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폼예스폼 로고
좋은인사말좋은인사말 로고

제일 상단으로

2월 293건

새로운 한 해

여러분 20 년 새로운 한 해 여러분의 계획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작년 한 해 개인적인 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작지만 큰 목표를 세웠습니다. 바로 행복하자.입니다.

재빨리 달아나는 시간

하루하루의 시간이 빠르고 한 달의 시간은 더 빠르고 1년의 시간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벌써 2월이 되고 곧 새 학기가 시작된다고 하니 재빨리 달아나는 시간을 잡으려 애를 써야겠습니다.

겨울이 추운 만큼 봄이 더 포근

봄이 멀지 않았는데 아직 날씨는 쌀쌀하기만 합니다.
겨울이 추운 만큼 봄이 더 포근하게 느껴지겠죠?
2월은 1월의 마음가짐을 아직도 잘 이어가고 있는지 확인하고 계절을 마무리 짓는 달이기도 합니다.
일 년 중 가장 짧은 달이라 그런지 가장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한 달인 것입니다.

금연은 한 달째 진행 중

저는 20 년 건강 관리하는 것이 제 계획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제 딸이 그토록 바라던 금연도 하고 제 아내가 바라는 운동을 할 계획입니다.
우선 금연은 한 달째 진행 중인데 왜 이때까지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겨울의 소용돌이 안에서 추위와 씨름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겨울의 소용돌이 안에서 추위와 씨름하며 보내기를 반복하였는데 어느 틈에 봄이 우리 곁으로 찾아왔습니다.
이 비가 그치고 나면 몇 차례 봄을 시샘하는 추위가 몰아닥치겠지만 그래도 봄을 맞았기에 즐겁기만 합니다.

점점 풀리는 날씨

점점 풀리는 날씨 속에서 긴장을 풀고 몸과 마음이 해이해지고 있다면 다시 위기감을 가지고 업무를 하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누군가가 그리워한 오늘을 어영부영 보내서는 안 되기 때문이지요.

포근한 아침

불과 일주일 전만 하더라도 매서운 겨울바람이 불어오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포근한 아침입니다.
이런 포근함이 하루가 되고 이틀이 되고 3일이 되면 봄이 곧 찾아오겠지요?
2월은 그래서 행복한 것 같습니다. 곧 따뜻해질 것이라는 희망이 있는 달이니 말입니다.
이맘때가 되면 가장 소중한 것이 따뜻함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 것

여러분의 시간도 이처럼 빠르게 흘러가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는 것은 그만큼 자기 삶에 충실하고 열심히 살아왔음을 반증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백화점의 사원으로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것입니다.
20 년 새롭게 시작했던 그 마음으로 임해주시기 바랍니다.

괜히 날씨가 원망

아무리 창을 꼭 닫고 두꺼운 커튼을 쳐 놓아도 틈 사이로 비집고 찬 여러분 들어옵니다.
2월인데 이렇게 추워도 되나 싶을 정도의 추위입니다.
괜히 날씨가 원망스러워지기도 합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손끝 발끝이 시려 옵니다.
하지만 이 추위도 언젠간 그리워질 20 년 겨울의 마지막 추위가 아닐까 기대해봅니다.

겁이 나올 정도로 추운 날씨

바로 앞 복도까지 나가는 것도 겁이 나올 정도의 추운 날씨입니다.
참 신기한 것은 해마다 겪는 추위인데도 적응이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추운 날에는 쉽게 게을러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부지런히 움직인다면 추위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지 않을까요?

건조하던 공기

건조하던 공기는 차츰 생명력을 띠고 검은빛으로 죽은 듯하던 나무는 피가 통하듯 생기를 찾아가고 눈으로 덮여 있던 땅에는 새 생명이 고개를 내밉니다.
이제 2월이 지나면 곧 3월이 오고 봄이 오겠지요?
봄은 만물이 태어나는 계절이라고 하였습니다.

한해의 두 번째 달

굳이 그런 까닭이 아니더라도 한해의 두 번째 달인 만큼 무엇이든 이루고 싶은 열망이 가득하고 의욕이 들끓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하여 저 길 끝에 무엇이 도사리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있는 힘껏 두 팔을 내저으며 달리고 싶은 것입니다.

수줍어하는 새색시마냥

출퇴근할 때에 바깥 날씨가 춥다 싶으면 얼굴이 왜 이리 발그레 홍조를 띄고는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수줍어하는 새색시마냥 얼굴이 이래서 겨울에는 웬만해서는 맨얼굴로 누군가를 만나는 일이 꺼려집니다.

열정이 가장 불타오를 때

곧 연수가 끝나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실무에서 일을 배우게 됩니다.
해마다 1월이 되면 새로운 목표와 계획에 열정이 불타오릅니다.
하지만 금방 사라지곤 합니다. 여러분은 열정이 가장 불타오를 때 합격 소식을 들었습니다.
여러분의 열정이 가장 불타오를 때 바로 지금부터입니다.

봄의 기운보다는 겨울의 기운

2월이 되니 지난달보다 날씨가 따뜻해져서 좋습니다만 이렇게 빠르게 시간이 흘러버리면 원하는 일을 다 하지 못할까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이제 한 달 정도만 지나면 봄이 찾아옵니다.
아직은 봄의 기운보다는 겨울의 기운이 우리를 감싸고 있지만 시간이 이 정도 속도로 흘러간다면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따뜻한 봄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따금 불어오는 포근한 바람

2월 초만 해도 매우 추웠는데 지금은 이따금 불어오는 포근한 바람에 벌써 봄을 준비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기분 좋은 조바심이 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춥습니다. 봄이 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2월은 1년 중 가장 짧은 달이고 긴 겨울에서 봄으로 지나가는 과정에 있는 달입니다.
그만큼 중요하고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추적추적 내리는 비

2월의 마지막에 추적추적 내리는 비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이 지루했던 겨울이 드디어 시간에 쫓겨 그러다 보니 자리를 내어주려나 봅니다.
이 비에 딱딱하게 굳은 땅도 조금씩 부드러워지고 검은빛의 나무도 푸른 생명의 빛으로 변해갈 것입니다.

목표를 향해 잘 달려갔는지 점검

올해도 그렇습니다. 벌써 40번째 맞는 2월입니다.
1월에 이런저런 계획을 세운 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2월이 되어 한 달 동안 내가 얼마나 목표를 향해 잘 달려갔는지 점검을 할 때가 되었습니다.
1월은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다시 시작

첫째 주에 잠시 목표를 향해 계획도 세우고 실천도 했지만 어느덧 잊혀 진 것 같습니다.
한 달도 안 돼서 잊혀 지다니 아무래도 반성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을 기점으로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합니다. 추울 것을 알고 추위를 견디면 생각보다 춥지 않은데 전혀 예상치 못한 추위를 만나게 되면 훨씬 더 추위가 강하게 오는 것 같습니다.
2월의 추위는 우리에게 준비되지 않은 추위가 아닐까요?
따뜻해질 것이라 예상했는데 추운 날씨 덕분에 날씨가 원망스러워지는 날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열정만큼은 이 추위를 녹여버릴 정도로 뜨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