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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129건

추운 날의 봄

하늘을 올려다보니 마음처럼 환한 얼굴을 한 태양이 반짝반짝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겨울의 추위는 어느새 다 물러나고 꽃피는 봄이 왔음을 일러주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꽤 춥지 않은 화요일은 그나마 지낼만합니다.

눈물과 땀이 있기 때문에

흐르는 강물처럼 모든 일이 진행된다면 좋겠습니다.
마음먹은 대로 하고자 하는 일이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에 잠겨 보는데요.
그렇게 된다면 아무도 울지 않고 노력하지 않게 되겠지요.

감정을 추스르고

애써 침착하려 애쓰지만 당황하고 불안에 떠는 오늘입니다.
화요일이라는 생각에 괜찮다고 여겼는데 느끼지 못한 순간에 도를 지나치고 맙니다.
실수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데요.

욕심과 아집을 느끼는 날

꾸밈이 없어지는 화요일이 돌아왔습니다.
뭔가 시작되는 것 같은 어제에 이어 점점 소탈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많은 것에 초월하기를 바라지만 실제로 마음이 얼마나 진흙탕이 되지 않고 집착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동호회 운동이 있는 날

여러분 혹시 동호회 활동 하시나요?
전 한 1년 전부터 농구 동호회를 다니는데요.
그전에는 항상 일주일 중에 주말만 또 일요일만 기다려 왔었는데요.

뜨거운 여름의 시작

화요일이 한자로 火曜日이라고 하는데 화자가 불화 자라서 그런지 오늘 유독 덥네요.
농담입니다. 화요일이라고 특별히 더운 날이라 할 수는 없지만 오늘 정말 덥기는 덥네요.
봄을 조금 더 느끼고 싶었는데 이렇게 우리 앞에 여름이라는 녀석이 여기까지 온듯합니다.

봄비가 오는 촉촉한 날

기상청에서 이번 주 화요일은 비가 온다고 하더니 이렇게 촉촉한 봄비가 세상을 적시고 있네요.
전 비 오는 날은 정말 싫어하는데 그래도 봄비는 좀 봐줄 만 한듯합니다.
우산들 챙기셨나요?

봄 볕의 따사로움

오늘 혹시 반팔 입으셨나요?
어제 날씨를 보니 오늘 초여름 날씨라고 하여 전 반팔을 챙겨 입었는데요.
아침에는 조금 쌀쌀한 기분이 들더니 오후가 되자 역시나 더위가 이만큼 온듯합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

어제는 정말 오래된 고등학교 친구를 만났는데요.
벌써 거의 20년이 다 된 친구입니다.
여러분은 10년 지기 20년 지기 친구들이 있으신지요?

카페인 중독

업무가 가장 많은 화요일입니다.
여러분은 회사에서 스트레스를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회사 내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스 해소 방안으로 많은 직장인이 카페인 섭취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각 고궁들이 쉬는 화요일

여러분 이거 알고 계셨나요?
각 고궁은 화요일날 쉰다고 합니다.
경복궁 경희궁 창경궁 창덕궁 덕수궁 등 모든 궁은 화요일에 쉰다고 하는데요.

회의가 많은 화요일

저는 화요일날 회의가 3개나 잡혀 있는데요.
아마도 회사에서 월요일은 각자 업무 처리하느라 바쁘고 그래서 화요일날 이렇게 회의를 몰아 놓은듯합니다.

비가오는 화요일

오늘은 이렇게 하루 종일 비고 오고 있습니다.
전 예전에 박미경의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이라는 노래를 좋아했었는데요.
가사 내용 중에 하얀 그 빗속에 눈물을 감추고 울어주리라라는 시적인 가사가 나오는데 전 이 가사를 참 좋아 했었습니다.

월요병 보다 화요병

월요병이란 말보다 화요병이란 말이 더 어울리는듯합니다.
여러분은 화요일이 어떠신지요?
솔직히 월요일은 오히려 밀려 있는 업무처리와 해야 하는 일들이 많아서 정신없이 지나가지만 오히려 화요일이 되면 어느 정도 업무가 정상화되어 오히려 조금 지치는듯합니다.

바쁘게만 느껴지는 화요일

문득 겨울이 말끔히 짐을 챙겨 떠나버린 것 같은 화요일입니다.
실감하지 못하는 가운데 겨울이 가버렸다는 사실에 직면하고 보니 조금은 쓸쓸한 기분에 사로잡힙니다.
이 겨울이 끝나기 전에 할 일이 있었나 하고 곰곰 생각하고 있습니다.

긍정적인 마음을 꿈꾸는 화요일

어쩐지 어제보다 빠른 속도로 하루가 지나버린 것 같은 화요일입니다.
부지런히 오늘을 보냈다는 생각에 뿌듯함이 느껴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일 년을 보낸다면 못 이룰 것도 없겠다는 자신감이 샘솟고 있습니다.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는 화요일

흘러간 노랫가락이 구성지게 느껴지는 화요일입니다.
한주의 시작점이니 무조건 전의를 불태우며 달려야 할 테지만 웬일인지 어디선가 들려오는 노랫소리에 정적인 감정이 들고 말았습니다.

빗줄기가 굵은 화요일

오늘은 비가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색깔이 돋보이는 우산을 활짝 펼치고 사람이 드물게 다니는 산책길을 골라 걸어봅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이 비가 그치고 나면 곧 더운 여름이 찾아오겠지요?

꿈을 이루기를 소망하는 화요일

아직은 팔팔한 기운이 있는 화요일입니다.
일주일을 모두 의지와 열정을 불태울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고르게 일주일을 나는 사람이 있을지 의문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풍선에 바람이 빠지는 것처럼 점점 뒤로 갈수록 체력이 고갈되어짐을 느낍니다.

고마운 화요일

일주일의 두 번째 시작을 외치며 하루를 힘차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변함없이 하루가 시작되는 일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꿈이 낯설고 흉흉해서 깨고 나니 화요일이라는 사실에 너무나 감사함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