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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 122건

석가탄신일(점심 봉양)

석가탄신일에 절에 가면 누구에게나 나물 비빔밥을 나누어줍니다.
이를 점심 봉양이라 하는데, 거창할 것 없는 이 한 끼 식사가 주는 즐거움이 매우 큽니다.
오늘은 그 즐거움을 느껴 보는 것은 어떤가요?

석가탄신일(아름다움)

반듯하게 깎은 머리와 색을 잃은 승복을 입은 스님들을 보면, 꾸밈이 전혀 없는 그 모습에서 신기하게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마도 그것은 겉모습이 아닌 내면의 모습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은 스스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석가탄신일(맛없는 죽색)

스님들이 입은 옷 색을 어떤 이야기에서는 맛없는 죽색이라고 표현했더군요.
하지만 그 옷을 입은 스님들의 얼굴은 편안하고 아름다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아마도 마음이 얼굴을 만들어내기 때문이겠지요.
오늘은 모두 편안한 하루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석가탄신일(염화미소)

석가의 미소를 염화미소라고 합니다.
한없는 편안함을 주는 미소지요.
오늘은 모두가 미소를 지을 수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윤회)

불교에서는 윤회를 믿습니다.
전생의 인연과 업이 현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지요.
오늘은 석가탄신일입니다.
여러분 곁에 있는 이들이 여러분의 인연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종교적인 의미를 두지 않고)

석가탄신일입니다.
절에 가본 적이 있으십니까?
종교적인 의미를 두지 않고 오늘은 절에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사천왕)

절에 가면 우선 절 입구를 지키는 사천왕을 만나게 됩니다.
어린 시절에는 눈을 부릅뜬 그 모습이 무서웠는데, 시간이 지나며 그 모습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오늘은 사천왕을 만나러 절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소통하는 종교)

산속에만 있던 절이 현대로 오면서 사람 사이로 내려오고 있습니다.
소통하는 종교가 되고자 하는 것이지요.
오늘은 석가탄신일입니다.
사람 사이로 내려온 절에 한번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자비함)

어릴 적 엄마 손잡고 절에 가면 절에서 나는 특유의 향냄새가 참 좋았습니다.
반질반질 닦은 대웅전 바닥도 좋았습니다.
아마도 그곳에 석가의 자비함이 숨어있기 때문이 아니었을까요?

석가탄신일(절에서 먹는 밥)

절에서는 가리는 것이 많습니다.
향신료를 쓰지 않고 육식도 금합니다.
그럼에도 절에서 먹는 밥이 맛있는 것은 함께 나누고자 한 석가의 뜻 때문일까요?

석가탄신일(자연이 시간)

절은 하루를 일찍 시작해 일찍 마무리를 짓습니다.
어쩌면 그것이 자연의 시간에 가장 어울리는 생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자연의 시간을 경험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삶의 의미)

석가탄신일입니다.
가장 높은 곳에서 태어나 가장 낮은 곳을 위해 살다간 그분을 기념하기 위한 날입니다.
그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석가탄신일(다양한 행사)

오늘은 인도에서 태어난 석가모니의 탄신일입니다.
절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절에서 하는 행사에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오랜 역사)

우리나라 절은 아주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오늘은 석가탄신일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역사 공부를 위한 사찰 나들이 어떠십니까?

석가탄신일(조용한 그곳)

우리나라에는 많은 산이 있고, 그 산마다 고찰이 있습니다.
평소에는 고즈넉하고 조용한 그곳이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북적북적합니다.
아이들 손잡고 절에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나무향 나는 사찰)

날이 따뜻해 여름이 일찍 찾아온 듯합니다.
그 따뜻한 햇살 가운데 나무향 나는 사찰에 연등 달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햇살과 고운 색의 연등이 잘 어울릴 듯합니다.

석가탄신일(동자승)

석가탄신일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입니까?
저는 파르라니 머리를 깎은 동자승입니다.
오늘은 동자승 보러 절에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사람들과 함께 하는)

예전의 불교는 산 위에서 사람들과 떨어져 있는 종교였지만 지금은 사람들과 함께 하는 종교로 변화하는 듯합니다.
석가탄신일을 맞아 절에서는 템플스테이를 합니다.
오늘은 한결 가까워진 절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조용한 음악)

절에는 여러 가지 소리가 들립니다.
목탁소리, 풍경소리, 불경소리가 어울려 하나의 조용한 음악을 듣는 듯합니다.
오늘은 석가탄신일을 맞아 조금은 북적이는 절을 찾아 그 음악을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목탁 소리)

절에 가면 향냄새와 목탁 소리가 어울려 마음을 차분하게 합니다.
그동안 속 끓이며 걱정하던 일들이 사라지는 듯합니다.
오늘은 향냄새와 목탁소리 들으러 절에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