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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29건

감정표현에 솔직한 사람들

이는 우리가 감정표현에 솔직한 사람들을 버릇이 없다고 단정 짓거나 성격이 좋지 못하다고 평가하는 탓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다보니 자신의 감정을 계속 누르게 되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굉장히 심하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되는 것이 아니라면 여러분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화요일이 되길 바랍니다.

일주일이 열흘이라면

만약 일주일이 열흘이라면 어떨 것으로 생각하십니까?
고대 이집트와 그리스인은 일주일을 한 달을 세 줄로 나누어 일주일을 열흘이었다고 합니다.
지금의 일주일도 너무 길다고 느끼는 우리에게 일주일이 열흘이었다면 그 시간은 또 얼마나 길게 느껴졌을까요?

가진 것의 소중함

일주일을 시작하는 날이 지금의 월요일보다 더 힘들게 느껴졌을 테고 주말이 지금의 그것보다 더 소중했을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가진 것의 소중함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생명체가 존재

생명체가 존재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의견이 나뉘어 지고 있습니다.
점점 오염되어 인간이 살기에 위태로운 지구를 버리고 다른 행성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화성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화성이든 금성이든 태양이든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곳은 지구입니다.

새로 처리해야 할 업무

때문에 밀린 업무에 새로 처리해야 할 업무까지 화요일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기 마련이고 야근도 많이 하게 되는 것이라 봅니다.
오늘은 본격적인 업무의 시작인 화요일입니다.
잔뜩 흐린 날씨에 기분이 그리 상쾌하지는 않지만 기운 내서 또 한 주를 시작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국에 불고 있는 오디션 열풍

최근 들어 각종 매체 마다 오디션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가수 혹은 배우 아나운서 성우까지
현재 이 세상은 우리에게 너무 많은 경연과 경쟁을 부추기는 것을 나타내는 한 예가 아닐까 합니다.

일 중독

여러분은 무엇에 중독되어 있으신가요?
커피 혹은 담배에 중독되어 있으신가요?
제 동료는 하루에 커피를 7잔 이상 마시는데요.

고민을 해소하기 위한 결정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은 스스로 힘든 일을 자초하는 것이 될 뿐입니다.
그것을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 어렵기만 합니다.
같은 공간에 자주 보아야 할 사이라면 되도록 자신의 마음을 정리하고 먼저 다가가려는 시도를 하는 것이 어떨까요.

여전히 추운 겨울날의 화요일

겨울은 아직 시작이 되지 않는 것 같았는데 벌써 겨울의 막바지를 지나고 있습니다.
소한과 대한이 지났고 조금씩 날이 풀리고 있어서 그런지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하나가 가고 하나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함박눈이 내리는 화요일

소리 없이 함박눈이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시린 하늘에서 지상으로 백설기같이 하얀 눈이 내리고 있는 장면을 놓칠 수는 없습니다.
당장 카메라를 꺼내들고 밖으로 나와 보이는 곳의 풍경을 담습니다.

화요일의 북적이는 점심시간

비가 온 다음이라 그런지 거리는 한적하고 깨끗합니다.
바닥은 채 물기가 마르지 않아 우산이 더 필요할지 아닐지 고민하게 되는데요.
하늘을 올려다보니 먹구름이 가시지 않은 것이 조금 더 비가 내릴 것 같네요.

비오는 화요일의 오후

비가 부슬부슬 내려 여기에 땅거미만 내려앉았다면 유령이라도 나올 것만 같은 화요일입니다.
한적한 곳은 왠지 발길이 떨어지질 않으니 맑지 않은 날은 보통 사람들이 많은 대로변을 걷는 편이 많은데요.
심야시간이라면 더더욱 으슥한 곳을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민하고 있다면

아직은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습니다.
고민하고 있다면 선택은 본인의 몫이지만 응당 그에 따른 책임도 자신의 몫이 되겠지요.
신중하고 덜 후회하는 편을 택하라는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밤하늘

여름의 그림자가 점점 그 기세를 꺾어가고 있습니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의 밤하늘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맑은 날이라면 하늘에서 쏟아질 듯 자신을 굽어보는 별들을 볼 수가 있을 텐데요.

안부를 묻는 일

그리움이 모락모락 연기처럼 피어오르는 화요일입니다.
어제에 이어 한 주의 시작을 부지런히 이어가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그립다면 용기를 내어 편지나 이메일이라도 써보는 것이 어떨까요?

가슴 벅찬 어버이날

가슴을 울리는 선명한 단어가 있지요.
바로 ‘엄마’라는 단어입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느끼며 컸지만 일 년 중 하루만큼은 감사하다는 인사를 빼고 넘어갈 수는 없는데요.

지금보다 더

어쩌면 세상은 아름답기만 한 곳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날마다 보도되는 뉴스를 보면서 조심하고 예방하는 차원의 노력이 깃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가는 요즘인데요.
아이들을 마음 놓고 키울 수 있는 세상이 언제쯤 오게 될까요.

동심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노는 운동장을 가로질러 걸어갑니다.
이유는 없지만 활기찬 아이들의 모습에 동화되어 그 기운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또래의 우렁찬 함성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리며 어쩐지 저도 따라 축구공을 향해 달려들어야 할 것만 같습니다.

다이어트에 돌입하고자 하는 마음

최근 살이 퍽 쪄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어제에 이어 날씨가 따뜻했던 오늘이었는데요.
문득 수요일인 내일은 어떤 옷차림을 하여야 할지 옷장을 뒤지게 됩니다.

같은 표정의 우리들

무표정한 얼굴을 한 사람들이 지하철에 타고 있습니다.
꼭 빵틀에서 막 찍어낸 것처럼 하나같이 똑같은 표정을 하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는데요.
하나의 무리를 형성하며 저 역시 같은 얼굴을 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닿자 웃음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