 있다는 생각에 하늘로 날아오르는 느낌입니다.

기쁠 때(퇴원)

길고 지루했던 병원 생활을 끝내고 드디어 내일은 퇴원을 해서 집으로 돌아가 일상으로 지낼 수 있는 기쁜 날입니다.

기쁠 때(호전된 병세)

○○○ 선생님,
봄이 되어서 병세가 호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겨울을 용감하게 지내온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기쁠 때(임신 소식)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온 세상을 다 가진 듯 기쁘고 가슴이 벅찬 날입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아내가 임신을 했다는 소식을 방금 전화로 전해주었답니다.

기쁠 때(낙엽)

사랑하는 ○○○에게.
하나둘 떨어지는 낙엽을 보며 다가올 우리의 결혼을 생각하면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이 너무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