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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탄신일 122건

석가탄신일(색색의 빛깔)

전국의 사찰에서 석가탄신일 행사를 준비하느라 분주합니다.
연꽃을 닮은 연등은 색색의 빛깔과 그에 어울리는 소원으로 절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도 각자 색깔에 어울리는 소원을 빌어보시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연꽃의 모습)

불교를 대표하는 꽃은 연꽃입니다.
검은 진흙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연꽃의 모습이 불교의 가르침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석가탄신일을 맞아 기도하듯 연꽃이 피었습니다.

석가탄신일(부처님의 미소)

절로 불어오는 바람으로 풍경소리가 은은하게 들려옵니다.
그 소리에 어울리는 부처님의 미소가 보입니다.
오늘은 미소와 소리로 절이 가득 찬 듯합니다.

석가탄신일(형형색색의 빛)

석가탄신일을 알리는 연등이 절 뿐만 아니라 거리에도 형형색색 빛을 냅니다.
등과 빛, 소원으로 절이 가득하게 느껴집니다.

석가탄신일(소원을 빌다)

오늘은 석가탄신일입니다.
석가탄신일 일주일 전부터 행사와 연등, 야간 불꽃 축제까지 조용하던 절이 북적북적합니다.
오늘은 연등에 여러분의 소원을 빌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종교가 아닌 문화)

석가탄신일입니다.
절은 우리 문화를 담고 있는 곳이지요.
종교가 아니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오늘은 절을 찾아가 보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석가가 남기신 뜻)

오늘은 석가탄신일입니다.
석가가 남기신 뜻을 생각할 수 있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하루)

석가탄신일입니다.
석가는 왕자로 태어났으나 지위를 버리고 타인을 위한 삶을 살아간 분입니다.
오늘은 석가의 탄신을 기리는 날이지요.
오늘은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소원을 비는 사람들의 마음)

어느 절이나 절터에 가면 햇살이 참 따뜻합니다.
아마도 소원을 비는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있어서가 아닐까요?
오늘은 절에 가서 소원을 담은 햇살을 맞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절밥)

석가탄신일입니다.
저는 석가탄신일에 절에서 먹는 절밥이 참 맛있습니다.
아마도 여럿이 나눠먹기 때문이 아닐까요?
오늘은 가족과 함께 맛있는 식사 나누시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향냄새)

절에 가면 늘 향냄새가 납니다.
그 향냄새를 맡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차분해집니다.
오늘은 조금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고 차분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가족의 건강과 행복)

석가탄신일입니다.
석가탄신일이 되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비는 연등을 올립니다.
오늘은 마음으로라도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빌어보는 것일까요?

석가탄신일(방생)

석가탄신일입니다.
석가탄신일이 되면 석가의 뜻을 받아 살아있는 생물을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생을 합니다.
방생은 살생을 금하는 석가의 뜻을 행하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석가탄신일(마치 꽃이 핀 듯)

오늘은 석가탄신일입니다.
길거리마다 연등을 걸어 마치 꽃이 핀 듯합니다.
곱게 걸린 연등처럼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자비)

불교에서 말하는 자비란 증오나 원한이 전혀 없는 애정을 말합니다.
오늘은 석가탄신일입니다.
아이들과 절에 가서 석가가 가진 마음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문화를 함께 하는 하루)

불교는 우리에게 종교라기보다 문화라고 보는 것이 맞을 듯합니다.
오늘은 문화를 함께 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과 함께 절에 다녀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석가의 가르침)

석가탄신일이 되면 절에서는 절을 찾은 모든 이들에게 점심을 내어줍니다.
그것이 석가의 가르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념을 넘어선 나눔.
오늘은 여러분이 가진 것을 조금은 나눠보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우리 문화)

오늘은 석가탄신일입니다.
절은 우리가 사는 곳이 아닌 산중에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들 손을 잡고 절에 가 우리 문화를 함께 이야기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석가탄신일(연등)

석가탄신일입니다.
거리가 연등으로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종교를 떠나 문화를 이해하는 날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석가탄신일(석가가 태어난 날)

석가탄신일은 석가가 태어난 날을 기념하기 위한 것으로, 공휴일입니다.
석가가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것은 종교를 떠나 우리에게 주는 깨달음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석가가 말씀하신 지혜와 자비에 대해 생각해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