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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81건

변덕스러운 날씨

어제까지만 해도 차갑던 바람이 오랜만에 따뜻한 기운으로 변했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가 가을의 매력 아닐까요?
하지만 가을도 얼마 지나지 않아 끝납니다. 벌써 11월 초입니다.
며칠 후면 이런 따뜻한 기운을 다시 느끼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금물

하지만 갑작스럽게 불어난 군살을 해결해보기 위해 체질에도 맞지 않는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체질에 맞지 않는 다이어트를 하게 될 경우 체중 감량 효과를 얻을 수 없음은 물론 몸에도 무리가 가기 때문입니다.

영락없는 겨울

오늘 여러분의 얼굴을 보니 올해도 그날은 매우 추울 것 같습니다.
손과 발이 시리고 웅크리다 보면 오히려 잠이 더 많이 오곤 하는 날씨입니다.
이제는 가을의 기운보다는 영락없는 겨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며칠만 더 고생하면 여러분이 준비해 온 모든 것이 마무리됩니다.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것

그래서 다시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것이 모든 사람의 마음 아닐까요?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나이가 들수록 그 나이에 가질 수 있는 아름다움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동네 공원 산책

요즘은 동네 공원들도 모두 조경이 잘되어 있어 단풍구경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거든요.
멀리 나들이를 다녀올 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없으시다면 동네 공원 산책 추천해 드릴게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녀와 손을 꼭 잡거나 팔짱을 끼는 등 스킨십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원한 가을의 기운

하루가 짧게 느껴지더니 일주일이 짧고 한 달이 짧고 벌써 한 해가 다 지나갔습니다. 시원한 가을의 기운은 어느덧 사라졌고 차가운 겨울의 기운만 가득합니다.
처음 제가 이곳을 찾았던 때는 단풍이 빨갛게 물들었던 날이었습니다.
아직도 그때가 생각납니다. 그 첫발을 밟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신선한 아이디어

1분기에는 신선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했던 이야기가 또 나오는 지루한 회의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경로로 같은 곳으로 출근하는 우리에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는 것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몸에 들어간 힘을 빼는 데 노력

날이 너무 추워 온종일 몸을 움츠리고 있었더니 저도 모르게 몸 구석구석에 힘이 들어가 소화도 제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몸에 힘이 들어가면 움직임이 자연스럽지 못하게 되고 이와 함께 생각도 유연성을 잃게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날이 춥지만 여러분 모두가 숨을 크게 내쉬고 몸에 들어간 힘을 빼는 데 노력하는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일

봄에 뿌린 씨앗이 자라 열매를 맺었듯이 여러분 마음속 어딘가 탐스러운 열매가 익어가고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저는 오늘 여러분에게 우리가 사는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일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짧은 시간 안에 되는 일 또한 아닙니다.

싸늘한 기운이 감도는 겨울의 초입부

나이가 들어서 시간이 더욱 소중하다고 느낄 때가 되면 그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가니 말입니다.
올해도 벌써 11월 중반까지 지났습니다.
다시 싸늘한 기운이 감도는 겨울의 초입부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시대가 참으로 빨리 변하는 듯합니다. 유행도 빨리 변하고 사람도 빨리 변하는 것 같습니다.

실수를 확인하고 그를 통해 얻는 것

그러나 시간을 다시 되돌린다고 하여도 실수가 없는 완벽한 삶을 가질 수는 없을 것입니다.
실수는 신이 인간이 성장할 수 있도록 뿌려준 거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실수를 바탕으로 더 튼실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게 되니 말입니다.
그 실수를 확인하고 그를 통해 얻은 것을 절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많은 책을 읽어야 하는 것

가을바람이라 하기엔 차갑고 겨울바람이라고 하기엔 아직 따뜻한 차가운 바람이 불어옵니다.
초등학교 6년의 생활을 마치며 마음을 담은 글을 담아내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글을 쓰기 위해서는 많은 책을 읽어야 하는 것도 기본이지만 생활이 묻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떻게 생활을 해야 하는지 고민해 보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유

그렇게 시작한 봉사활동이 어느덧 익숙해졌고 대학교 때는 봉사활동 동아리에 들어 활동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봉사활동을 한 이유는 제가 남들보다 마음이 따뜻하거나 착해서가 아니었습니다.
단지 봉사활동을 하고 나면 저 자신이 대견하게 느껴졌고 거기서 보람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는 이유 역시 그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의 초입부

그 사이에 겨울 봄 여름 가을을 지나 이제 겨울의 초입 부로 들어섰습니다.
우리 회사의 정경이 계절마다 나름의 아름다움을 뽐내는데 제 생각에는 가을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을도 이제는 겨울에 쫓겨 달아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 동안은 가을을 다시 만나보지 못하겠죠?

훨씬 더 차가운 바람

아직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앞으로 훨씬 더 차가운 바람이 불어올 것이고 시간이 흐를수록 기온은 더 아래로 떨어질 것입니다.
다가올 추위에 익숙해지고 아직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후원회의 밤의 행사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무모하지만 아름다운 단어

하지만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경로로 같은 곳으로 출근하면서 점점 삶이란 어찌 보면 지루한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일상에 익숙해지다 보면 우리는 삶에 안착하게 되고 새로운 것을 피하게 됩니다.
쉽게 말해 더는 도전하지 않는 삶을 살게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도전이라는 말만큼 무모하지만 아름다운 단어가 있을까 싶습니다.

구체적인 계획

우리는 해마다 연초가 되면 아주 설렙니다. `올해는 이것을 꼭 해봐야지! 저것을 꼭 이루고 말 테야!`라는 목표를 세우게 됩니다.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구체적인 계획까지 세웁니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나고 두 달이 지나고 석 달이 지나면 내가 계획을 적어놓은 종이조차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을 못 하게 됩니다.

새로운 싹을 틔우는 행운을 거머쥔 사람

하지만 여기 계신 여러분은 마지막이 되기 전에 새로운 시작을 하는 한겨울 내에서도 새로운 싹을 틔우는 행운을 거머쥔 사람입니다.
회사의 신입사원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올해는 여러분이 새로 시작하는 입장에서 `마지막`과 `아쉬움`보다는 새로운 시작에 도취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당장 내년 이맘때를 예상해보면 마지막을 아쉬워하지 않을까요?

틀에 박힌 생각

어느새 우리는 통속적으로 틀에 박힌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왜 항상 1월에 시작해야 하고 12월에 끝을 맺어야 할까요?
그렇다면 2월부터 11월에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때는 새로운 것을 시작하거나 끝을 맺으면 안 되는 것일까요? 물론 대답은 `No.`입니다.
우리는 시기가 언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11월이라도 말입니다.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

우리의 삶 역시 하루하루가 마냥 즐겁거나 보람 있지는 않습니다.
바람을 온몸으로 견디며 힘겹게 매달린 나뭇잎은 실패를 경험하고 포기를 고민하며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일 것입니다.
우리는 모두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