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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39건

결혼을 하는 대학후배에게

특별히 시간 내서 와야 할 귀한 후배가 아니겠냐?
나야 교수가 되고 나서 더 바쁘게 되었지만 너 결혼하는 데에는 와야지 싶었지.
학교 다닐 때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시간이 많이 흘렀네, 그렇지?
결혼 축하하고 잘 살아라.

결혼을 하는 대학후배에게

까마득한 동아리 후배인 줄 알았는데 나보다 결혼을 먼저 하다니 이래도 돼?
학교 다닐 때는 그저 어리게만 봤는데 사회에 나와 보니 또 다른 면이 있네?
결혼 축하하고 신부가 미인이시다.
나중에 신혼여행 다녀와서 밥이나 한 끼 같이 먹자고

결혼을 하는 대학후배에게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순간을 맞이했구나.
결혼이 인생에 있어서 발목을 잡는다고 생각하지 말고 제 2의 인생을 살기 시작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렴.
늘 그렇지만 우리 ○○이가 잘할 거라고 믿는다.
한 아이의 아빠인 대학선배 말을 믿어도 돼.

결혼을 하는 대학선배에게

선배 결혼을 축하드려요.
학교 다닐 때는 한없이 무서운 선배인 줄 알았는데 오늘 보니 자상한 면도 있네요?
굉장히 의외인 점이 많이 있지만, 오늘은 그냥 넘어가려고 합니다.
오늘 떨지 마시고 식장에 입장하세요.

결혼을 하는 대학선배에게

언니, 한 남자의 아내로 살게 된 것을 축하해요.
선배 중에서 언니가 가장 예뻤는데 대체 누가 언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지 늘 궁금했거든요.
후배 중에서 오늘 의문점이 풀린 친구들이 꽤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사람인 것 같던데 오늘 너무 예쁘세요.

결혼을 하는 대학선배에게

어렸을 때는 선배가 멋있어 보인다는 생각은 안 들었는데 오늘 턱시도 입은 모습 보니까 멋있어요.
후배들이 왜 그렇게 선배만 보면 소리를 지르고 쫓아다녔는지 조금은 이해가 가네요.
결혼하면 이렇게 멋있어지는 거라면 저도 얼른 좋은 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싶어지네요.
좋은 남자 어디 없나요?

결혼을 하는 대학선배에게

선배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예전에 선배님 좋아한다고 쫓아다닌 후배들이 엄청났잖아요.
그 후배들도 어느덧 결혼을 앞두고 있다니 새삼 세월의 흐름을 느끼네요.
어쩌면 선배 짝사랑하는 후배들은 오늘 술 마실지도 모르겠는데요.

결혼을 하는 대학선배에게

선배, 결혼을 축하해요.
학교 다닐 때는 몰랐는데 사회에 나와서 보니 선배만큼 멋진 남자가 없는 것 같아요.
이미 배는 떠나 버렸고 이제라도 말을 하고 싶었나 보죠.
농담이니 부디 잘 사는 모습 보여주세요.

결혼을 하는 친구에게

친구야, 오늘 드레스 입은 모습 보니까 내가 다 눈물이 나려고 한다.
이렇게 예쁜 친구를 두어서 감사할 따름이다.
이따 신혼여행도 잘 다녀오고 미리 인사하려고 잠깐 짬 내서 들렀어.
오늘 너무 예쁘고 자상한 남편 만난 것이 너무 부럽다.

결혼을 하는 친구에게

결혼을 축하해, 친구야.
나이 서른이 지나기 전에 결혼하게 되는 것도 복 중의 복이 아니겠어?
조금이라도 더 탱탱하고 예쁠 때 면사포 쓰면 좋잖아.
나도 얼른 나의 평생 짝을 만나고 싶다.

결혼을 하는 친구에게

결혼이 인생 전부는 아니지만, 인생의 동반자를 잘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더라.
너와 그 사람은 다르지만 그래서 서로 잘 맞는 인연이 아니겠어?
결혼을 앞두고 마음이 싱숭생숭할 수는 있지만 너에게 잘 어울리는 사람이란 것을 명심해.
나도 해 보니까 그거 별로 어려운 일도 아니더라.

결혼을 하는 친구에게

모든 것이 완벽하지만, 싱글인 여자보다는 부족하지만 둘로 살아가는 여자가 더 멋진 것 같다.
어쩌면 세상일이 우리 뜻대로 되지는 않겠지만 둘이라서 이겨낼 수 있는 게 아니겠어?
결혼 축하해.
가서 허니문 베이비 만들어 오라는 뜻으로 야한 속옷 샀다.

결혼을 하는 친구에게

친구야, 네가 벌써 결혼을 하다니 우리 나이 먹은 게 참 실감이 나네.
어쩌면 우리 중에 네가 제일 먼저 결혼을 하게 될 줄 알았다니까?
어렸을 때부터 독신을 부르짖던 애가 제일 일찍 결혼하게 되는 법이라는 말이 있잖아.
나는 알았다고.

결혼을 하는 직장 후배에게

○○씨 같이 좋은 사람이 왜 아직 결혼을 안 했나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결혼한다고 하니 정말 잘 된 일이지요?
여직원들이 물론 ○○씨 결혼한다고 하니 서운해하기는 하지만 만인의 연인보다는 한 사람의 남편이 되는 게 좋은 거죠.
가을에 하는 결혼이라니 참 로맨틱하겠다 싶네요.

결혼을 하는 직장 후배에게

청첩장이 벌써 나왔단 말이야?
아, 나는 아직 좋은 여자도 못 만났는데 누구는 결혼한다고 축하받으러 다니고 참...
일단 축하하고 거리가 멀어도 일단 나는 가는 거로 알아 두게.
운이 좋은 사람은 부지런히 운이 따르는구나.

결혼을 하는 직장 후배에게

○○대리, 결혼하게 되었다면서?
혼사 이야기가 나오고 상견례는 하였다고 했는데 식장이랑 다 예약을 했는지 모르겠네.
청첩장 나오면 돌리는 거지?
너무 축하하네.

결혼을 하는 직장 후배에게

결혼식장에 들어가기 전까지 사람 일은 아무도 장담하는 것이 아니라고!
결혼한다고 그렇게 너무 앞서 가고 좋아할 일이 아니라는 말이야.
결혼 축하하지만 앞으로가 더 문제가 아니겠어?
내가 첫사랑이랑 결혼해 봐서 아는데 막상 결혼 몇 년 차가 되면 환상은 그냥 깨지는 거야.

결혼을 하는 직장 후배에게

결혼이 애들 장난이냐고 할 때는 어쩌고 결혼한다고?
일단 축하하고 고생하겠네.
결혼하기 전에는 생각이 많고 설레겠지만, 사랑을 지키는 것도 우리의 일이 아니겠어?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관문이고 말이야.
축하해.

결혼을 하는 직장 선배에게

○○선생님, 올가을에 결혼하신다면서요?
그래도 식장 들어갈 때까지는 너무 마음 놓고 있지 마세요.
여자는 갈대라고 언제 수시로 변하게 될지 모르는 마음이니 말이에요.
저번 회식 때 보니까 예쁘게 생겼던데 암튼 결혼으로 이어지기를 바랄게요.

결혼을 하는 직장 선배에게

결혼이 누구 집 개 이름이냐며 펄펄 뛸 때는 언제고 결혼하신다면서요?
국수 먹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선생님 안 그래도 노처녀 히스테리 부린다고 뒤에서 수군대고 그랬거든요.
그냥 웃어넘기라고 살짝 이야기해드리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