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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83건

습기가 가득한 하루

하늘이 먹구름이 끼어 있고 낮은 구름이 우리를 굽어보고 있어 습기가 가득한 하루입니다.
장맛비가 계속되는 것을 보니 여름이 다가오긴 온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도 언젠가는 그치게 마련이지요?

혹독한 훈련

나한테만 왜 이리 바람이 불어대는지 혹독한 훈련을 시키는 거라고 혼잣말을 하며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도 긍정적인 생각하기를 해야 하겠지요?

적잖이 당황했던 기억

비가 오락가락 내려서 도통 날씨를 종잡을 수가 없으니 말입니다.
괜히 짐만 된다고 우산을 팽개치고 집을 나서는 날이면 귀신같이 알아서 비가 쏟아져서 적잖이 당황했던 기억이 나지 않습니까?

시원하게 쏟아지던 빗줄기

거리마다 물이 불어나서 통행에 불편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하수도를 지날 때면 역한 냄새를 풍기기도 하여 곤욕스럽기도 하지만 이것도 곧 지나가겠지요?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면 시원하게 쏟아지던 빗줄기가 생각나게 될지도 모릅니다.

끈적끈적하게 베인 땀

끈적끈적하게 베인 땀에도 스스로 불쾌한 감정에 휩싸이기도 하니 말이죠.
이제 얼마 있으면 태풍으로 인하여 쾌청한 날씨를 보기 힘들 것입니다.

말 한 마디에도 희로애락

생각해보면 그 때는 질풍노도의 시기로서 누군가의 말 한 마디에도 희노애락을 경험한 것 같습니다.
나의 빛나는 청춘 돌이켜 보면 서툴고 어설펐기에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요?

뜨거운 여름에 뜨거운 음식

뜨거운 여름에 뜨거운 음식으로 땀을 쭉 빼고 나면 몸이 좀 가뿐해지고 기운이 나는 듯합니다.
예로부터 복날에는 술과 음식을 장만하여 계곡에 들어가 더위를 피했다고 하니 조상의 지혜를 접할 때마다 매번 놀랍습니다.
여러분도 옛 선조들의 지혜를 본받아 오늘은 꼭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식사 하시고 기운 내서 건강하게 남은 여름 보내시길 바랍니다.

깨알 같은 글씨

그 친구 편지를 보니 정말 깨알 같은 글씨로 썼더군요.
그 이후로 글씨를 너무 작게 쓰거나 삐뚤빼뚤 쓰는 사람을 만나면 저는 꼭 글씨체를 고치라고 조언을 해 줍니다.
물론 글씨체만으로 사람을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과소평가되는 일

하지만 사람을 만나기도 전에 글씨체로 과소평가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글씨체는 어떻습니까?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모습을 잘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더 열심히 살지 못한 어제

대부분 사람은 더 열심히 살지 못한 어제를 아쉬워하고 더 신중한 선택을 하지 못한 과거를 안타까워할 것입니다.
또 그렇게 아쉬워하고 안타까움을 우리에게 주는 것이 과거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오늘의 선택을 더 고민하게 하고 내일의 삶을 더 가치 있게 하는 것일 테니까요.

불안한 사회

아마도 불안한 사회가 점을 부추기고 그 불안한 마음을 점집에서 위안을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젊은 인재들이 삶에 대해 고민하고 미래를 걱정하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진지한 성찰을 바탕으로 한 것이 아니기에 염려가 됩니다.
올해도 중반을 넘기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더 많이 고민하고 더 많이 걱정하되 그보다 더 많이 노력하길 바랍니다.

한 번에 해결하려는 생각

주식으로 많은 돈을 잃어 빚을 지게 된 사연도 안타깝지만 그것을 열심히 일해 갚으려 하지 않고 한 번에 해결하려는 생각이 더욱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언젠가부터 한 방에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듯합니다.
시간도 조금씩 공기를 데우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조금씩 천천히 성공하고 절대 넘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믿고 생활하던 공공장소

믿고 생활하던 공공장소도 위험에 노출된 한국도 폭탄 테러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생긴 것입니다.
한국만큼 24시간 문화가 발달한 나라는 없습니다.
이는 치안이 든든하게 뒷받침해주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체력을 관리하는 것

건강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그 기회를 만났을지라도 그 기회를 활용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만큼 우리가 체력을 관리하는 것은 우리 삶에 매우 중요한 것으로 생각합니다.
건강을 챙기고 자신을 관리하는 것도 여러분이 갖춘 능력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여름이란 놈

드디어 여름이란 놈이 우리 코앞에 다가와 있습니다.
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우리도 조금씩 뜨거운 태양과 무더운 습기를 맞을 준비를 해야할 듯합니다.
곰이 겨울잠을 자기 위해 식량을 몸속에 비축하듯이 우리도 입맛을 잃기 전에 많이 먹어 두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건강한 음식 많이 드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 내딛는 한걸음

그런데 많이 걷는 것보다 그 걸음 하나하나가 여러분에게 얼마나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느냐가 사실 더 중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가 지금 내딛는 한걸음이 지금은 그저 한 걸음에 불과하지만 내일 내년을 생각한다면 그저 열 걸음 스무 걸음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을 것입니다.
날이 더워지면서 걸음걸음의 무게가 더욱 무거워지고 있지만 저는 머지 않아 보게 될 더 발전한 여러분의 모습이 기다려집니다.

맛깔스럽게 차려졌던 음식

상위에 맛깔스럽게 차려졌던 음식이 어느 한순간 쓰레기로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반찬과 국 찌개를 한 상에 차려놓고 먹다 보니 남는 음식이 생기기 쉽습니다.
그리고 음식은 남길지언정 푸짐하게 먹어야 한다는 의식이 이러한 음식물 쓰레기를 늘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이라 여기는 경우

여러분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즐길 수 있는 일입니까?
같은 시간을 보냈다 할지라도 그것이 일이라 여기는 경우와 놀이라 여기는 경우는 매우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즐거움을 위해 지금 하는 일을 포기하고 다른 일을 찾으라는 말은 아닙니다.

작심삼일이라는 부끄러운 말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쉽게 포기하고 쉽게 놓아버리고 그 상황에 작심삼일이라는 부끄러운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붙여 놓습니다.
남아일언중천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변하지 않는 황금

이제는 남자뿐 아니라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의 말이 변하지 않는 황금처럼 단단하게 여러분에게 자리잡기 바랍니다.
남은 한해 여러분이 원하는 바에 더욱 매진하시고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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