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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81건

겨울이 찾아오기 전

하지만 완전한 겨울이 찾아오기 전에 여러분이 얼마 남지 않은 이 가을을 만끽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얼마 남지 않은 이 가을에 독서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도 잘 아는 바와 같이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불립니다.

도전하는 사람

습했던 날씨는 11월이 되면서 많이 건조해졌고 불어오는 바람도 부드러운 느낌보다는 날카롭다는 생각이 드는 날씨입니다.
여러분 도전하는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경로로 같은 곳으로 출근하면서 삶이란 어찌 보면 지루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울긋불긋한 단풍잎

바람이 불면서 나뭇잎이 떨어지고 나뭇가지는 어느새 앙상함이 남게 되겠지요?
11월이란 달은 참 신기하고 오묘합니다.
불과 며칠 사이에 울긋불긋한 단풍잎이 가득했던 단풍나무가 앙상하고 초라한 나무가 되니 말입니다.

나잇살이라고 불리는 것들

저도 그런 것이 나이가 드니 허리둘레에 핸들이 하나 생기고 팔뚝 밑으로는 늘어진 살이 출렁거립니다.
젊을 때는 뼈가 만져지던 등에도 살이 쪘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잇살이라고 불리는 것들입니다.
세월을 이기는 장사가 없다는 말은 이 나잇살을 지고 살아가는 우리를 두고 하는 말일 듯합니다.

무척이나 쾌청했던 가을 하늘

11월 초 무척이나 쾌청했던 가을 하늘 그리고 색칠을 해놓은 것처럼 울긋불긋 아름다웠던 단풍 그리고 따뜻한 햇볕까지 저는 그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날의 가을 내음이 아마 오늘과 똑같았던 것 같습니다. 이제 ○○산악회는 단순히 동호회가 아닌 우리의 추억이고 역사가 되었습니다.

마음을 나눌 좋은 사람

그리고 그만큼 어려운 일도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마음을 나눌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서 옆에 좋은 사람을 두는 것이 얼마만큼 어렵고 힘든 것인지 알게 됩니다. 날이 상당히 추워집니다.
벌써 11월 겨울로 접어드는 것 같은데요.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날

이왕이면 더 따뜻하고 아름다운 날에 보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오늘 날씨는 안타깝게 따뜻한 느낌은 없지만 마음만큼은 따뜻하기 때문에 기분 좋게 딸을 시집보내려 합니다.
우리가 위로의 말로 가장 많이 하는 말 중의 하나가 네 맘 안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얼마나 힘들지 이해하니 그만 털어내 버리라는 말이겠죠.

10개월 동안 기대하고 기대했던 날

10개월 동안 기대하고 기대했던 날이고 그리고 그 후 1년 동안 많은 일을 만들게 한 날입니다.
그 사이에 계절이 4번 바뀌었습니다. 가을 겨울 봄 여름 그리고 다시 가을.
저는 그래서 가을이 참 좋습니다.

가지고 있는 것

그 이유는 작년 11월 오늘 사랑스러운 제 딸이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것 중에 무엇이 가장 소중하다고 생각합니까?
대부분 비싸게 산 물건이나 산 지 얼마 되지 않은 컴퓨터이거나 집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만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가족입니다.

보람과 기쁨의 나날

한 해의 목표를 미처 반도 채우지 못했는데 벌써 11월이 되니 마음이 급해서 시간이 더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은 부족한 저의 교직 생활을 마무리하는 날입니다.
돌이켜보면 저의 교직 생활 참 행복하고 보람으로 가득 찬 아름다운 여정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선택한 교직 생활 진정 행복했고 보람과 기쁨의 나날이었습니다.

시간관리의 소중함

우리가 눈치채지만 못할 뿐 늘 시간은 빠른 속도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아십니까?
20 년 11월 후반으로 가고 있음에도 우리가 시간 하나 컨트롤하지 못하고 이끌려 산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시간관리의 소중함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자산관리보다 더욱 철저하게 이루어져야 함도 알고 있습니다.

창문을 통해서만 맑은 하늘을 감상하는 것

이대로 창문을 통해서만 맑은 하늘을 감상하는 것이 힘들 정도로 날씨가 좋습니다.
그런 욕구를 뿌리치시고 오늘 회사에 나와 본인의 업무에 열중해 주시는 결단력을 가지신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만약이라는 말

이렇게 한해의 마지막이 되면 어김없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일과 실수했던 일들이 떠오릅니다.
왜 잘하지 못했는지 후회도 되고 다시 만약이라는 말을 여러 차례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아무리 통곡하고 후회해도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늦었다고 시작할 때가 제일 빠를 때입니다.

나를 가장 든든하게 하는 사람

나를 가장 든든하게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 모든 질문의 답은 아마 배우자일 것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볼 수 있으리라 생각해 소홀해지기 쉽고 서로 너무 잘 알고 있어 상처 주기 쉽고 서로 너무 의지하고 있어 힘들게 하기 쉽고 항상 그 자리에 있어줄 것이라 기대하여 실망하기 쉬운 것 또한 배우자일 것입니다.

우리가 나태해지는 것

우리가 나태해지는 것은 단연 날씨의 문제는 아닙니다.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 같은 경로로 같은 곳으로 출근하며 삶이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일상에 익숙해지고 무료해지고 무기력함을 느끼게 됩니다.

자신이 만족할 수준의 충분한 대비

혹시 자신이 만족할 수준의 충분한 대비와 준비가 아니더라도 미리 실망하거나 지레 겁먹고 포기하는 바보 같은 일은 없기 바랍니다.
항상 강조하는 말이지만 희망이란 의외로 말도 안 되는 기적도 가져올 수 있는 법이니까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하지만 저는 이것 하나만은 약속할 수 있습니다.
어떤 결과를 가져오든 여러분이 선택하지 않으면 결과는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실패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후회를 만들고 훨씬 오랜 기간 자책을 하게 할 것입니다.

그 해의 마지막

저는 11월을 매우 좋아합니다.
12월은 무언가 많이 아쉽기도 하고 각종 행사로 그 해의 마지막을 음미하기 어렵죠.
하지만 11월은 여유로움을 가진 시기라고 생각이 듭니다. 날씨만큼이나 기분 좋은 하루 되기 바랍니다.

가을의 온기와 겨울의 냉철함

가을의 온기와 겨울의 냉철함이 공존하는 달. 바로 11월입니다.
사실 저는 겨울이 싫습니다. 그래서 겨울로 들어가는 11월 역시 마냥 반갑지만은 않습니다.
아마 어머니의 생신이 없다면 전 여전히 싫어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오늘 이날이 있기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특별한 행운

오늘은 다른 날보다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특별한 행운의 날입니다.
깨끗한 가을 하늘만큼이나 저 역시도 오늘은 평소보다 많은 것을 볼 수 있었던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이곳으로 향하기 전까지 부지런히 준비하면서 지난 1년을 돌이켜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