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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86건

체력관리에 소홀하지 않은 사람

하지만 아무리 더워도 체력관리에 소홀하지 않은 사람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젊었을 때야 모르지만 나이가 30대 40대로 접어들수록 전과 같지는 않을 테니 말입니다.
더위로 인하여 입맛을 잃기 쉽지만 건강한 식단과 운동을 통하여 이 여름을 이겨내야 하겠습니다.

8월이 의미 있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8월이 의미 있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광복절이 있기 때문입니다.
올해로 이제 광복절 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광복절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에서 벗어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날을 이야기합니다.
8월 15일.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어 우리나라가 수립하였고 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었습니다.
49년 10월 1일 이날을 광복절이라 하고 국경일로 정하였습니다.

가을에 영글어진 열매

하지만 가을에 영글어진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시원함도 필요하지만 내리쬐는 무더위도 필요한 법입니다.
모두가 자연이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시고 8월의 무더운 여름도 즐기시는 여러분이 되기 바랍니다.
하지만 즐기기엔 너무 더운 여름 때문에 에어컨 사용이 과도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에어컨 사용은 회사와 가정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 필요하지만 오히려 과도한 사용은 냉방병과 엄청난 전기요금이라는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감성적인 기분

여름이 지고 있다는 사실이 감상적인 기분에 젖게 만들어도 잠깐은 괜찮지 않겠습니까.
우리로 하여금 종종 얼굴을 찌푸리게 만들었지만 막상 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니 서운합니다.
정작 가는 여름은 말이 없는데 보내는 이는 마음이 아파오는 하루입니다.
오늘 여름과의 이별 그리고 졸업생 여러분과 이별의 날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8월의 태풍

연일 이어지는 8월의 태풍 덕에 산행 활동을 못한지도 벌써 3주째가 되어갑니다.
여기에 또 태풍이 더해진다면 아무리 잘 참는 사람이라 해도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산행을 못하는 저 역시도 인내심의 한계가 슬슬 오는 것 같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더위 잘 견디시고 시원한 건강한 모습으로 가을을 만날 수 있기 바랍니다. 오늘은 산이 아닌 친목을 겸 취임식 겸 저녁 식사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자신을 괴롭히는 존재

뜨거운 태양을 언젠가는 그리워하게 되겠지요?
자신을 괴롭히는 존재가 아니라 언젠가는 그리워할 기억으로 각인하는 편이 낫지 않겠습니까.
부정적인 느낌은 어쩐지 오래 남아서 끈질기게 쫓아올지도 모르니 말입니다.

몇 시간을 달려서 찾아온 보람

몇 시간을 달려서 찾아온 보람이 있으니 말입니다.
이글거리는 아스팔트 위에서 다소 시간을 보내었어도 전혀 아깝지 않은 가치가 있는 풍경이 아닙니까.
풀벌레 소리 멀리서 들리는 그윽한 소쩍새 소리며 개 짖는 소리가 한여름 밤의 꿈을 되살려주고 있네요.

불볕더위로 인하여 고단한 하루가 시작

불볕더위로 인하여 고단한 하루가 시작되고 바쁘게 일상이 지나갑니다.
올해를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살을 에는 추위와 사투를 벌이며 새해를 맞이하였는데 벌써 한여름의 끝에 서 있는 것이지요.
올해에 이루고자 하는 일을 계획하고 굳게 다짐한 채 달려온 줄 알았더니 뒤돌아보니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한다고 하였어도 후회와 아쉬움이 많이 남는 시간이었다고 말입니다.

베란다 창문을 열어 놓고 잔 것

베란다 창문을 열어 놓고 잔 것이 화근입니다.
열감기가 와서 몸은 불덩이인데 오슬오슬 한기가 드는 것이 정말 고역입니다.
물론 하루 쉴까도 생각을 하였지만 오늘 중으로 마무리를 지어야 하는 일이 있어 일단은 출근도장을 찍기로 한 것이지요.

이름부터 천천히 음미

그 이름부터 천천히 음미해 보세요. 광복이란 말은 `빛을 되찾았다.`는 의미인데요.
한국인이라면 절로 가슴이 뭉클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유래를 가지고 있는 날이죠.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오랜 기간 이어져 온 어두운 일제 강점기도 끝났습니다.

