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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81건

지금 필요한 것은 약간의 습기

지금 필요한 것은 약간의 습기입니다.
자연뿐만 아니라 우리의 무미건조한 삶에도 약간의 습기가 필요한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군가와 함께 호흡하고 함께 살을 맞대고 부드러운 소리를 내며 살아가기 위해서는 한줄기 비가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삶이 조금은 덜 건조해지기를 바랍니다.

하루의 시간

만약 여러분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는 하루의 시간을 준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십니까?
우리는 너무 열심히 공부만 하고 일만 했기에 노는 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듯합니다.
열심히 일하는 것만큼 잘 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한 잔 정도의 커피

카페인에 예민해 하루에 한 잔도 마시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커피를 마셔도 별 변화를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나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하루에 몇 잔씩 마시기도 합니다.
하루에 한 잔 정도의 커피는 각성의 효과는 물론 암을 예방하는 효과까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양의 커피는 숙면을 방해하지요.

손을 놓아주는 것

이것은 잎이 넓은 나뭇잎들은 한여름에는 햇빛을 받아내기도 하고 막아주기도 하지만 바람이 차가워지면 그 넓은 잎이 차가운 기운을 받아들여 나무가 가지고 있는 체온을 낮추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함께 있어 서로 도움이 되는 사람이었다 해도 때로는 손을 놓아주는 것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때도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이 누군가의 손을 너무 세게 쥐고 있어 서로 힘들게 하고 있지는 않은가 생각해 보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기억이 흐르면 추억

기억이 흐르면 추억이 된다고 합니다.
또렷하던 기억이 시간이라는 강을 만나면 그 강에 나쁜 순간들은 모두 떠내려 보내고 추억만 남게 됩니다.
가슴을 도려내는 듯했던 연인과의 이별도 추억이 되고 쓰디쓴 실패의 경험도 추억이 됩니다.

사람 사이에 온기

사실 그곳이 이곳보다 덜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곳은 사람 사이에 온기를 나눌 수 있고 정을 나눌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도시가 더 춥고 삭막한 이유는 그저 혼자 살아가야 하기 때문입니다.

서로에게 따뜻한 온기

차가워진 손을 잡아줄 이도 시린 마음을 알아줄 이도 찾기 어렵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우리가 겨울이 되면 우리를 안아줄 눈을 그토록 기다리는지도 모릅니다.
여러분이 더 추워지기 전에 서로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트레스의 강도

하지만 외국에 비해 스트레스의 강도가 낮은 것은 아니지요.
그렇다면 이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까요?
남자들의 상당수가 술로 여자들의 상당수가 쇼핑으로 없앤다고 합니다.

비싼 몸값을 자랑

그러다 보니 외국에서 저렴한 물건도 우리나라에 들어오면 비싼 몸값을 자랑하게 되지요.
이번 달에는 날이 춥다고 움츠리고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여러분의 진짜 취미를 꼭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능력

아마도 자연은 인간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나 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단풍을 볼 수 있는 날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곧 찬 바람이 불 테고 그러면 나무에 달려 있던 단풍들은 모두 색을 잃은 짙은 갈색이 되어 땅으로 떨어질 테니 말입니다.
이번 달이 가기 전에 여러분도 가까운 곳으로 나가 아름답게 물든 자연을 감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책상마다 작은 화분

그런데 얼마 전 가습기에 사용한 살균제로 말미암은 폐 질환으로 임산부들이 목숨을 잃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이후 건조한 것을 견디는 것도 힘들지만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도 불안하기만 합니다.
그렇다면 책상마다 작은 화분을 하나씩 키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3조의 효과

물을 주다 보면 자연 가습기 역할도 하고 공기 정화 역할도 하고 싱그러움까지 주니 일석 3조의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실내 공기를 환기하는 것

하지만 춥다고 꼭 닫아놓기만 한 창을 열어 실내 공기를 환기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난방기구를 틀어놓은 채 창을 닫아놓으면 실내 공기는 점점 건조해지고 먼지가 많아집니다.
춥지만 잠깐씩 창을 열어 환기하고 여러분도 잠깐씩 몸을 움직여 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십시오.

추위를 즐겨보려고 노력하는 것

그러나 아직 본격적인 추위는 시작하지도 않았습니다.
아직 우리에게는 12월 1월 2월이 남았습니다.
벌써 추위에 겁먹지 말고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추위를 즐겨보려고 노력하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겨울 준비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햇살에 몸을 맡긴 열매

그러나 열심히 살을 찌우고 열심히 햇살에 몸을 맡긴 열매는 언젠가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도 열심히 노력하고 순간에 최선을 다한다면 언젠가 오롯이 우리의 모습을 보여줄 기회가 왔을 때 망설이지 않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모습이 봐주지 않는다고 섭섭해할 것 없이 지금 최선을 다해 미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추억

그래서 어린 시절 맡았던 어머니의 냄새와 음식 냄새가 아직도 추억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오늘 여러분이 느낀 다양한 냄새도 훗날 오늘을 기억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점심에는 맛도 좋지만 냄새도 좋은 식사 하시고 즐거운 추억 만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미리미리 건강 관리

또 심한 알레르기 비염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일주일 이상 감기 증상이 지속하거나 비염 증상이 의심될 때 병원에 내원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하니 여러분 모두 미리미리 건강 관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즐겁고 기분 좋은 겨울

실내에서 적정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를 마시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 큰 일교차에 대비하여 외출 시에는 따뜻한 외투 하나쯤 챙기시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점점 추워지는 요즘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어 즐겁고 기분 좋은 겨울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바스락거리는 낙엽소리

이들이 자연에 있었다면 거름이 되어 내년 새로 피어날 생명의 양분이 되었을 텐데 도시에 있는 낙엽은 그저 지저분한 쓰레기일 뿐입니다.
그것은 이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곳이 흙이 아닌 시멘트이기 때문이겠지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스스로 자란 것이 아니라 누군가가 일부러 심어놓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낙엽이 사라지기 전에 거리에서 바스락거리는 낙엽소리를 감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김장하는 추억

지금처럼 몇 포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몇백 포기씩 김장을 했고 그를 위해서는 며칠 전부터 재료를 준비하고 손질하는 수고가 필요했습니다.
지금이야 집집이 김치냉장고가 있어 굳이 겨울에 김장하지 않아도 되지만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가정은 어떻습니까?
올해는 가족끼리 모여 함께 김장하는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