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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135건

스승의날 중학교 선생님에게

스승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건대 망아지 같이 뛰어다니던 저희를 사람으로 만들어 주셨으니 큰일을 하신 게 아니겠어요.
저희는 선생님이 계셨기에 이 자리에 있을 수 있었어요.
어서 쾌차하셔서 같이 동문회에 가셔서 축사도 해주시고 정정한 모습 보여주셔야지요.
저희 00중학교 졸업생을 대표로 몇 명이 모여서 왔습니다.

스승의날 중학교 선생님에게

스승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가르침과 바른 정신을 심어주시며 잘되라고 매도 드셨는데 기억하세요?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겠습니다.
선생님의 열성적이고 낭랑한 목소리는 늘 저희 가슴에 남아서 살아가는 데 많은 힘이 될 것입니다.
종종 찾아뵈려고 하는데 꼭 그렇게 되었으면 하네요.

스승의 날(무서웠던 선생님)

사회에 나와 직장생활을 할수록 생각나는 선생님이 있습니다.
특히 매를 들어 호되게 혼을 내던 무서웠던 선생님들이 그리운 것은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날이 약간은 덥게 느껴지는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선생님 얼굴)

졸업한 후 한 번도 찾아가 보지 못한 담임선생님이 문득문득 그리워지는 건
오늘 같은 스승의 날처럼 그때의 선생님 얼굴과 말씀이 추억처럼 그려지기 때문인 듯합니다.

스승의 날(잔소리)

오래전 선생님의 말씀은 그저 귀찮은 잔소리로 들었는데 사회생활을 할수록 그때의 말씀이 그리워지고
정말 맞다는 것을 알게 되는 스승의 날이네요.

스승의 날(늙으신 선생님의 얼굴)

졸업 후 몇 년이 지나 모교를 우연히 지나치다 본 옛 선생님의
얼굴이 많이 늙으셨음을 보게 된 얼마 전에는 이번 스승의 날에는 꼭 한번 찾아뵈려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오늘이 바로 스승의 날이네요.

스승의 날(불경스런 언행)

선생님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이렇게 스승의 날이 생겼지만
요즘은 학생들의 불경스런 언행 때문에 선생님들이 많이 속상해 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오늘 같은 스승의 날에는 선생님과 제자들이 하나 되어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하네요.

스승의 날(올바른 마음)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사회에서도 굳건하게 올바른 마음을 지키며 사는
○○○이 스승의 날 인사드립니다.

스승의 날(인사드리지 못한 지난 날)

선생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요 몇 년 사이 찾아뵙지도 못하고 이렇게 스승의 날을 빌어 인사를 드립니다.

스승의 날(부끄러운 인사)

안녕하세요? ○○○ 선생님
오늘 스승의 날을 맞아 멀리서나마 선생님께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연락도 없다가 불쑥 이렇게 인사를 드리는 것이 참 부끄러운 일이지만 시간이 많이 지났어도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네요.

스승의 날(선생님에 대한 존경심)

요즘은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이 학생들 마음에서 많이 사라졌다곤 하지만
제자들을 위하고 염려하는 많은 선생님이 아직 있어 이 사회가 건강한 듯합니다.

스승의 날(옛 선생님)

오늘이 스승의 날이라 그런지 학창 시절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시던 옛 선생님이 생각나
잠시 추억에 잠기는 시간을 가져보는 5월의 화창한 오후입니다.

스승의 날(교수님)

대학 때 강의를 듣던 늙으신 교수님이 가끔 TV에서 보일 때 왠지 가슴이 뭉클한 감정이
드는 것은 오늘처럼 스승의 날 느끼는 감정보다 더할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부슬부슬 비가 오는 스승의 날 인사드립니다.

스승의 날(부끄러움)

○○○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제자 ○○○입니다.
올해도 스승의 날이라고 인사를 드리게 되어 부끄럽네요.
그간 건강하셨는지요.

스승의 날(재미난 이야기)

5월 화창한 오늘은 학창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스승의 날이네요.
교복과 시험과 소풍 그리고 선생님께서 들려주시던 재미난 이야기들이 생각나 미소 짓습니다.

스승의 날(미소)

교탁에 놓인 한 송이 카네이션과 반 아이들이 감사의 마음을 적은 노트를 보시고 살짝 웃으시던
그때의 선생님이 생각나는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웃음)

안녕하세요?
졸업 후에는 무섭고 싫었던 선생님의 얼굴이 가장 오래 기억된다고 하던데
그런 선생님과 함께 학교 다닐 때 있었던 일이 생각나 웃음이 나는 스승의 날입니다.

스승의 날(그리움)

졸업 후에는 한 번도 다시 찾아가 보지 않은 학교가 문득 그리워져
그때를 떠올리게 되는 스승의 날이 내일이네요.

스승의 날(장미꽃)

교복을 입은 학생들이 빨간 장미꽃을 들고 학교로 들어서는 모습을 보여
오늘이 스승의 날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게 되면 이렇게 무심해지나 봅니다.

스승의 날(이름)

나의 이름을 불러줄 선생님이 있다는 것은 무척이나 설레고 기분 좋은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 기쁨에 학생들은 올바른 길을 가게 되는 듯하네요.
안녕하세요? ○○○님
화창한 스승의 날 인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