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폼
좋은인사말

석가탄신일 122건

석가탄신일(인연)

불교에서는 사람의 만남을 인연이라 하고 이를 매우 소중하게 여깁니다.
인스턴트식 만남이 팽배한 요즘 시대에 인연이라는 단어가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석가탄신일(깨달음)

불교는 깨달음을 중심으로 하는 종교입니다.
무조건적인 믿음이 아닌 스스로의 깨달음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수양과 수행이 중요하게 생각되는 듯합니다.
오늘은 불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사리탑)

사리를 아십니까?
석가의 몸에서 나왔다고 하지요.
이는 수행의 결과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사리탑이 있다는데 그곳을 한번 들러보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석가의 말씀과 생각)

석가탄신일입니다.
석가의 말씀과 생각을 가슴으로 느껴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자신만이 아닌 타인과 함께 소통하고 공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자비로움)

석가탄신일입니다.
석가가 말씀하신 자비로움을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석가의 마음)

절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머리가 맑아지는 까닭이 무엇일까요?
산속에 자리한 탓일까요?
아마도 그 안에 석가의 마음이 구석구석 묻어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석가탄신일(가볍고 맑은 소리)

절에 가면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맑은 풍경소리가 들려옵니다.
투박하고 무거운 철이 바람보다 가볍고 맑은 소리를 냅니다.
오늘은 여러분도 맑은 이야기만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석가탄신일(타인의 마음)

석가탄신일입니다.
석가가 말씀하신 자비는 내가 아닌 타인의 마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행복한 하루)

석가탄신일을 기념하여 사찰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가족과 함께 사찰에 나가 함께 밥 먹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모두가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석가탄신일(가슴속에 담아보는)

석가탄신일입니다.
석가의 탄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오늘은 석가의 가르침을 한번 더 가슴속에 담아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석가탄신일(무자비)

무자비라는 말이 있습니다.
자비가 없다는 말인데, 참 무서운 말입니다.
오늘은 석가탄신일입니다.
자비가 넘치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자비가 무엇인지)

석가탄신일입니다.
석가가 말씀하신 자비가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우리도 우리 주변을 둘러보며 함께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석가탄신일(봄이 사라지는 듯)

요즘은 봄이 사라지는 듯합니다.
추위가 사라지니 바로 더위가 찾아옵니다.
석가탄신일입니다.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외출하기 좋은 요즘)

석가탄신일이 다가옵니다.
날이 따뜻해 외출하기 좋은 요즘입니다.
아이들 손잡고 가까운 절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거리로 나가)

석가탄신일입니다.
해가 지기 시작하면 여러 가지 행사를 진행합니다.
오늘은 거리로 나가 행사를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석가탄신일(밥에 대한 고마움)

절에서는 밥을 먹는 것도 공양이라 하고, 음식을 절대 남기지 않습니다.
이것은 밥에 대한 고마움과 배고픈 이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도 고마움과 예의를 배웠으면 합니다.

석가탄신일(점심공양)

절에는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나 예외인 날이 있지요.
석가탄신일은 점심공양 시간이 없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절을 찾은 이들의 허기를 달래기 위한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석가탄신일(한데 어울려)

석가탄신일입니다.
산에는 절을 찾은 이들과 산을 찾은 이들이 한데 어울려 있습니다.
오늘은 산에 찾아온 봄도 즐기고, 우리를 찾아온 석가탄신일도 즐기시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어디를 가든)

석가탄신일입니다.
우리나라 어디를 가든 매달린 연등을 볼 수 있는 날이지요.
아이들 손잡고 가까운 사찰에 가 점심 드시고 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건강과 행복)

석가탄신일이 되면 이를 기념하는 행사가 열리고, 우리는 우리의 가족과 주변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올 한 해도 우리의 바람대로 우리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