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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인사말

한겨울 25건

집 앞 눈길에서 넘어졌어요.

아까 오다 집 앞 눈길에서 보기 좋게 꽈당 넘어지고 말았어요.
손바닥이 까지고 무릎도 좀 아픈 것이 멍이 들 것 같은 예감이 들어요.
좀 조심할 것을 하는 후회가 드는데 00씨도 다닐 때에 조심하세요.

한겨울이다 보니

한겨울이다 보니 광합성 작용을 따로 해야 할 것 같아요.
계절을 탄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햇볕을 적게 쬐면 그런 현상이 나타난다고 하잖아요.
춥더라도 일부러 산책에 나서기도 한답니다.

옷을 두껍게 입고 목도리까지 두르고서야

옷을 두껍게 입고 목도리까지 두르고서야 외출에 나설 수 있을 것 같아요.
외출했다 돌아오면 입이 얼어서 자연히 얼굴이 찌푸려지는데요.
눈길을 걷다가도 정신을 바짝 차릴 수밖에 없는 계절이지요.

독감 예방접종을 한 덕에

칼바람에 머리가 띵하게 아픈 것이 약이라도 찾아먹어야 하나 싶어요.
독감 예방접종을 한 덕에 올겨울도 무사히 보내겠지 싶지만 안심해서는 안 되잖아요.
감기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배즙과 유자차도 시간 날 때마다 마시고 있어요.

추위는 아무래도 적응이 안 되네요.

털장갑에 모자 없이 돌아다니면 정말 춥지 않나요?
이곳에 이사 와서 추워서 한동안 고생을 했지 뭐에요.
적응이 되면 좋겠는데 추위는 아무리 해도 적응을 할 수 없을 것만 같아요.

보일러가 터져서 이번에 고쳤는데

동장군의 기세가 대단한 것이 오늘 아침에 한강이 얼었다고 하더라고요.
보일러가 터져서 이번에 고쳤는데 수리 기사 올 때까지 오들오들 떨었다니까요.
그나마 집이 따뜻해서 좋은데 올겨울 액뗌 했다 생각하고 겨울을 보내야겠어요.

겨울 스포츠는 즐기는 편이에요

원래 막 활동적인 성격은 아닌데 겨울 스포츠는 즐기는 편이에요.
스키랑 보드 타는 것도 재미있고 겨울 산에 오르는 것도 좋아해요.
추위가 삼킬 듯이 덤비는데 심장은 튀어나올 것처럼 두근대는 것이 살아있음을 깨닫게 해 주니까요.

야간 스키를 타고 돌아왔는데

야간 스키를 타고 돌아왔는데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라고요.
사방이 적막하고 스피드를 즐기며 하얀 눈 위를 달리는데 멋지다는 생각까지 들었어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옷 단단히 입고 같이 가요.

추운 기세에 넘어지면 안 됩니다.

겨울이 겨울답고 여름이 여름다워야 곡식 및 과일이 맛이 제대로 든다고 해요.
그러니까 올해 날씨가 아무리 춥다고 해도 기세에 넘어지면 안 된다고요.
좋은 결실을 맺을 계절이라 생각하고 같이 추위를 이겨냈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갈수록 추위가 매서워지고 칼바람이 불어요.

갈수록 추위가 매서워지고 칼바람이 불고 있지요?
슬레이트 지붕을 두드리며 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것은 겨울바람 때문인지 무엇 때문인지 모르겠어요.
뭔가 기분 전환할 만한 것을 찾을 필요가 있겠다 싶어요.

추운 겨울에 손발이 차서 고생이에요

다른 계절에도 그렇지만 특히나 추운 겨울에 되면 손발이 차서 고생이에요.
너무 차갑고 뼈도 시린 것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그런다고 하는데요.
생강차를 달여 마시며 체질 개선에 나서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동상에 걸린 것은 아닌지

손가락 마디마디가 쑤시고 아픈 것이 동상에 걸린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고 있어요.
한겨울이면 외출했다 돌아와 따뜻한 물에 손발을 담가야 하는데요.
걸려보지 않고서는 그 아픔을 모르실 거예요.

온 가족이 둘러앉아

온 가족이 둘러앉아 찌개에 밥을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지 않나요?
아마 추운 겨울날에 가족을 더 생각하는 것이지 싶어요.
서둘러 집에 돌아와 가족과 마주하는 저녁은 반찬이 없어도 그야말로 꿀맛이지요.

각종 겨울 별미가 구미를 당기네요.

각종 겨울 별미가 우리의 구미를 당기는 겨울이에요.
겨울이 신나고 즐거운 것은 겨울 스포츠가 있어서 좋지만 맛있는 간식이 있어서 겨울을 잘 보낼 수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쉽게 살이 찌는 체질이라면 음식 주의를 해야 하겠지만요.

언제 봄이 올까

언제 봄이 올까 고개를 빼고 기다리고 있는 한겨울입니다.
어제는 안개가 무척 심해서 00대교에서 100중 추돌사고가 있었다고 해요.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답니다.

추워서 좋은 게 뭐가 있을까

추워서 좋은 게 뭐가 있을까 아무리 머리를 싸매고 생각하지만 쉽게 떠오르지가 않네요.
겨울을 좋아하세요?
움직임이 둔해지고 먹을 것만 자꾸 찾으니 옆구리 살을 날로 늘어서 걱정인 계절이네요.

감기가 오려는지

매서운 한파가 우리들 마음까지 꽁꽁 얼려버릴 기세네요.
감기가 오려는지 몸이 으슬으슬 춥고 머리가 아픈 게 미리 감기약을 먹는 게 나을까 싶어요.
올겨울은 아무 사건사고도 없이 지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밤이 일찍 찾아오니

밤이 일찍 찾아오니 저녁밥 먹고 돌아서면 금세 자야 할 것 같아요.
추위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주말 내내 집에 있었는데요.
회사 나오기 싫은 건 아마 다 마찬가지였겠지요?

한겨울 건강은 어떻게 챙기시나요?

한강이 얼었다는 뉴스를 들었는데 정말 추운 날씨이지요?
이렇게 추운 날에는 집에 가만히 있는 게 상책인 것 같아요.
추위에 면역력이 약해지기 쉽다고 하니 유자차도 자주 마시고 있는데 한겨울 건강은 어떻게 챙기시나요?

부쩍 추운 날에 부모님 생각이 나네요.

오다 보니까 찬바람에 귀가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어요.
한낮에 이렇게 추운데 새벽에 일하러 나가는 분들은 얼마나 추울까 짐작이 안 되네요.
부쩍 추운 날에 부모님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