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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151건

어버이날 아버지께

아버지,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머니 떠나시고 몇 년 동안 아버지가 힘드셨잖아요.
제 생일 미역국을 손수 끓이시면서 엄마가 더욱 생각나시죠?
엄마의 빈자리는 그 누구도 채울 수 없는 거잖아요.
그것으로 그쳐야지요.
아버지 만나는 분을 언젠가는 저도 좀 뵙고 싶네요.

어버이날 어머니께

엄마, 저를 포기하지 않고 낳아주셔서 감사해요.
혼자 낳고 키우시느라 고생이 많으셨을 거예요.
흘린 눈물은 헤아릴 수 없을 거예요.
어버이날에라도 이렇게 표현해야 하지 않겠어요?
미혼모라는 수식어를 떨칠 수 있게 제가 살면서 두고두고 잘할게요.
엄마 사랑해요.

어버이날(불효)

오늘이 어버이날이라고 해서 안부 인사를 드리는 것이 불효처럼 느껴져 지나온 날을
반성하게 하는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카네이션 꽃을 단 부모님들)

화창한 하늘 아래 빨간 카네이션을 가슴에 단 부모님들의 웃음이
기분 좋아 보이는 어버이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버이날(부끄러운 어버이날)

○○○님
부모님 가슴에 꽃을 달아드린 지 얼마나 되었나요?
초등학교 이후론 어버이날이라고 꽃을 달아드리지 못한 것 같아
갑자기 부끄러운 올해 어버이날이 내일입니다.

어버이날(마음속에 간직하는 어버이날)

부모님들은 항상 그 자리에 있는 듯하지만 그것은 영원하지 못하듯이
오늘 같은 어버이날은 항상 마음속에서 간직하고 있어야 한다고 여겨지는 5월입니다.

어버이날(장성한 자식들)

마음만으로는 언제나 함께 있어지고 싶지만 장성한 자식들의 뒤에서 지켜만 보고
계시는 부모님의 마음이 생각나 눈시울이 붉어지는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허전한 마음)

어린이날에는 아이들의 선물을 사주느라 분주했는데 어버이날이라고 준비한 선물은 자꾸만
보잘것없어 보여 마음이 허전한 날입니다.

어버이날(조건 없는 사랑)

일 년 365일 중 딱 한 번 부모님을 생각한다고 꽃을 달아드리는 것도 참 부끄러운 듯합니다.
언제나 아무 조건 없이 사랑을 주시는 부모님을 생각한다면
오늘 같은 어버이날이 365일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봄날 오후입니다.

어버이날(꽃을 달아드리는 어버이날)

빨간 카네이션처럼 언제나 건강하고 오래오래 사셨으면 하는
마음에 부모님 가슴에 정성스럽게 꽃을 달아드리는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주름진 얼굴)

주름진 얼굴에도 아직 자식 걱정으로 남은 주름이 더 깊어질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해보는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부끄러운 5월)

자식을 낳아보니 이제야 부모님 마음을 알 듯 한데 어버이날이라고
작은 꽃 한 송이에 그 마음을 다 전할 수 있을지 부끄러운 5월입니다.

어버이날(안부 전화)

아침에 문안 인사 전화를 드린 고향 부모님의 반가워하시는 목소리가
온종일 가슴에 아련하게 남는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저녁식사)

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 저녁엔 부모님들을 모시고 저녁 식사를 하려는 가족들이 시내에 많을 것 같습니다.
날도 맑고 꽃도 점점 많아지는 5월의 주말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비싼 선물)

비싼 선물보다 정성스럽게 직접 종이로 만든 카네이션이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 어버이날
○○○님은 좋은 준비 하셨어요?
○○○ 인사드립니다.

어버이날(표현)

어버이날이라고 어머님께 작은 카네이션과 함께 감사의 편지를 드리고 나온
오늘 아침엔 자주 해드리지 못한 감사의 표현이 죄송스러운 하루입니다.
안녕하세요. ○○○님.

어버이날(학교)

학교에서 만들어온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아이와 꽃집에서 산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제가 왠지 비교되게 만드는 어버이날 아침입니다.

어버이날(안부)

마음은 언제나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 곁으로 달려가고 있지만
오늘같이 어버이날에나 안부 전화를 드리는 마음이 죄스러운 하루가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버이날(초등생)

자식 걱정과 사랑의 마음은 부모라면 누구나 같을 것입니다.
초등생 아이가 달아준 카네이션을 보며 오늘 하루 부모님을 생각하게 되네요.
안녕하세요? ○○○님.

어버이날(감사 편지)

○○○님
어느덧 저 또한 부모가 되어 이렇게 어버이날을 맞게 되니 느낌이 새롭네요.
아들 녀석의 감사 편지가 가슴 뭉클한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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