새들이 세상 떠나갈 듯 울어대는 것

8월의 여름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이를 아쉬워하며 저리도 새들이 세상 떠나갈 듯 울어대는 것인지요.
풍성한 오곡이 익어가는 가을을 반기는 마음에 저리 즐거운지도 모르겠습니다.
분명한 것은 오늘은 여느 때보다 일찍 눈이 떠졌으며 시끄러운 자명종 소리가 아니라 새소리에 눈을 떠서 기분이 좋습니다.
확실히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욕실로 향합니다.

갈증을 해소하는 듯

더운 기운이 섞여 있지만 어찌 시원하지 않을 수가 있습니까.
갈증을 해소하는 듯 아주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아 좋습니다.
더운 날에 얼음을 동동 띄운 물을 벌컥 들이키게 되면 머리가 띵한 것을 느끼지 않습니까.

찬 음식 섭취할 때에 주의

위장이 약하여 찬 음식 섭취할 때에 주의를 해야 해서 냉장고에서 막 꺼낸 과일의 경우에는 실온에 1~2시간 두고 먹는 식성입니다.
번거로움을 선사하던 여름이 서서히 저물고 있는 것입니다.

우수에 젖은 오후의 하늘

잿빛의 쓸쓸하면서 우수에 젖은 오후의 하늘은 전에 보지 못한 우울한 그림자가 가득합니다.
내일이면 다시 햇볕이 강렬한 날씨가 이어지겠지요.
사진이라도 찍어두지 않는다면 8월에 이와 같은 회색빛이 감도는 하늘색을 기억하지 못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따가운 자외선으로 인하여 고생

8월의 따가운 자외선으로 인하여 고생하고 있는 사람이 계십니까?
자외선이 피부에 닿게 되면 색소 세포가 자극을 받아서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낸다고 하는데요.
과다 생성이 되면 피부가 그을려지고 색소침착으로 이어져 기미와 잡티가 생기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 숨어있는 기미가 속에서부터 올라와 광대뼈와 볼에 자국을 남기기도 한다고 합니다.

피부가 붉게 달아올랐을 때

자외선은 뜨겁다 못해 따갑게 느껴지며 주름과 피부를 검게 만들까 봐 염려가 되는데요.
피부가 붉게 달아올랐을 때는 피부를 진정시키는 오이가 제격입니다.
과일 중에는 피부미용에 좋은 여름철 과일이 있는데 무엇인지 알고 계시는지요?

여름을 좋아하는 사람

여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지는 꽃봉오리와 같은 날들이 아쉽기만 합니다.
땀을 비 오듯 쏟아내며 언덕길을 숨 가쁘게 오르고 대중교통을 아침저녁으로 이용하며 사람들의 높은 체온을 느껴야 했으며 뜨거운 햇볕을 오히려 즐기기 위하여 여름휴가를 떠나지 않았습니까.

오랜만에 올려다보는 밤하늘

오랜만에 올려다보는 밤하늘을 보고 있자니 그 시절 꿈을 좇던 순수했던 때가 떠오릅니다.
손을 길게 뻗으면 닿을 줄 알았던 꿈을 먹으며 지금에 이르렀네요.
길을 따라 길이 아닌 곳은 가지 않아야 한다는 가르침과 신념에 의해 지금껏 살아온 날들이 있습니다.
여름의 순수한 열정이 그 시절의 기분과 향수를 가져오며 오늘도 앞을 향하여 나아가게 합니다.

무더운 날씨가 계속

아직 대낮에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어 부쩍 기력이 쇠해지기도 합니다.
가을이 어느새 우리의 일상에 스며서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늘은 변함없이 밝은 오늘을 이야기하며 소중하고 특별한 하루를 만들라고 조언하고 있는데요.
하루가 이렇게 지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아쉬운 마음입니다.

지인들과 맛있는 식사

여러분의 여름의 끝은 무엇인가요?
오늘 말복 날 좋은 지인들과 맛있는 식사를 하시면서 아직은 남아 있는 여름을 조금은 더 여유롭게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