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폼예스폼 로고
좋은인사말좋은인사말 로고

제일 상단으로

스승의날 135건

스승의날(여러분 곁에서)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은 꼭 학창시절 우리를 가르쳐준 선생님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듯합니다.
지금 여러분 곁에서 여러분을 위해 노력하는 스승에게 감사함을 전하세요.

스승의날(맛있는 식사)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은혜에 감사함을 생각해보는 날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스승과 맛있는 식사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스승의날(감사)

세상을 살아가며 가져야 할 마음 중 중요한 것을 감사한 마음이라 말하기도 합니다.
감사를 모르면 만족을 알 수 없고, 만족을 알지 못하면 행복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오늘은 여러분을 가르친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스승의날(봄이 오면)

봄이 오면 겨우내 추위로 웅크렸던 모든 세포가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듯합니다.
그래서인지 몸이 나른합니다.
여러분의 삶이 자기 자기를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스승이 있으시지요?
오늘은 그분께 감사의 인사를 꼭 전하세요.

스승의날(아쉬운 봄)

봄이 점점 짧아지는 듯합니다.
벌써 여름 냄새가 나고 날이 덥게 느껴집니다.
짧아서 더 아쉽게 느껴지는 듯합니다.
아쉬운 봄의 끝자락 여러분의 가장 고마운 선생님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스승의날(반증)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과거를 그리워하는 것은 나이 들었다는 반증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오늘은 마음껏 어린 시절을 추억하고 그 시절 선생님을 그리워하시기 바랍니다.

스승의날(꽃소식)

봄을 알리는 꽃소식이 한창입니다.
꽃집에 가면 예쁜 꽃들이 바구니마다 잔뜩입니다.
가장 예쁜 꽃 한 송이 들고 선생님께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스승의날(봄)

봄이 한창입니다.
봄을 알리는 꽃들이 만발하고 나뭇잎은 싱그러움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함께 봄을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요?

스승의날(학창시절의 기억

졸업앨범을 가지고 계십니까?
졸업앨범을 열면 학창시절의 기억이 새록새록 솟아납니다.
그 기억 속에 여러분의 학창시절을 빛나게 도와준 선생님이 있으신가요?

스승의날(정보가 넘쳐나는 세상)

우리는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원하기만 하면 인터넷이든 책이든 알고자 하는 것을 찾을 수 있지요.
그래서 선생님이 그다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선생님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이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삶에 나침반 역할을 하는 선생님의 역할이 더 중요할지도 모릅니다.

스승의날(불빛)

스승의 날 행사가 여러 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스승이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십니까?
깜깜한 길에 작은 불빛 같은 존재가 아닐까요?
길을 찾을 수 있는 힘을 주는 존재 말입니다.
여러분에게 그 존재는 누구입니까?

스승의날(가르침)

스승의 날입니다.
여러분에게 가장 큰 가르침을 주신 선생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선배일 수도, 상사일 수도 있고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오늘은 그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세요.

스승의날(교권)

교권이 땅에 떨어졌다는 얘기를 뉴스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물론 자질이 부족한 선생님 있을 수 있겠지요.
하지만 자질이 부족한 학생과 학부모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늘부터라도 스승의 의미를 이해하는 제대로 된 학생과 부모가 되기를 바랍니다.

스승의날(아이들의 손을 잡고)

스승의 날이 되니, 스승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가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의 손을 잡고 스승의 의미를 함께 느껴보시는 것이 어떨까요?
아이들이 스승의 감사함을 알고 자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승의날(연락을 드리고 있는 선생님)

스승의 날이 다가옵니다.
지금까지 연락을 드리고 있는 선생님이 있으십니까?
잊고 있었던 선생님에 대한 감사함을 꼭 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스승의날(많은 선생님)

요즘 아이들은 참 많은 선생님을 만납니다.
학교 선생님, 학원 선생님, 과외 선생님, 학습지 선생님...
선생님이 많아지며 선생님의 의미는 희미해지는 듯합니다.
오늘은 모두가 선생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 같이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승의날(자녀를 둔 부모님)

자녀를 둔 부모님들은 스승의 날이 참 어려운 날입니다.
선물을 챙겨야 하는 날이니 지출이 많은 날이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스승의 날 진짜 챙겨야 하는 것은 아이들을 맡아 지도해주시는 선생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승의날(스승의 날의 의미)

스승의 날에 선물을 하지 못하게 하니, 스승의 날의 의미를 잊는 분들이 있는 듯합니다.
선물에 마음을 담을 수는 있지만, 선물이 곧 마음은 아니지요.
오늘은 선물이 아닌 마음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승의날(선물)

요즘에는 스승의 날에 선생님께 선물을 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러나 감사한 마음까지 전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니까요.
여러분의 진심은 꼭 표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스승의날(세종대왕의 탄신일)

스승의 날이 5월 15일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5월 15일은 세종대왕의 탄신일입니다.
우리의 가장 큰 스승은 우리에게 말과 글로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를 주신 세종대왕이십니다.
오늘 하루는 감사한 마음으로 고운 말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