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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86건

얼결에 가을을 맞이한다면

그렇지 않고서는 얼결에 가을을 맞이한다면 지나간 여름에 덴 순간이 많았노라 하소연하게 될지 모르니 말입니다.
최선을 다하여 현재에 충실했다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평소에 체력을 다지고 자기 관리에 소홀하지 말아야 하는데요.

감미롭게 시작

8월의 시작이 빗소리를 들으며 감미롭게 시작할 수 있어 기분이 좋습니다.
청량한 바람 소리와 촉촉한 빗소리며 한밤에 듣는 고독한 기타연주는 혼자 있는 시간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분주하게 보낸 하루를 돌아보고 계십니까?

마음 아픈 장소에 머무르는 것

찰칵 사진도 한 장 찍습니다.
마음 아픈 장소에 머무르는 것을 두려워한 적이 있었는데 오늘은 처음으로 다시 찾았습니다.
사고가 난 후로 한 번도 오지 않았던 참입니다.
다시는 찾아오지 않을 작정이었으나 용기가 났나 봅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하게 부는 바람

여름이 간 줄도 모르게 가버린 것 같아 세월의 빠름을 느낍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하게 부는 바람이 있어 여름이 지고 가을이 왔음을 실감합니다.
눈을 감았다 뜨고 나니 계절이 바뀌어 있음을 느끼게 되네요.
하루하루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소중한 날들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몸보신을 위한 음식

오늘이 말복이라는데 몸보신을 위한 음식을 드셨는지요?
할 수 있다면 맛있는 음식을 사드리고 싶은데 우리가 만나서 밥을 먹기에는 거리가 멀다는 단점이 있었네요.
맛있는 음식을 함께 먹고자 하는 마음이라도 받아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러고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나중으로 미루고 싶어 하는 눈치

간절한 바람과는 달리 나중으로 미루고 싶어 하는 눈치가 역력합니다.
하지만 계속 방치하고 용인하다가는 버릇으로 굳혀져 좋지 않은 방향으로 흐르기 마련입니다.
처음에는 은근히 타이르고 설명하여 유도하고자 하지만 벌써 텔레비전에 눈을 돌리고 맙니다.
어쩔 수 없이 큰 소리가 나고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 마냥 억지로 할 일을 하게 되겠지요?

저마다의 놀 거리

뜨거운 햇볕이 시시각각 위치를 달리하며 우리를 따라다닙니다.
그림자가 길어질 때까지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이 보입니다.
저마다의 놀 거리를 가지고 한 자리씩을 꿰차고 있는데요.

늦여름과 초가을의 길목

늦여름과 초가을의 길목에서 아직은 건강을 챙겨야 할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얼굴이 번들거리는 것이 싫어서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 가볍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나왔는데요.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하기 전 30분 전에 바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나오기 바로 전에 바르고 외출을 하면 피부에 완전히 흡수가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별로 효과가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8월에 부는 바람

8월에 부는 바람을 좇아 청량한 곳으로 간다면 그곳은 어디일까 생각해 봅니다.
여름에는 역시 바다가 아니겠습니까.
끝없이 이어지는 백사장에 부서지는 파도와 하얀 포말이 일어나는 곳 갈매기 끼룩대는 드넓은 바다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몸매를 한눈에 드러내는 수영복일지라도 미지근한 바다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과정이라면 감수해야 하겠지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사람

그것은 아마도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느냐 오늘 마무리를 짓느냐?`의 차이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는 사람은 자신에게 맡겨진 일을 잘 지휘해 나가는 사람이라면 오늘 할 일을 뒤로 미루는 사람은 갑자기 불어난 강물에 쓸려 내려가는 나뭇가지처럼 일에 쫓겨 다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을 세다 별을 세다

양을 세다 별을 세다 잠이 들기를 바라지만 무더위에 뒤척이기만 하네요.
여러분의 밤은 어떠합니까.
열대야로 인하여 이 생각 저 생각이 떠올라 깊은 잠에 들지 못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태양은 타는 듯

옅은 한숨을 쉬며 오늘도 부지런히 자신의 일상을 꾸려나가고 있습니다.
태양은 타는 듯이 내리쬐고 있으며 꾸준히 자외선을 피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폭염은 며칠 동안 우리를 괴롭히고 있으며 음료와 물을 입에 달고 살고 있습니다.

8월 22일은 에너지의 날

8월 22일은 에너지의 날입니다. 가장 에너지 소비가 많은 때에 에너지의 날을 제정하여 절약을 할 수 있도록 고취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에너지를 어떻게 절약하지? 라고 고민하고 계신 분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여름의 열기

한여름의 열기가 뜨거워 사람으로 하여금 무기력하게 만드는 것이 있는데요.
말복이라는 의미는 이제 한여름이 거의 끝나간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울고 웃으며 이 여름을 보냈는데 끝을 향하여 간다니 콧날이 시큰하기도 합니다.
미운 정이 담뿍 담겨도 내년에는 반갑게 맞이하게 되겠지요. 얼마 남지 않은 여름을 천천히 음미하며 보내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

가는 길을 그 누가 막을 수 있단 말입니까.
쓸쓸한 뒷모습이라 하더라도 다 제 몫이 있겠지요.
우리가 가야 할 곳이 있듯이 모든 것에는 시작과 끝이 있기 마련입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지켜보아 주는 일이 남아있습니다.

하늘은 참으로 신기

그러고 보면 하늘은 참으로 신기합니다. 더위에 지쳐 쓰러질 듯하면 어느새 한줄기 소나기를 내려 기운을 북돋아 줍니다.
오늘은 이러한 자연을 닮아 보려 노력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 모두가 누군가에겐 한여름의 시원한 소나기 같은 존재가 되시기 바랍니다.

불쾌지수가 높은 후텁지근한 날

하지만 불쾌지수가 높은 후텁지근한 날이면 옆에서 치근대는 사람조차 힘겹게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다른 이를 배려하는 마음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하는 계절입니다.
서서히 저물고 있는 여름 앞에 서서 물끄러미 가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8월 12일은 이산가족의 날

아마 의아한 분이 계실 텐데 8월 12일은 이산가족의 날입니다.
지금으로부터 62년 전 대한민국은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었습니다.
여러분이 교과서에서 공부한 내용이지요.

8월에서 9월로 접어드는 계절

이제 곧 8월에서 9월로 접어드는 계절이 돌아옵니다.
1년 중 가장 기다린 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특히나 이번 여름은 왜 그렇게도 더운 기운이 기승을 부리던지요.

상인들의 설 자리

요즘 같은 불경기 속에 손님은 뚝 끊기고 속속 대형마트가 들어서는 바람에 상인들의 설 자리는 자꾸만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얼핏 보아도 상인들의 얼굴이 대체로 환하지는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