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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93건

만물이 태어나는 계절

여러분 안녕하세요?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던 시기 지나가고 바람결에는 제법 훈기가 감돕니다.
아직은 바람이 차갑지만 봄이 가까워지면서 바람에 봄 냄새가 납니다.

달리고 싶은 2월

안녕하십니까.
숨이 턱에 차오를 때까지 무조건 달리고 싶은 2월입니다.
긴 겨울은 아직 마지막을 찍지 않고 있으며 활동량이 적어진 탓에 뱃살만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홍조띤 얼굴

안녕하십니까.
수평선 너머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보며 소원을 빌었던 적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달이 다 되어갑니다.
겨울이 아직 떠나지 않은 탓에 상기된 두 볼을 매만지고 있습니다.

신입 디자이너 안부인사글

여러분 안녕하세요.
○○디자인 회사에 입사하신 디자이너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 년의 시작을 `합격입니다.`라는 기분 좋은 말로 시작한 여러분
벌써 2월이 되었습니다.

신입사원 여러분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세요

신입사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 년도 벌써 한 달이 지났습니다. 금방 지나갑니다.
목표를 세우고 제대로 실천한 것도 없는 것 같은데 벌써 2월이 되었습니다.

봄으로 가는 과정

안녕하십니까?
햇볕은 따뜻한데 아직 바람 끝에는 찬 기운이 남아 있습니다.
이제 봄이 오려고 준비를 하는 것 같습니다.

2월에 내리는 봄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고등학교 제24회 동기 여러분!
하늘에서 봄을 알리는 비가 소리 없이 내리고 있습니다.

잊혀지는 목표

안녕하세요?
어느덧 20 년도 2월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참 빠릅니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이 더 빠르게 흘러간다는 생각에 마음이 초조해질 때가 있습니다.

탁구 동호회 2월 안부인사글

안녕하십니까. ○○탁구 동호회 회장 ○○○입니다.
20 년 2월의 첫 번째 일요일입니다. 일요일 아침부터 동호회를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2월이 되면서 따뜻해지기는커녕 마지막 추위가 기승을 부리며 날씨가 더욱 추워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이 시작되는 시기

안녕하십니까.
찬바람이 불고 있는 가운데 가지마다 생명이 움트고 있는 2월입니다.
우주의 생명이 그 안에 숨 쉬고 있어 괴로움과 즐거움이 함께 영글어가는 중입니다.

황금같은 전성기를 맞은 겨울

안녕하십니까.
엊그제 해넘이를 한 것 같은데 벌써 달력의 두 번째 장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빳빳하고 날카로운 달력을 넘기면서 들었던 마음을 여전히 간직하고 있는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날씨와 사람들의 표정

안녕하십니까?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햇살 덕분에 바람마저 따뜻한 날입니다.
어제까지 하늘을 하얗게 뒤덮은 눈이 있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창한 아침입니다.

봄이 오지 않을거 같은 두려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한 번 떨어진 수은주가 쉽게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2월이 되었는데도 따뜻함 보다는 오히려 한겨울의 맹추위가 우리를 감싸고 있습니다.

1분 1초가 아까운 고3 수험생

안녕하세요? 방학에도 보충수업 하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고3 수험생 여러분 여러분에게 하루하루는 마치 번쩍하는 섬광처럼 빠르게 지나간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20 년도 어느새 2월이 되었습니다.

동창회에 찾아온 제자들에게 안부인사글

안녕하십니까? 시간의 흐름이 빠르다는 사실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20 년도 벌써 2월이 되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고 여러분이 졸업하고 찾아온 동창회가 벌써 20년째가 되었다는 사실도 믿기지 않습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교사생활을 한 지도 벌써 30년이 되었군요.

초등학교 동문에게 보내는 2월 안부글

○○초등학교 동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어느덧 20 년 2월이 되었습니다.
2월 중순이 되니 추웠던 날씨는 조금씩 풀리는 기세입니다.

생명의 기운을 느끼세요

안녕하십니까?
2월이 되니 아직은 바람이 차갑지만 봄이 가까워지면서 바람에 봄 냄새가 납니다.
건조하던 공기는 차츰 보송보송해지고 죽은 것 같던 나무도 생기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겨울과 봄의 중간지점

안녕하십니까.
복잡하게 엉킨 실타래가 조금씩 풀리는 기분이 드는 2월입니다.
겨울과 봄의 중간지점이라는 인상은 자못 묘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달력의 두번째장

안녕하십니까.
달력의 첫 장을 넘기고 나서 두 번째 장을 맞이하게 된 시점입니다.
한해의 두 번째는 더러 고요하고 적막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조급증을 버리세요

동료 여러분! 안녕하세요?
우리는 보통 매년 1월이 되면 여태껏 해보지 않은 일에 도전하기도 합니다.
스포츠에 문외한인 사람이 무언가 배워보려고 생각하고 학창 시절 이후 책과는 담을 쌓고 지냈던 사람이 서점을 찾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